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손님이 와서.

료리자랑 · #2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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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8-12-03 20:48:32 · 조회 1847

이런거 먹었읍끄마.

연변에서 갖구 온 순대.


우에 사진 설명:

랭동간으 말구, 생간으 삶을때.............냄새를 없애갰다구 ,있는거 다 넣은게끄마.ㅎ

간으 삶는거 인터넷에서 찾아봐뚜 없드란 말이. 그래서 내 멋때루....., 있는거 다 넣었읍끄마.

CIMG2863.JPG
CIMG286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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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1)

거울 · 2008-12-03 21:15:01
大肠米长, 我最爱吃的
你
怎么回事

每天都
做好吃的
세상에~~~ · 2008-12-03 21:22:27
您提醒, 我饭吃淡饭。
zzz
앵두 · 2008-12-07 15:17:55
ㅎㅎㅎㅎㅎㅎㅎㅎ
거울 · 2008-12-03 21:27:17
我现在用一只手打字,
你怎么也用中文阿?
学人家做什么,真没味儿
세상에~~~ · 2008-12-03 22:07:16
ㅋㅋㅋ꺼울이 이전에 내까 추차딴판으 먹어란 말으 했지무.
추차딴판.ㅋ
거울 · 2008-12-03 21:30:40
我有让你吃
粗茶淡饭
么

一斤烧白干加干豆腐丝咋样
세상에~~~ · 2008-12-03 22:13:16
ㅋㅋㅋㅋ
아지무, 밥으 말아서, 소금에다가 먹아야짐.ㅎ
seigo · 2008-12-03 21:48:16
머이라는지 하나두 모알아팅아...
순대느 맛있는데 저 우에 낭기잎이 둥둥 뜬 장물은 무슨 장물임두?
PCG · 2008-12-03 22:00:28
오늘은또 주어 잘되는날인가?우에껀 什么呀?清冻?料汤?
seigo · 2008-12-03 22:12:22
피씨지님에,내 디카에 춘츄에다두 풀달앗는데 .....ㅎㅎ
세상에~~~ · 2008-12-03 22:17:47
내 우에 설명 달았습끄마.ㅎ
PCG · 2008-12-03 22:17:45
감사함다.
세상에~~~ · 2008-12-03 22:18:42
피씨지, 그 덴장꾹으 먹껩쓰끄마.ㅋ
PCG · 2008-12-03 22:25:47
그래무 어찌무되는가?부칠까 아니무 된장국으끄리구 칭커할가?ㅋㅋㅋㅋ
세상에~~~ · 2008-12-04 09:55:39
아이..., 미안하게서리 내 어떻게 부쳐달라겠음두..ㅎㅎㅎ
피씨지는 고지식해서 부쳐달라무 정말 부쳐줄것같딴대...



(이런 고지식한 사람들까는, 아이아이 해야 되지무 ㅎㅎ그래무 더 부쳐주겠다구 할게 ㅇ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12-04 06:04:47
와늘 썰썰이를 든든히 일쿠는구나.......................휴.....
세상에~~~ · 2008-12-04 09:56:06
ㅠㅠ몸으 다 춰스리구 여기 와서 쌀갬두?

ㅎㅎ
땍꽁 · 2008-12-04 10:57:05
아........................
배고프다얌 ㅜ.ㅡ

조 간으 졸케 마구 줏어넣은데다 삶아내믄 맛잇을꺼 같습꾸마.
ㅋㅋㅋ
세상에~~~ · 2008-12-04 13:57:35
냉동한게 아이구, 생간이 대서,

헤떼에 찰찰 감싸도는게 맛있읍끄마.ㅎ
다시 시작해 · 2008-12-04 11:46:43
이것말구도 한상 차렷을건데...
다른것도 올리시지...
세상에~~~ · 2008-12-04 13:58:04
맥주 마이는게 무슨 채 필요함두?ㅋ
김량반 · 2008-12-04 12:39:42
첫번째 사진은 ...구사회때 먹든 전설속의 나무뿌리 탕 ??? 간고분투의 전통교육 ???
세상에~~~ · 2008-12-04 13:58:29
ㅋㅋㅋ대지죽같으단 말이구나.ㅎㅎㅎㅎㅎ
PCG · 2008-12-04 20:14:10
忆苦思甜지금사람들이 이럼말으 잘모르지머...ㅋㅋㅋ
스승 · 2008-12-04 13:23:20
저순대 어똫게 가져왓담까 ? 전번에 울 엄마 못가져온다고해서 못가져왓댓는데 ....잉 -잉 막먹고 싶다 ...순대 어이구 .....
세상에~~~ · 2008-12-04 14:00:03
내사 무서분게 없지무.
난 올때 스무근씩뚜 메구 왔읍끄마.ㅎㅎ

소고기뚜 20근 사서 쫄이구 오지무.ㅋ
코스모스 · 2008-12-04 17:32:56
↑ 세상에~~ 아주 대단하우!!! ㅋㅋㅋ
스무근..스무근씩이나..ㅎㅎㅎ

그나저나 저 순대는 작은 밸인감? 큰 밸인감??
순대집 가본게 두가지 밸로 팔더군요.근데 난 작은 밸이 더 맛있습데댜. ㅋㅋ
세상에~~~ · 2008-12-04 20:54:27
스무근이 쑈우이쓰지무.

