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찌개와 감자쓰 볶음.. 조개살.. 부추간장무침.. パプリカ&マヨネーズ
1.
김치찌개를 하려구 하는데 언제나 짬뽕이 되구마는 나..
저기에 들간 재료는..
김치..된장..고추장.....배추..사자고추..파..양파..낫또우.. 버섯..부추...감자.. 돼지고기..썅창..두부.. 다시다..
암튼 집에 있다는건 다 걷어넣어야 직성이 풀리짐..
너무 맛있는거는 아닌데 맛 없지두 않구 그럭저럭 먹을만할 정도입니다.
김치찌개를 맛있게 하는 분의 가르침을 받구싶습니다.
2.
감자쓰는 이전에 친구랑 중국에 있을때 屋台에서 한번 먹어봤는데 味がさっぱり한게 영 맛있어서 가끔씩 해먹는답니다.
양념은 그저 소금과 맛내기만 넣는데 첨에 볶을때 식초두 몇방울 들갑니다.
저거 채칼 친거 아니구 내 하나하나 칼로 썬거랍니다.
채칼 친거는 맛이 못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와늘 맛있게 저녁을 드시네요......
진짜로 먹음직하네요.
식탁에 마주앉는지가 가물가물할 정도로 오래됐는데
이 밥상앞이라면 제꺽 다가 앉고 싶네요.
앞으로도 맛있는 음식 많이 올려주세요.
눈으로 배불리 먹고 갑니다.ㅎㅎㅎ
식탁에 마주앉는지가 가물가물할 정도로 오래됐는데
이 밥상앞이라면 제꺽 다가 앉고 싶네요.
앞으로도 맛있는 음식 많이 올려주세요.
눈으로 배불리 먹고 갑니다.ㅎㅎㅎ
이쁜 마누라님// 감자는 糸두 해먹구 片두 해먹구 ..아무케 해먹어두 다 맛있지요.네..ㅋㅋ
저 탕이 글쎄 코스모스식의 "김치찌개" 랍니다.
두달전의 쉼터김치 조금 남아있어서 찌개로 먹어치우느라구요.ㅋㅋ
천연수님//한쪽으로 음악방송을 들으면서 거의 두시간 주방에서 역새질한 저녁이랍니다. 호호^^;;
저녁이라 많이는 못먹구 거의 다 내일에 먹게 되지요.ㅇㅇㅎㅎ
제 보건대 음식만드는것두 일종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듯 합니다.ㅋㅋㅎㅎ
꽃구름님//코스모스의 저 식탁이 제꺽 마주앉구싶은 식탁이라구요?! 땡큐~
最高の 褒め言葉 데수네..ㅋㅋㅋ
전 음식을 잘 하지는 못하는데 항상 열정만은 좋다구 봅니다.ㅇㅇㅎㅎ
저 탕이 글쎄 코스모스식의 "김치찌개" 랍니다.
두달전의 쉼터김치 조금 남아있어서 찌개로 먹어치우느라구요.ㅋㅋ
천연수님//한쪽으로 음악방송을 들으면서 거의 두시간 주방에서 역새질한 저녁이랍니다. 호호^^;;
저녁이라 많이는 못먹구 거의 다 내일에 먹게 되지요.ㅇㅇㅎㅎ
제 보건대 음식만드는것두 일종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듯 합니다.ㅋㅋㅎㅎ
꽃구름님//코스모스의 저 식탁이 제꺽 마주앉구싶은 식탁이라구요?! 땡큐~
最高の 褒め言葉 데수네..ㅋㅋㅋ
전 음식을 잘 하지는 못하는데 항상 열정만은 좋다구 봅니다.ㅇㅇㅎㅎ
감자채~~앙 먹고싶다.
