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에다...

료리자랑 · #20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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땍꽁 · 2008-12-09 19:25:39 · 조회 1692
밥 말아먹기.ㅋㅋㅋ

비도 오지 날씨도 춥지 그래서 장국햇숨다.
아주 오랫만에 ㅋㅋㅋ


퇴근길에 걍 채소집에서 버섯이랑 사서
집에 잇던 돼지고기랑 시래기?랑 넣고 만들엇슴다.
가지도 넣고 ㅋㅋㅋ
두부도 생각낫는데 딱 슈퍼까지 가기싫어서 ㅠ

된장하고 고추장 2;1로 넣엇더니 매콤한게 좋슴다. ^^
jk898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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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moon · 2008-12-09 19:53:30
ㅎㅎ 간단하게 좋네요.
헤르시
땍꽁 · 2008-12-09 20:35:34
에~간단함다.

간단해두 따뜻하게 장국 먹으까 편함다.ㅎㅎㅎ
piaoran · 2008-12-09 20:31:37
미도리 넣으면 더맛있어 보이겠음다 ㅎㅎ
땍꽁 · 2008-12-09 20:36:30
ㅎㅎㅎㅎㅎ
나뚜 글케 생각해서 시로나래뚜 사서 넣자한게 비쌉디다. ㅡㅡ;
슈퍼는 딱 가기싫구 길이 달라서 ㅋㅋ
seigo · 2008-12-09 21:02:04
나느 아침에 한가매해서 먹심다..저낙에느 밥이 모잘라서 가마치르 말아서 먹었짐....
글두 제일 아이새나는게 장국임더....
땍꽁 · 2008-12-09 21:11:13
나느 듬듬하기느 함다. ㅋㅋㅋ
한번하믄 한가매씩 해서 두세날 먹슴다.ㅎㅎㅎ

새나잼다. 아인게아이라...
세상에~~~ · 2008-12-09 21:21:47
저게 해찬들임두?

내 코모말으 듣구설, 달아나가서 순창 사온게 들크무레 한게짐.ㅎ

땍꼬이 말으 듣구설, 해찬들으 사온게 그래뚜 좀 낫짐.ㅋㅋㅋ
내 고집이 세뚜 남이 말은 그래뚜 잘 듣짐.ㅎㅎㅎㅎ
땍꽁 · 2008-12-09 21:32:18
세상에~~~~
내 어즌 된장 또 바깟습꾸마.

해찬들에 구수한 집된장이란게꾸마. ㅋㅋㅋ 맛잇짐.
순창은 너무 땅따납더구마 풀기 힘들지머.ㅋㅋㅋ
조금 일반 순창된장이나 해찬들 된장보다 비싸긴해두 맛이 좋습꾸마.

지나미니 고추장은 해찬들 매운고추장이란게꾸마. 요것두 좀 비싸긴해두
청양고추성분이 들가서리 일반꺼보다 더 맵싸라꾸마.ㅋㅋㅋ

원래는 가격이 지금꺼하구 비슷한 순창 매운고추장을 먹엇는데
저번에 사자구보이 없습더구마.
그건 지금 이것보다 더 맵스꾸마.ㅋㅋㅋ 매운게 좋으믄 이거 추천함더.
1키로에 900엔 할꼐~ㅋㅋㅋ
코스모스 · 2008-12-09 21:53:16
세상에~~어째 귀 가렵다 했더니만 ..ㅋㅋㅋㅋ
나두 이전엔 순창을 쓰던게 땍꽁의 말을 듣구 지금은 무조건 해찬들이짐.ㅎㅎ
땍꽁 · 2008-12-09 22:05:09
귀채르 파내뚜 귀 가렵습지?ㅋㅋㅋㅋㅋㅋ

해찬들 써본 소감은?
seigo · 2008-12-09 21:41:31
구수한 집된장 맛있긴 한데 넘 비싸스리...나느 이번에 해찬들 샀는데 갠채스그마...
땍꽁 · 2008-12-09 21:46:17
ㅎㅎㅎㅎ 다시까니 좀 비쌈다. 이거 한통 사는게므
해찬들된장은 약~두개느 살껨다.

