쵈 생각이 날때...

료리자랑 · #21153

← 료리자랑

땍꽁 · 2008-12-15 19:46:14 · 조회 1838
슈퍼에서 焼き鳥사다가 뽁뽁 뽑아서 렌지에 돌려
챌료에 찍어 묵슴다. 통즈란이랑 깨랑 고추가루랑 좀더 넣고~ㅋㅋㅋ

아쉽게도 야끼도리 시오아지  파는거 없어서 ㅡㅡ;
일케 먹으면 쵈 생각이 잠시 없어짐더. ^^;

쵈료 없으면...
접시에 고추가루,소금,통즈란,참깨만 넣어서 粗料로해서 먹어두 됨다. ㅋㅋ

가스렌지에 굽는거 달린 집이면 닭고기 사다가 시오고쇼 쳐서 굽어서
다시 욜케 양념해서 찍어먹어도 좋을꺼 같슴다. 원가도 싸고 ㅋㅋㅋ

내처럼 아무것드 없음사 일케밖에 먹을수 없지믄~
그렇다구 후라이팬에다 하믄 또 끄스럼냄새? 없어서 맛이 없꼬 말임더. ㅋㅋㅋ
jk0001.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1)

moon · 2008-12-15 20:16:31
ㅎㅎ 아이디어 좋네요.
그나저나 넘 알뜰하게 올렷어요.
땍꽁 · 2008-12-15 20:26:03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까?
내 한달반전인가?부터 요래 해먹엇슴다.^^

가스렌지에 굽는거 달리면 닭고기 사다가 시오고쇼해서 굽어서
욜케 해서 먹어두 되는데 울집엔 없어서 말임다. ㅋㅋㅋ
세상에~~~ · 2008-12-15 20:53:08
거 정마, 얄팬하게 생긴게, 와늘 양뤄촬쫜쟈처럼 粗料 粗料하멘설.ㅎ
땍꽁 · 2008-12-15 21:02: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쵈료쫜쟈꾸마. 믿거나 말거나 ㅋㅋㅋ

근데 딱 쵈집 아이꾸리는 이유가 먼가믄

내 너무 쵈귀신이라서 망할까바 ㅡ,.ㅡ
세상에~~~ · 2008-12-15 21:05:55
아이 , 망하겠으무,

눅거리 일용품파는데 가서(특히는, 아매아바이 걸상에 앉아서 파는 상점에 가서 ㅎ)

쑈끄빵으 일주일에 한 둬 주먼지씩 듭쏘.
땍꽁 · 2008-12-15 21:08:23
미치...

내 이제 쵈집 꾸리믄 협찬해달라까나 그것두 싫답꾸마 ㅋㅋㅋ
못살짐 ㅠ

쇼끄빵 내 젤 싫어하는데 ㅋㅋ
세상에~~~ · 2008-12-15 21:16:14
누기? 누기 싫다구 합떰두?
땍꽁 · 2008-12-15 21:23:46
울엄마 싫단다구.

쵈료쫜쟈라햇잼도 ㅋㅋ
대장금N · 2008-12-15 21:03:52
흐메 이것두 맛이있겠습니다.
내는 닭껍질 무지 좋와 하거든요..
다음번에는 요렇게 해 먹어 봐야겠습다..ㅋㅋ
땍꽁 · 2008-12-15 21:07:34
ㅎㅎㅎㅎㅎㅎㅎ

그러이소~
피부에도 좋고 일석이조
세상에~~~ · 2008-12-15 21:11:05
저기 , 장금이 뿃쨔리란 말으 잘 듣겠습끄마.ㅎㅎ
땍꽁 · 2008-12-15 21:24:1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구 판단이구마 ㅡㅡ;
세상에~~~ · 2008-12-15 21:31:20
달기 껍찔으 , 그냥 좋아하는게 아이구, 무지 좋아한다잼두?
땍꽁 · 2008-12-15 21:34:16
그게 실은 지방이 아이잼도?
토투괴기 흰살이뽀다느 ㅋㅋㅋ
달기 껍질은 코라겐이 들가서리 피부에 좋그 살에 너무 큰 지장은 없는같은디.
코스모스 · 2008-12-15 21:38:07
세상에~~닭의 껍질이사 여자들이 조아하는 사람이 무지 많짐.ㅋㅋ
닭고음의 닭의 껍질두 맛있구 야끼도리 닭껍질두 나른한게 물론 맛있구.ㅇㅇㅎㅎ
세상에~~~ · 2008-12-15 21:45:49
안따모 보나마나, 특뜽뽓째리.(도장 뚝)
땍꽁 · 2008-12-15 21:46:58
나뚜 요저번부터 닭껍질으 맛으 좀 들에갖구 ㅋㅋ
코스모스 · 2008-12-15 21:49:08
[ 특뜽뽓째리 ]
↑↑ 먼소리 ???

