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껍질 붙은 도투고기 파는것 있어서...
훙쏘우러우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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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이건 원래 고기만 넣고 하는 료리...ㅋㅋㅋ
느끼할것같은데 느끼하지 않다는거...
느끼할것같은데 느끼하지 않다는거...
저거 둬점 먹었으라므
둬점이 아니라 세점도 괜잖씀...ㅎㅎㅎ
색을 무슨방법으로 냈는지 소개하시지요
색은 간장으로 냈습니다. 설탕을 넣긴 했지만 녹여서 색 올리는건 않했습니다...
흐미.....................먹구싶심다
가차베 있었으면 언녕 들구가겠는데말임더...ㅎㅎㅎ
우리 남편 훙먼러우 를 영 반가와 하는데 가져다가 대접시켰으문.난 할줄 몰라 못하는데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둬번 해보면 인츰 잘할겁니다...
색갈이 이쁘게 나왔네요..맛잇겠슴다...
가죽이 붙은거라서 더 맛있는것 같아요...
쩝~! 이거보니 누기하구 술생각이 난다는... ㅎㅎ
이걸 않봐도 맨날 술에 잠겨있으면서...ㅉㅉㅉ
나도 먹고싶다는......간밤에 괜히 봣다는....
항창 다이에트 중인데...ㅠㅠ
항창 다이에트 중인데...ㅠㅠ
스트레스가 제일 큰 비만의 원인이짐...ㅋㅋㅋ
그러길래 먹고싶을땐 먹을수 밖에...
그러길래 먹고싶을땐 먹을수 밖에...
고기르 먹으므 생활개선인가?ㅉㅉㅉ, 울집 모캐 스파에느 맬마다 껍지 붙은 대지고기 팔아서 좋더구만~ 나느 장물에 통챌루 삶아서 마늘간장에 찍어먹었는데...
아직도 싱글이니깐 통챌로 삶아서 마늘간장에 찍어먹을수 밖에...ㅍㅎㅎ
와우~ 고기 별로 좋아안하는 저도 먹고싶어지네용.....
느끼하지 않아 먹기는 좋아요...

그래두 맛있어 보이네요~~~군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