해찬들 된장은 순창보다 맛잇슴다.
무엇보다도 장이 쉽게 풀어져서 난 맘에들지머.
코스모스 · 2008-12-09 21:55:35
그 장이 그리 비싼감? ㅋㅋ
확실히 좋긴 좋은 매구나..ㅎㅎ

이제 検討します!! ^^
땍꽁 · 2008-12-09 22:09:02
냐~내 우에서 말하던 세가지 장

한나느 된장 두가지 고추장 다 1키로에 900엔정도하우. ㅎㅎㅎ
한가매 할려면 된장 두숫가락에 고추장 한숫가락이면 베스또짐
된장만 넣구할려면 세숫가락 ^^
소금도 안넣고 구수한게 굿! ㅋㅋㅋ
세상에~~~ · 2008-12-09 22:00:38
오..., 구수한 된장인지 하는게 있구나.

내 이전에는 , 돌아가멘설, 한고패 다 사먹었단데..,
글구, 다 맛이 없어서, 근담부터, 연길에서 날가다 먹기 시작했짐.

인젠 그것두 싫증나니깐, 된장으 사기 시작했단말이.ㅎ갱게 코몬데 걸게 들었짐.ㅎㅎㅎㅎㅎㅎㅎㅎㅎ
땍꽁 · 2008-12-09 22:07: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해찬들 구수한 집된장 요거 추천함더.
세상에~~~ · 2008-12-09 22:12:44
ㅋ근데 비싸두 마이 비쌈두?된장 말이.

매분고치장은 내 알짐.
땍꽁 · 2008-12-09 22:24:37
1키로에 900엔이라구 어즌 세번쨀루 플 다는데 ㅠ
미내 보재치무 확~~~ㅎㅎㅎ
코스모스 · 2008-12-09 23:07:14
그 무거운 된장을 연길에서 날라다가 잡숫는 사람은 아마 세상에~~밖에 없을께.ㅋㅋ
근데 낸데 무슨게 걸려들었단말이!? 내 순창이 좋다는거 그래는감? ㅎㅎ

이제부턴 내 말보다두 땍꽁의 말을 귀담아 잘 들으쇼.그럼 양패없을검돠. ^^
땍꽁 · 2008-12-10 10:26:55
나느 이번에 집갓다 집된장하구 오니비장 가제올락하는데~
너무 많이느 말구 ㅎㅎㅎ
근데 장이랑 무게 지써 간단말이ㅠ
코스모스 · 2008-12-10 13:02:48
맞어맞어..오누비장은 생각 참 잘했다..구수한게 맛좋짐.ㅋㅋ
오누비장은 여기두 파는게 없으니까 나두 못가져온거 써거 후회했는데.ㅎㅎ

땍꽁이 엄마 된장 맛있게 담그는매구나. ^^
이나저나 중국가면서리 먹을 계획이랑 ..이런저런 계획을 잘 짰는매구나. 암~~^^
땍꽁 · 2008-12-10 15:23:50
챠끄챠끄 쥰비츄-
ㅎㅎㅎ
세상에~~~ · 2008-12-09 22:14:52
아, 글구, 된장통은 크구 작구 없읍떤두?
땍꽁 · 2008-12-09 22:23:42
된장은 내가 살러갓을땐 1키로짜리밖에 없습더꾸마.ㅋㅋ
지나미니 내 아메요꼬서 삿지머. ㅡㅡ;

고추장은 장터서 사구 마침 일보러 갓다가서리..ㅎㅎㅎ
여기서 사두 되는데 와자와자 가야서리 저레 동경갓다 사왓스꾸마.
담배한갑 · 2008-12-10 10:03:52
그래두 먹구 살겠다구...ㅎㅎㅎ,대수가이 먹을만 하겠군~
땍꽁 · 2008-12-10 10:27:27
췟~담배뚜야..
먹어야 살지 ㅠ

대수가이랑게 머임다.나느 장국이믄 다른채 없어두 되는데..ㅎㅎ
담배한갑 · 2008-12-10 11:16:30
내하구느 어저느 좀 어레븐 모내구나...ㅎㅎㅎ
땍꽁 · 2008-12-10 12:15:56
어레븐거사 읍지므...ㅋㅋㅋ
멀 근거로 글케 말하는검다?

오랫만에 보믄 이렇단겜다.
춘보 · 2008-12-10 14:39:04
이거 국밥??고추장을넣은거같구나 ㅎㅎㅎ 이저는 추워서 이런국밥이랑먹어야좋을거같다.
땍꽁 · 2008-12-10 15:24:44
국밥이라믄 나느 쇠갈비국에다 밥 이렇게 떠오른다.

ㅋㅋㅋ
장국에다 걍 밥 말아먹엇다. 공기한나 적게 까시갯느라구 ㅠ ㅋㅋㅋ
100m미남 · 2008-12-11 04:25:42
시원한게 별맛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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