코모 근대를 초과해서 글치, 코모를 메구 오래뚜 내 올게..ㅎ
한 여섯이서 따방하문 될가?

아니무, 여섯이서?ㅋㅋ
코스모스 · 2008-12-04 17:42:20
오늘은 요리게시판이 플달기 영 좋구마.ㅋㅋ

이전에는 요리 한번 클릭하구 뒤돌아가기 해서 다시 또 한번 다른 요리를 클릭해야만 했는데 지금은 그냥 아래에 메뉴가 쭈~욱 나타나서 시간이 마니 절약되짐..야호!!~~^^
세상에~~~ · 2008-12-04 20:54:50
저게 큰밸이지무.

사실 나뚜 작은밸으 좋아하끄마.
땍꽁 · 2008-12-04 20:20:23
무슨 순대 장졸임은 스무근씩이나 ㅡㅡ
세상에~~~ · 2008-12-04 20:55:28
떅꼬이는 아마, 다섯이서 따방하무 될게....ㅎ사진으 본게 말이.
땍꽁 · 2008-12-05 10:54:52
따방은 먼말임도?ㅎㅎㅎ
사진본게 어쨋다구 ㅡㅡ;
땍꽁 · 2008-12-04 20:20:46
코스모스........우리가 언제부터 말하던 의견?이 통햇는매요.ㅎㅎㅎ

아주 플달기 좋다는~ㅋㅋㅋ
코스모스 · 2008-12-04 20:58:11
땍꽁이~~~~ㅎㅎㅎ
양..아마두 그런매요. ㅋㅋ

암튼 잘 됐소..플달기 조아서.... 냐 !? ^^
땍꽁 · 2008-12-05 10:55:16
새삼스레 무슨 냐냐하메 ㅋㅋㅋ
코스모스 · 2008-12-05 22:08:56
가끔은 냐냐~~하면서 너랑 친하구싶어서..ㅋㅋ^^
ForgetMeNots · 2008-12-04 20:42:02
허거걱+++ 저기 저 순대 먹고싶아라........
세상에~~~ · 2008-12-04 20:56:00
배우리는 한 셋이서?...ㅎ
코스모스 · 2008-12-04 21:05:00
그럼 세상에~~는 도대체 몇이서???.... ㅎ
세상에~~~ · 2008-12-04 21:09:36
내사 한 다섯이문 되지무.ㅋㅋㅋ
코스모스 · 2008-12-04 21:11:22
허걱;; 그럼 내보다두 약하다는 말이 되는구나..ㅋㅋ
올해 감기 예방주사를 맞으러 가야 되겠구마..ㅎㅎ
세상에~~~ · 2008-12-04 21:28:37
내 표준인데, 내 보담 실하문사 ㅇㅎㅎㅎㅎ
코스모스 · 2008-12-04 21:45:47
시끄럿;; 내 표준임다..낸저. ㅋㅋㅋ
88 이젠 가야짐..할일이 있는데 한번 리플놀이에 재미붙히면 빠져나오기 바빠서리.휴~

글두 할말은 다하구 간다는거..바이~^^
seigo · 2008-12-04 21:26:53
오늘에느 벽이 없이 카이퉁대서 풀달기두 졸구 메뉴르 보기두 좋구 내것마 그런가 했더이...
내 오늘 땐노 손좀 밨단말임더...
세상에~~~ · 2008-12-04 21:41:19
너행쓰푸, 땐노스푸라구 불를가?ㅋ
세상에~~~ · 2008-12-05 16:24:34
아레.., 따방이란 말으 몰르는감?

우리 자를 따방해서 외묵으 내자 하는 말으 아이 쓰는감?

이건 시내사람들만 쓰는 말인감? ㅋㅋㅋㅋㅋㅋㅋ
코스모스 · 2008-12-05 22:12:36
오~~따방이란게 이재보니까 그런 말이였군요.ㅋㅋ
난 대수 내식으로 해석한게 따방이라는건 [ 묶는다 . ] 뭐 대개 그런뜻인가했지무.

그래서 내 젤 무거바서 여섯이서 묶어서 들구오구 땍꽁이는 다섯이서.. 병아리님은 셋이서 ..들구온다는지 하면서 날 놀리는가 했짐.ㅡ ㅡ ^
빛과희망 · 2008-12-06 18:29:04
와~ 정시난다야
휴 이게시판은 이래서 들어오기 겝이 나단데...
들어왔다간 군침마 삶키메 댕겨야하니깐
moon · 2008-12-07 12:08:18
ㅋㅋ 재밋네요.요리하나에 이렇게 말이 많으니까요
앵두 · 2008-12-07 15:20:00
간 삶은거 맛있겠는데, 난 내장을 안먹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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