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뚜 된장국

료리자랑 · #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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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8-12-11 20:00:19 · 조회 1733
와다시노 끼오꾸가 다다시꼐레바,

덴장꾹을 처음 올리는것같습끄마.

난 된장꾹은 욜케 살짜닥 재지달차~~~~하는게 맛있지무.음~~,
CIMG287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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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봄날이 · 2008-12-11 20:10:35
덴장 무슨 덴장 씀둥?
재질달차는 무슨뜻이구?^^
세상에~~~ · 2008-12-11 20:17:33
해찬들 재래식된장? 입끄마. 순창은 내 입에는 아이 맞습떠구마.
때꼬이 말하는게, 해찬들 우리집된장(정말 우리집이 아이끄마..ㅎ) 이 맛있다구 합떠구마.

아,,,,재지달차~~란 말이, 좀씩 물이 거의 줄어들구, 타기직전이라는 말입끄마.
땍꽁 · 2008-12-11 20:31:44
재지달타 잼드?ㅋㅋ

재지달으믄 짜갑지무 ㅎㅎㅎ 장국이랑~

그나저나 저 된장국은 조선가매다 끓엿슴두?ㅋㅋㅋ 맛잇어 보이넹~
세상에~~~ · 2008-12-11 21:48:37
글채뚜, 저거 먹는게 넘 힘들어서,

한족호미앞에다가, 숟가락으 농끈을루 달애매구설 .떠서 먹었습끄마.ㅎ
땍꽁 · 2008-12-11 20:39:20
글구 해찬들 우리집 된장이 아이구 해찬들 구수한 집된장이꾸마. ㅡㅡ;
봄날이 · 2008-12-11 20:48:29
ㅎㅎㅎ재래식 구수한집 된장! 잘 알앗스꾸마
재지달타란 말두 잘 배우고..ㅎㅎ
땍꽁 · 2008-12-11 20:49:43
봄날이님 ㅡㅡ;;

잘 알앗다메 그 이름 틀렛잼다 ㅠ ㅋㅋ

정식이름이 해찬들 구수한 집된장 요렇단데 ㅜ
PCG · 2008-12-11 21:40:52
조선사람은 그래도 된장음식으 먹어야 일본사람이 말하는 사빠리하지 ...
초채두 좋켔지만 드뭇이 된장음식이좋치머...

<재지달타>또는 <배지달타> 어느말이맜던지잘모르겠다이..ㅋㅋㅋ
세상에~~~ · 2008-12-12 10:20:07
이..........., 피씨지 고향이 숭선이라구 했재? ㅎ
세상에~~~ · 2008-12-11 21:47:29
ㅉㅉㅉ, 조선어문으...ㅋ

재지달차~~~할때란 말입끄마.ㅎ

즉 재지닳기 직전이란 말입끄마.

나뚜 ㅋㄷㅋㄷ
땍꽁 · 2008-12-11 22:08:15
ㅋㄷㅋㄷ 무슨 이리 맞재케 귀여운샤 ㅡㅡ' ㅋㅋ

이재보이 재지달차~할때 오...나루호도.
세상에~~~ · 2008-12-12 10:20:24
ㅋㄷㅋㄷ
seigo · 2008-12-11 22:05:20
두비장이라무 더 어울리는 이름이 될터인데...스푸.
세상에~~~ · 2008-12-12 10:20:52
감재뚜 있구, 호밖두 있읍끄마.ㅎ
이쁜마누라 · 2008-12-11 22:31:02
한국된장임두?연변된장임두?일본된장임두.ㅋ
한번따라해밧음...
我也想吃
코스모스 · 2008-12-11 23:01:32
[ 재지탈타 ] 라는 이 연변사투리를 내 오늘은 인차 알아들었다는거.ㅋㅋ^^~/
이전에.. 옛날에 곱돌장싸귀에 감자장을 해먹을때 이 말을 잘 사용했었기에.ㅎㅎ

