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옥시죽

료리자랑 ·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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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 · 2008-04-24 20:54:19 · 조회 1756
미안함다..내 속이 보골보골 괘서 좀 누웠다 일어난다는게 이떄까지

잤슴다..일어나서 한번 마퉁을 끌어앉고

이제 올림다...

옥시죽이 다 범벅이 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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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1017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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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1)

다시 시작해 · 2008-04-24 21:00:26
그림은 없습니다 `~~ 올려 주시지 ~~
이쁜마누라 · 2008-04-24 21:01:55
옥시죽으 다잡숴서 업음가.ㅎㅎㅎㅎ
세상에~~~ · 2008-04-24 21:10:01
옥시죽이 보골보골하는가했더만, ㅠㅠ그래무 옥시죽으 먹기 바쁘겟구나 무슨.
옥시죽뚜 먹으무 소화잘 아이 되잰가?
천연수 · 2008-04-24 21:25:39
미안함다..이재 전화와서 잘 올리지 못해서..
세상에~~~ · 2008-04-24 21:26:42
엉?
옥시죽으 올려란데 어째 올려란 옥시죽은 아이 올리구, 왕청같은거 올림두?ㅋㅋ
천연수 · 2008-04-24 21:27:26
세상에..옥시죽이 범벅이 되여서 이렇게 되였음다..놀라지 마쇼..
세상에~~~ · 2008-04-24 21:29:32
위미쑹쯜으 한다는게 옥시죽이 됐단 말임두? 아니무,옥시죽으 맹그는게 위미쑹쯜처럼 댔단 말임두?ㅎㅎㅎ
천연수 · 2008-04-24 21:30:14
ㅋㅋㅋㅋ..도니가끄 범벅이 되였음다..물이 싹 쫄아들어서
세상에~~~ · 2008-04-24 21:33:22
아..글쿠나.
근데 저건 옥시죽이라구 불루기 좀 글씁꾸마. 제저레 열콩죽이라구 우리 불루깁소.ㅎ
세상에~~~ · 2008-04-24 21:34:15
근데 옥시죽으 맹근다는데, 왜서 닌진콸은 들어갔는지? 위미쑹쯜으 맹그는것처럼.
천연수 · 2008-04-24 21:41:32
ㅋㅋㅋ 있잼까..옥시알을 산다는게 저 3가지 들어가 있어서 골라내기 싫어서 왈 다 넣었음다..열콩을 몇알만 불거놓은게 어찌나 많이 퍼졌는지..
천연수 · 2008-04-24 21:42:35
내 하마트면 저기다 쑹쩔을 넣을번했음다..

옥시 풀기 없어서 와늘 쭈꾸렁팅팅..
세상에~~~ · 2008-04-24 21:45: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말이 맞구나.
위미쑹쯜 ㅎㅎㅎㅎㅎ
천연수 · 2008-04-24 21:48:34
세상에..내 저거 먹은게 무슨맛인지..좀 먹다가 그만뒀으구마
코스모스 · 2008-04-24 22:10:08
코스모스두 말은 안했지만 은근히 기다렸댔는데.ㅋㅋㅋ
그럼 담번엔 성공한거두 함 올려보세요..ㅇㅇㅎㅎ
천연수 · 2008-04-24 22:17:38
예,,다음에는 중국옥씨알을 사서 만들겠음다...내 원 영사해서...
SK27 · 2008-04-25 03:18:39
  찰옥씨 じゃないからでしょう? 