난 세상에~~말을 알아못들을 말이 넘 많아서리..ㅋㅋ
어떤때는 나름대로 해석을 하지만은..ㅎㅎㅎ
코스모스 · 2008-12-15 21:36:14
가지가지 창작을 잘하는군~!!ㅋㅋㅋ
땍꽁 · 2008-12-15 21:48:08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두 이제 해묵어보우. ㅋㅋ

쵈료보다 우에 써놓은 粗料 개인적으론 더 맞다는 감이 듭데. ㅎㅎㅎ
땍꽁 · 2008-12-15 21:52:04
[ 특뜽뽓째리 ]
↑↑ 먼소리 ???

해석:특뜽은 특등이란소리구 뽓쨰리느 니혼고 ㅋㅋ 폿쨔리란소리

거 어즌 내 세상에~해설원해뚜 되잰감? ㅋㅋㅋㅋㅋㅋ
코스모스 · 2008-12-15 22:10:17
오~~そうか!!ㅇㅇㅎㅎ
그니까 관건은 폿쨔리란 단어를 모르니까 그렇군..오늘 첨 들어보네.ㅋㅋㅋ

그찮아두 해설원질 해두 충분히 될거 같다네..^^
세상에~~~ · 2008-12-15 22:27:12
뽓쨔리란건, 포동포동하단 말.
거기메 특등까지 붙였으니깐...ㅇㅎㅎㅎ

마지막에 도장을 찍었으니깐, 우리 더 토론하지말구, 결론이 낫단 말이.ㅋ

결국 뜻은, 어이구, 머 해석으 하느라구설, 걍 엇비슷트름하게 아는게 낳을걸.ㅎㅎㅎ
좌우간, 너무 사람으 매태하는 말은 아니구, 걍 헤드리.ㅋ
땍꽁 · 2008-12-15 22:36:13
좌우간, 너무 사람으 매태하는 말은 아니구, 걍 헤드리.ㅋ
↑↑↑
구지 요말은 아이부체두 되잼도?ㅋㅋㅋ

우리 코스언니 흉금이 넓아서 농담인걸 알지모. ㅎㅎㅎ
코스모스 · 2008-12-15 22:43:08
ㅋㄷㅋㄷ
코스모스 · 2008-12-15 22:39:03
ぽっちゃり=포동포동하다..
그찮아두 ぽっちゃり 하구 야후번역에 넣어본게 번역이 안되더란데..
그래서 무슨 말인지 모르구있었짐.그거 しつこく 자꾸 물어보겠는가해서 가만있었짐.ㅋㅋ

글구 해석을 하구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이상한 말만 골라하니까 엇비슷하게두 뜻을 모르니까 그래지.쩝;;
여자 포동포동하다는게 어쩌면 칭찬하는 말인것 같기두 하구나 머...^^
땍꽁 · 2008-12-15 22:49:29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쁜 말은 아이지머..깜쮝하다는 의미에서도 씌우는데... ㅋㅋㅋ

이거와느 상관없이 살짝 련관성 잇는가?ㅋㅋ
그저 실하다 띵띵하다믄 기분 좀 그런데
풍만하다 이램 달리 들리는것과 같다구 봄 ㅎㅎㅎ
세상에~~~ · 2008-12-15 21:55:57
거기메다가 도장 뚝.ㅎㅎ

그래까나, 토론할 여지가 없이, 결론은 이미 내렸다는 말입끄마.ㅎ
땍꽁 · 2008-12-15 22:05:31
무슨 애들이 쌔감지 놀때

자기 자리라구 도장뚝!하는 말이 생각나네 ㅋㅋㅋ
PCG · 2008-12-15 22:07:01
料理の着物は器란말이 맞구만...
串에 께였을때는 그저그런데
우쯔와에 담으니 다른료리돼보이네...
땍꽁 · 2008-12-15 22:11:35
번거롭게 빼지않고 그댈루 할려햇는데
다 뽑아놓고 저가락을루 집어 쵈료에 똑똑 찍어먹음
별맛일꺼 같아서 한번 해본게 하마루햇슴다. ㅋㅋㅋ

