장보러 갔다가 이쎄에비 파는걸 발견했짐...
근데 이쎄에비 왠지 톱밥속에 파묻혀 있는데 꽉 지면 팔딱팔딱 씨닥질하짐...
난 줄곧 새비는 물속에서 산다고 생각했었는데...
비닐봉지에 넣고 집에 왔는데도 아주 겐끼하짐...
더 오래 살아라고 수도물을 넣어주었짐...
ㅠㅠ
좀 지나 본게 새비가 시체로 발견됐짐...ㅉㅉㅉ
내 요걸 살아있는걸 인츰 티르 해서 사시미로 절반 먹자 했는데...휴~!
이자카야의 사시미도 먹을라니 하고 두점을 떼어 간장에 찍어먹었는데 말이...
웬지 톱밥냄새인지 잡내가 쪼금 나더라는...ㅉㅉㅉ
그래서 결국 대부분을 요렇게 해묵었짐...ㅎㅎㅎ
그리고 껍질 데운 물에 장을 풀어 미소시르도 좀 마이고...
묵구난 후감은 마보로시이 맛일꺼란 상상과 달리 그저 새비에 지나지 않더라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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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껍질은 아직 남아있는데...ㅋㅋㅋ
여기도 톱밥속에 있더군요
먹음직 하네요
설에 우리도 먹자했는데
요번설에 무슨오겠다는 사람 너무많아서 ㅋㅋ
먹음직 하네요
설에 우리도 먹자했는데
요번설에 무슨오겠다는 사람 너무많아서 ㅋㅋ
그 많은 사람 대접하자면 이쎄에비탕을 만들어야 맛을 보겠네요...ㅋㅋㅋ
맘씨 고우니깐 손님도 많지요... ㅎㅎㅎ
맘씨 고우니깐 손님도 많지요... ㅎㅎㅎ
좀 지나 본게 새비가 시체로 발견됐짐...ㅉㅉㅉ
↑
한마디 농담하자다가 그만 뒀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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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농담하자다가 그만 뒀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잠하자다가 그만 두고 혼자서 웃고 가는구만...ㅋㅋㅋ
나두 이쎄에비 사먹어야겠심도
이쎄에비는 혼자서 먹으면 안되는매...ㅋㅋㅋ


먹구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