  米ちょっと入れて、とろみを出したら?
SK27 · 2008-04-25 03:29:00
  この写真はね、なんか小学校の時見た抗日戦争の時の映画で

  我らの軍隊が食料がなくて、密林で豆を茹でて食べるシンを想像させる!
NoWaySorry · 2008-04-25 10:44:49
음 이건 옥시죽입니까?
세상에~~~ · 2008-04-25 10:56:06
덴넨스이...ㅋㅋ영사할게 없단데,나뚜 까마치 까뜩태운것두 막 올려놓는데뚜나.
그런거랑 보문 좀 웃어라구 올린거짐.ㅎㅎ 누기뚜 아는게 있구, 몰르는게 있지무.
실패는 성공의 엄마라구,
담번엔 재료구입등 기초부텀 시작으 해야겠읍끄마.ㅋ

근데 이건 재료구입부터 위미쑹쩔으 맹글자구 그랬재?ㅋㅋ
이쁜마누라 · 2008-04-25 11:33:47
ㅎㅎㅎㅎ
내이재사 사진보구 웃엇음다.ㅎㅎㅎㅎ
담엔꼭 옥시죽하쇼.하하....
천연수 · 2008-04-25 11:39:18
ㅎㅎㅎ..모두 잘 웃었음 영 기쁨다....
이쁜마누라 · 2008-04-25 12:09:48
ㅋㅋㅋㅋ
물이 싹다 없어졋읍데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밋단데..ㅎㅎㅎㅎㅎㅎ
나느어제삐져서 암것두 아이만들어줫짐
나그네 닭알스프 만들어 낸데 바칩데다..흥~~밸나서 다먹어뿌렷짐
세상에~~~ · 2008-04-25 13:27:27
쎄일이 또 고새푸이 발작한다...ㅉㅉㅉㅉ

밸나문, 먹지말아야지,,,,심술밨으람.ㅋ
이쁜마누라 · 2008-04-25 14:00:46
내머 어쨋다구...ㅉㅉ
그쎄 내몰게 자기 프랑스 군대신발으 5만엔넘은거 삿단말임다..
내밸뿔어나서....
전화해서 써거지게 욕해놓구,당장물레랫짐...
거 어디쌍발할때 신는신이믄몰라두 군대신발으쒸....5만이나....
전번달에 권투수갑2만.수영팬티만엔.그전번에두 그냥 요래조래 사줘서
인젠 애기땜에 저축이랑 하길래서 이런거 안사준다 약속까지 다받아낫는데
제절루 삿단말이..내그래서 곱새풍일군게 잘못됏는가....
애기물건두 살게많은데..정시쑥나갓단말이..그래서 내 니그신발사갯음 내하구 리혼하구 사랫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랜게 오늘에 물린다구 전화햇답데다..내사머 애기아니믄 열씸히 일하는거
사주자겟는데 인젠 열심히 일하는건 당연한일이돼서 ...
내어제 밸쓴게 배땅땅해 아파서 오부낼누버잇엇단데...
나그네 와서 오부낼 잘못햇다구 얼리구 닭알스프 해준게 먹으니까 몸이따따새 나는게
그제야 일업잼다..그래서 나그네 먹자구 풀어낫던 누돌라면으 내그것두 다뺏어 먹엇짐
세상에~~~ · 2008-04-25 14:15:10
ㅋㅋㅋ그건 쎄일이 고새푸으 일구게 됐으끄마.

근데 뜸뜸 열심히 일하는게 그 재미뚜 있어야 일하지?
그 서커스에 곰이를 비하문 좀 넘하지만, 그 넘들두 표현으 한담에 먹을거 달라구 칭칭 거리잼두? 도리는 같단 말이.ㅋ

오만엔이무 좀 넘 하다...ㅎ
이쁜마누라 · 2008-04-25 14:20:59
그렇지..내 버릇으떼냐야지.이번에두 그냥 넘어가믄 게속그럴거같단말임다
내 이전엔 그냥 넘어가줫짐...글케 욕심내는물건이니가
근데 지금은 아이되잼다..애기땜에...
애기중심돼야지..아직두 제욕심나는거 다사믄야 독신이 좋지
그래서 니번돈을루 니혼자 니욕심나는거 다사면서 살아라그랫짐
ㅎㅎㅎㅎ
버릇으 떼놓자구...
천연수 · 2008-04-25 13:21:38
삶아만 논게 물이 미내 없어지구...열콩알이 푸석푸석..