料理の着物は器
↑↑↑요말 찡댄임다.
PCG · 2008-12-15 22:40:38
요런말은 새겨둘필요있지요ㅋㅋㅋ
땍꽁 · 2008-12-15 22:48:00
목책에다 뻬께낫슴다. ㅋㅋㅋ ㅡ.^
빛과희망 · 2008-12-16 09:07:26
이롸꽐 다 마시구난 통으 확 뿌레래?

잊어버릴까하무 썰썰이르 일으키니
땍꽁 · 2008-12-16 09:39:43
이라꽐 안에 꼴똑한걸루 뿌리오~
살싸 피하메 받을께 ㅋㅋㅋ

내 그래 썰썰이 날땐 일케 해묵어라구
굿아이디어르 냇재 ㅠ
천연수evian · 2008-12-16 11:14:54
하하하..난 닭고기면 안됨다.
걍 덴마크산 양고기를 굽어다가 양념에다 푹푹 찍어답새게야짐..우하하

세상에 아즈바이 언제 떅꽁이를 봤는감??확실히 하늘하늘한 새가이짐
땍꽁 · 2008-12-16 11:53:24
ㅋㅋㅋㅋㅋㅋㅋㅋ
닭고기 반가바 아이함다?

근데 요짐 닭고기두 만만챈케 비쌉디다.ㅠ
양고기느 듬듬 가다 파는게 잇긴한데 걍 우리끼레라서 말임다.ㅋㅋ
세상에~~~ · 2008-12-16 12:00:01
내 딴 사이트에서 우연하게 봤지모...ㅎㅎ

옳은지 아인지 몰라서 슬쩌덕 몰르는것처럼 물어본게 옳지모...호호호
땍꽁 · 2008-12-16 17:31:27
ㅎㅎㅎ
100m미남 · 2008-12-16 17:12:41
꼴깍~~
땍꽁 · 2008-12-16 17:31:44
^^;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반찬ForgetMeNots2008-12-20 22:18183316
야채해물전골..그린 로즈2008-12-20 14:5116034
건강에 좋은 오미저차그린 로즈2008-12-20 14:4917247
과일깍기100m미남2008-12-19 04:47171730
ホタテひも무침땍꽁2008-12-18 22:50185030
칼치생반찬seigo2008-12-18 19:17171326
나도 초 간단 볶음밥 ㅎㅎ다시 시작해2008-12-18 17:3918424
자랑은 못하구,그냥...자전거탄풍경2008-12-18 14:58173611
초 간단 볶음밥HOTCOFFEE2008-12-17 19:2918026
잡채HOTCOFFEE2008-12-17 19:2118365
생활개선...민들레2008-12-16 23:39307820
나두 배추냉채민들레2008-12-16 23:35183611
배추냉채다시 시작해2008-12-16 18:1418066
뉴러빤황과100m미남2008-12-16 17:33184120
떡볶이100m미남2008-12-16 17:15172326
간장고추seigo2008-12-16 15:39183514
명태무침련정2008-12-16 13:07287419
점심밥을...유리구두2008-12-16 12:06171510
콩물 궈즈...ㅋㅋseigo2008-12-16 11:31350721
닭도리탕다시 시작해2008-12-16 10:2517208
냉면과 두부찌짐다시 시작해2008-12-16 10:1116718
허줄한 료리르 대충 올렜단게짐 ㅡㅡ;빛과희망2008-12-16 09:1518334
스폰지 케익moon2008-12-15 20:00183012
▶ 쵈 생각이 날때...땍꽁2008-12-15 19:46183841
닭고기 감자탕보석함2008-12-15 19:3318314
찌개 VS 지지미사랑느낌2008-12-15 18:06179920
연변도라지무침..♡대장금♡2008-12-15 16:59540320
요게 머갬?ㅋㅋ땍꽁2008-12-15 13:1318748
매운탕세상에~~~2008-12-14 21:17182327
가지무침땍꽁2008-12-14 18:54183927
← 이전137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