저기에 고추장 푹 넣고 비벼먹으면 영 맛잇는데 ㅎ
저기에 고추장 푹 넣고 비벼먹으면 영 맛잇는데 ㅎ
감자채를 조아하는님들이 많네요.ㅋㅋㅋ
네..감자채에 고추장이 相性抜群 이지요.ㅇㅇㅎㅎ
네..감자채에 고추장이 相性抜群 이지요.ㅇㅇㅎㅎ
김치찌개에 쏘세지를 넣는것은 좀 너무 했슴다.
그리고 감자실 볶음에서 마늘이 않 들어 갔군요,. 음.,. 감자실 볶음에 있어서 마늘 다짐이 맛을 내는 포인트 인데..
그리고 감자실 볶음에서 마늘이 않 들어 갔군요,. 음.,. 감자실 볶음에 있어서 마늘 다짐이 맛을 내는 포인트 인데..
젠트맨님:곰방와.^^;; 반갑습니다.ㅋㅋㅋ
김치찌개에 쏘세지 안 맞는가요? 네..아롸쓰.ㅇㅇㅎㅎ
음..감자실 볶음에 담번엔 다진마늘을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땡Q^^;ㅋㅋㅋ
김치찌개에 쏘세지 안 맞는가요? 네..아롸쓰.ㅇㅇㅎㅎ
음..감자실 볶음에 담번엔 다진마늘을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땡Q^^;ㅋㅋㅋ
ㅋㅋㅋㅋ 감자썰채넘 맛잇어 보임다.
조우에 젠트 말처럼 마지막쯤에 마늘 좀 넣어주면 굿임다. ㅎㅎㅎ
저는 찌개 일케 해묵슴다.
1,먼저 뚝배기에 참기름이나 그저 식용유 좀 넣고 돼지고기 볶숨다.
2,돼지고기가 익엇다 싶으면 쌀씻은 물 즉 쌀뜨물(가게에선 쇠뼈 우린국을 넣음)을 뚝
배기의 절반 좀 넘게까지 넣어줌다.
3,근다메 된장 한술정도 넣고 고추장은 반술좀안되게 넣숨다.
4,그리고 버섯이랑 좋아하는 야채를 넣고 아끄느끼해줌다.
5,두부 넣고 풋고추 넣고 나중에 부추 포인트로 소량 대파 송송 썰어 넣어주면 됩니다. 좀더 얼큰하게 할려면 고추가루 좀 넣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함다.
이상 참고로 해주셩~ㅋㅋㅋ
전 우에와 같은 방법으로 시래기장물 잘해먹숨다. ㅎㅎㅎ 머나하면 많이하기에 뚝배기엔 절케 못해밧숨다.
조우에 젠트 말처럼 마지막쯤에 마늘 좀 넣어주면 굿임다. ㅎㅎㅎ
저는 찌개 일케 해묵슴다.
1,먼저 뚝배기에 참기름이나 그저 식용유 좀 넣고 돼지고기 볶숨다.
2,돼지고기가 익엇다 싶으면 쌀씻은 물 즉 쌀뜨물(가게에선 쇠뼈 우린국을 넣음)을 뚝
배기의 절반 좀 넘게까지 넣어줌다.
3,근다메 된장 한술정도 넣고 고추장은 반술좀안되게 넣숨다.
4,그리고 버섯이랑 좋아하는 야채를 넣고 아끄느끼해줌다.
5,두부 넣고 풋고추 넣고 나중에 부추 포인트로 소량 대파 송송 썰어 넣어주면 됩니다. 좀더 얼큰하게 할려면 고추가루 좀 넣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함다.
이상 참고로 해주셩~ㅋㅋㅋ
전 우에와 같은 방법으로 시래기장물 잘해먹숨다. ㅎㅎㅎ 머나하면 많이하기에 뚝배기엔 절케 못해밧숨다.
투떨썰 영조아함다 명랑젓도
코모뚜 재가이 좋구나...ㅋ
찌개다가 아무거나 막 넣는것두 한가지 비결이재? 여러가지 맛이 다 나느게 말이.
찌개다가 아무거나 막 넣는것두 한가지 비결이재? 여러가지 맛이 다 나느게 말이.