그나저나 겨울이 오니까 우리 집두 된장의 出番이 무척 많아졌다는거..^^
세상에~~~ · 2008-12-12 10:25:53
코모 출번했구마...ㅎ
천연수evian · 2008-12-11 23:22:01
저거 잡수시고 ....물 둬고뿌를 들이켰겠으꾸마.
세상에~~~ · 2008-12-12 10:26:15
덴넨스이..., 그러길래, 장조절으 제댈루 해야짐.ㅎ
마모 · 2008-12-11 23:58:44
짜가바소~~...
소시떼 사미시소~~~
두비다께??!
세상에~~~ · 2008-12-12 10:32:34
찬바람이 솔솔 불어와뚜, 조국에 따스한 품에 안겨서 좋겠습끄마.ㅎ

미시게라구? 뚜꺼비를 넣었는가구?ㅎ
호박하구,감재뚜 넣었습끄마.
moon · 2008-12-12 00:35:37
맛있어보이네요.
근데 나두 연변에서 왓는데,[재지달차]는 처음 듣네요
세상에~~~ · 2008-12-12 10:35:04
음~~~

돈이 없어졌다,,,,,돈이 없어지자~~~ 한다

머 이런말입끄마.
재지달타 =돈이 없어졌다
재지달차~~~한다=돈이 없어지자~~~ 한다
땍꽁 · 2008-12-12 10:54:32
쥑이는 례제 ㅋㅋ
moon · 2008-12-12 21:49:23
역시 처음 들어본다는 ㅠㅠ
천겁만겁 · 2008-12-12 08:16:47
재지달차?
세상에~~~ · 2008-12-12 10:32:54
천거비, 요새는 일체를 아이 감도?ㅎㅎㅎㅎ
세상에~~~ · 2008-12-12 10:25:16
쎄일이..


ㅋ한국된장이 맞습끄마.

내 요거는 잘 끓이지무.
알캐줄가?ㅎㅎ
먼저, 나가서 다시를 끓이는 봉지다가 넣은거 사옵소.
고게 좀 비싸까나, 한나 물으 좀 마이 넣구 긇여서, 한 둬서너번 나놔서 씁쏘.
고기다가 쌀뜨물으 쪼꼼 섞어서 넣어뚜 되구.

근담, 감재다가 장으 풀어서...끓이짐. 바태기 긇인거 좋아하무, 좀 다시물으 좀 적게 넣구. (또 바태기란 말으 몰겠다잴가?),
마지막에, 두비를 넣구, 파를 넣구, 청야고치있음 그걸 썰어넣구, 고치깔기를 좀 넣구, 다시다를 좀 넣구, 뿔으 끄구 먹으무 됩끄마.
KANSAI · 2008-12-12 17:44:20
セサンエさんは濃口みたいですね

日本酒熱燗二合位はあっという間に飲めそうですね

ご飯にもびったりあう感じ
ForgetMeNots · 2008-12-12 20:57:37
塩っぱくないですか。^^
세상에~~~ · 2008-12-12 21:24:48
ないです塩っぱく
거울 · 2008-12-12 21:03:47
바태기가 멈까..
코스모스 · 2008-12-12 21:29:49
[ 바태기 ] 란게 먼지 나뚜 모르겠다네..ㅡ ㅡ ^
난 또 첨에 뚝배기를 바태기라는가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 바태기=걸게..진하게 ] 대개 이런감???

그나저나 오늘 이 방은 자주 오던 손님에 드문드문 오는 손님에 한구들 넘쳐났구마. ㅇㅇㅎㅎ
세상에~~~ · 2008-12-12 22:14:44
위에 ..

내 인젠 촌스럽게 놀지 말아야겠읍끄마.ㅎ
이래다가는 완저이 , 골안에서 기여나왔는가 하겠읍끄마.

태매사다는 뜻도 있는것같은데..., 음!~~,
땍꽁 · 2008-12-13 12:04:48
바태기랑게 흔히? 말하는 바타마게 끓인다 이말 아임두?

물 적게 넣구 바타마게 끓인다거나 머...이런거 ㅋㅋㅋ

또한나 례르 든다믄 쪼물거리다 셤칠바태기에 가서 공부한들 머리에 들가는가? 이런거두..

나만의 해석으 해봣습꾸마.^^
세상에~~~ · 2008-12-13 14:40:59
땍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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