은하수님: 음..먼저 기름에 돼지고기를 볶아야 되는군요.ㅇㅇㅎㅎ
글구 쌀뜨물을 넣는다는건 오늘 첨 들어보네요..음..
이제 담번에 저대로 도전해보겠쑴니더.ㅋㅋㅎㅎ 땡큐~~
파파야님:투떨썰 내 감자 한개 한게 저리 많아서 오늘 저녁까지두 먹었답니다.ㅋㅋ
그 감자 엄청 컸다는거.ㅎㅎㅎ
그게 명란젓이 아니구 다 버무려놓은 조개살을 사온거랍니다.^^~.
세상에님:안뇽~ 내 재가이 좋다구요? 으흐~
기실 뭐나 제대로 잘 하는 사람은 남자가 더 잘하짐.ㅇㅇㅎㅎ
요리두 미용사두 남자가 더 잘한다구 봄~~ㅋㅋ^^;;
글구 쌀뜨물을 넣는다는건 오늘 첨 들어보네요..음..
이제 담번에 저대로 도전해보겠쑴니더.ㅋㅋㅎㅎ 땡큐~~
파파야님:투떨썰 내 감자 한개 한게 저리 많아서 오늘 저녁까지두 먹었답니다.ㅋㅋ
그 감자 엄청 컸다는거.ㅎㅎㅎ
그게 명란젓이 아니구 다 버무려놓은 조개살을 사온거랍니다.^^~.
세상에님:안뇽~ 내 재가이 좋다구요? 으흐~
기실 뭐나 제대로 잘 하는 사람은 남자가 더 잘하짐.ㅇㅇㅎㅎ
요리두 미용사두 남자가 더 잘한다구 봄~~ㅋㅋ^^;;
코스모스님.........ㅋㅋㅋ 쌀뜨물 넣는데 씻은 첫물은 던지삼..두번째부터 쓰숑
쌀뜨물 쓰면 구수합디다. 왜서인지...ㅎㅎㅎ
쌀뜨물 쓰면 구수합디다. 왜서인지...ㅎㅎㅎ
햐~은하수님이랑 우리 뭔가 통하는게 있는거 같다네.ㅋㅋㅋ
그찮아두 (몇번 씻구난후의 쌀뜨물을 넣어야 할까?) 하구 혼자서 궁리했댔짐.ㅎㅎ
내 일부러 물어안봐두 척척 다 알아서 알려주니 고맙기만 하다네.^^~.
그찮아두 (몇번 씻구난후의 쌀뜨물을 넣어야 할까?) 하구 혼자서 궁리했댔짐.ㅎㅎ
내 일부러 물어안봐두 척척 다 알아서 알려주니 고맙기만 하다네.^^~.
코모, 허리 영 낮구나.ㅎㅎㅎ
언제부터 내 이름이 코모됐는감? ㅋㅋㅋ
코스라든가..모스라든가.....이렇게는 마니 들어봤지만..ㅎㅋ
내 키 영 작아서...그냥 소학교때의 키라서...ㅠㅠ흑흑;;
코스라든가..모스라든가.....이렇게는 마니 들어봤지만..ㅎㅋ
내 키 영 작아서...그냥 소학교때의 키라서...ㅠㅠ흑흑;;
꼬시가 히꾸잇떼 고도.ㅋ
세상에님: 그럼 이번엔 중어버전으로 해보지무.ㅋㅋ
코모, 低腰ㅋㅎ =코모,, 허리 영 낮구나.ㅎㅎㅎ=코모,,, 꼬시가 히꾸잇떼 고도.ㅋ
↑등식이 성립되는가? ㅋㅋㅎㅎ
코모, 低腰ㅋㅎ =코모,, 허리 영 낮구나.ㅎㅎㅎ=코모,,, 꼬시가 히꾸잇떼 고도.ㅋ
↑등식이 성립되는가? ㅋㅋㅎㅎ
김치찌개를 저는 이렇게 하는데요 참고로 하세요
먼저 후라이팬에 참기름조금 넣고 돼지고기 삼겹살볶다가 송송썬 김치를 투명할때까지
볶다가 김치국물과 살뜨물 고추장 한술 넣고 조금 센 불에 끓이다가 두부 넣고 약한 불에 천천히 좀 오래 끓이세요. 나중에 풋고추하고 대파를 조금 넣고 끓여주면 끝이에요.
먼저 후라이팬에 참기름조금 넣고 돼지고기 삼겹살볶다가 송송썬 김치를 투명할때까지
볶다가 김치국물과 살뜨물 고추장 한술 넣고 조금 센 불에 끓이다가 두부 넣고 약한 불에 천천히 좀 오래 끓이세요. 나중에 풋고추하고 대파를 조금 넣고 끓여주면 끝이에요.
역시 코스모스님은 깔끔해 ^^;
파브리카를 마요네즈에 찍어먹으면 무슨맛이 나나요? ㅋ
글구 짬뽕찌개도 조만간에 해먹어야쥐 ^__^
파브리카를 마요네즈에 찍어먹으면 무슨맛이 나나요? ㅋ
글구 짬뽕찌개도 조만간에 해먹어야쥐 ^__^
하늘 만큼 땅만큼님// 네..글구 보니 김치찌개에 쌀뜨물이 필수재료였네요.ㅋㅋ
전 돼지고기에 기름이 나온다구 기름은 한방울두 안넣구 그저 저 위의 채소를 동시에 가마에 쏟아넣었짐.휴~
알구보니 재료 넣는것두 순서가 있군요. 음..
잘 알겠습니다.9벅;;담에는 더 세심하게 꼼꼼하게 깔끔하게 해봐야겠습니다.^^후훗^^;;
파리스님// 파프리카 좀 배배합니다.^^;;
전 마요네즈를 조아하다보니 듬뿍 발라서 먹었는데 한두쪼각 먹구나니 글두 파프리카랑..레타스랑 여러가지 채소를 ドレシング와 함께 무쳐먹는게 더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짐.
저날은 슈퍼에서 그 파프리카 새노란게 넘 이뻐서 딸랑 한개를 사와서 나마로 먹어봤던것임.ㅋㅋ
짬뽕찌개에 낫또우를 넣는거 제가 발명했는데 낫또우를 조아한다면 그 맛이 별맛입데댜.
고향의 썩장국 비슷한데 중국것보다 더 먹기 쉽더군요.호호^^;;
전 돼지고기에 기름이 나온다구 기름은 한방울두 안넣구 그저 저 위의 채소를 동시에 가마에 쏟아넣었짐.휴~
알구보니 재료 넣는것두 순서가 있군요. 음..
잘 알겠습니다.9벅;;담에는 더 세심하게 꼼꼼하게 깔끔하게 해봐야겠습니다.^^후훗^^;;
파리스님// 파프리카 좀 배배합니다.^^;;
전 마요네즈를 조아하다보니 듬뿍 발라서 먹었는데 한두쪼각 먹구나니 글두 파프리카랑..레타스랑 여러가지 채소를 ドレシング와 함께 무쳐먹는게 더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짐.
저날은 슈퍼에서 그 파프리카 새노란게 넘 이뻐서 딸랑 한개를 사와서 나마로 먹어봤던것임.ㅋㅋ
짬뽕찌개에 낫또우를 넣는거 제가 발명했는데 낫또우를 조아한다면 그 맛이 별맛입데댜.
고향의 썩장국 비슷한데 중국것보다 더 먹기 쉽더군요.호호^^;;
코모, 低腰ㅋㅎ =코모,, 허리 영 낮구나.ㅎㅎㅎ=코모,,, 꼬시가 히꾸잇떼 고도.ㅋ
↑등식이 성립!!! ㅋㅋㅎㅎ
↑등식이 성립!!! ㅋㅋㅎㅎ



저 매운탕두 맛잇갯음다....군침꿀꺽.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