울 나그네 내일부터 4련큐하는매..내 지내 요사이 먹지못해 굶은 승냥이새 해서 ㅋㅋㅋ
세상에~~~ · 2008-04-25 13:28:04
긂은 승얘...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4-25 14:02:18
4렌뀨임다?그램 나그네 또 써거 부려먹으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느 나그네 휴식일이믄 내 까닥움직이지않음다.ㅋㅋ
세상에~~~ · 2008-04-25 13:29:58
내 고슈징이 산련뀨를 할때, 크게 손으 대지말구 맛있게 한끼를 먹자무,
오오쿠보 장터에 가서, 거기메 방티를 사다가 삶아서, 청양고치랑, 깻잎이랑 같이 사다가, 쌤으 해먹읍소.
거기메 고기를 사다가 하까나, 딴데꺼보담 별루 더 맛있는거 같지무.
불로초 · 2008-04-25 13:38:29
천연수님은 그래도 부지런하네요
저보다 입덧 더 세게 하는것같네요
저는 그래두 밥은 먹을수 있는데
그저 움직이기 싫어서....
천연수 · 2008-04-25 13:38:57
세상에 .울 나그네 아무것두 못해서..내거저 먹기싶은게 있으면 궁디 차서 똘가 내보자구..

세상에 절반이라두 하면야 말두 안하짐...지내 범벅이란말임다...
천연수 · 2008-04-25 13:40:29
불로초,,내 와늘 임신오조 온것 같음다..머 먹으나 속이 보골보골 괘서..12주지나면 일없다고 그러는데..내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짐...
이쁜마누라 · 2008-04-25 14:06:00
울나그네 일요일부터 또 출장가지무...휴...심심해서 어찔가 고민임다
우리가까운데 살므맨날 놀러댕기겟는데...
천연수 · 2008-04-25 14:07:27
이쁜 마눌이 꼬디 영 많구나...잘 했음다..여자란 그래야 함다...

울 나그네 지금 옷이 없어서 맨날 투덜투덜하는데 내 꼼짝못해서 밖구경 못해서.......

제절루 사입어라면 죽어두 혼자댕기기 싫어하지...
그전에 내 괜찮을떄는 제 시간이 없어서 못가구..
딱 베기 싫어서 죽겠단데
이쁜마누라 · 2008-04-25 14:23:35
내 넘밸나서 어제는 와늘 세기성냇음다.근데 배가 땅땅해지잼다..
애가 놀랏는지...ㅠㅠㅠㅠ
어젠그래서 저낙부터 오부낼 누버잇엇음다..ㅠㅠ
천연수 · 2008-04-25 14:09:29
이쁜 마눌이..내말이...이쁜마눌이 가차문데 있음 내 와늘 겨서라두 가짐...

집에서 누웠다.앉았다..무슨 정신으루 세상이 돌아가는지 몰겠음다..오늘 울 나그네 금요일여서 내 빨리 오마..내일부터 4련큐다하짐,,내 오늘이 금요일이야..와늘 세월이 훌훌지나가는게..
이쁜마누라 · 2008-04-25 14:24:34
우리나그네두 오늘일찍오갯다잼가...ㅎㅎ일요일부터 출장이길래서
휴...출장가믄 내혼자 심술부릴떼두업어서....
나흘후믄 오지만...그래두 심심함다..휴...
불로초 · 2008-04-25 14:41:33
천연수님그 기분 너무 잘알것 같아요
저두 지금 많이 힘든데 어제랑 오늘은 좀 살것같네요
그저깨가 제 생일이였는데 속이 너무 안좋아서 신랑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하는데도 나가지도 못했어요저녁에 엄마랑 통화하면서 어찌나 서러운지 엉엉 울었어요 부끄부끄
30넘어서 왠 날린지 모르겠어요 임신하니 자꾸 눈물이 나네요
병원에서는 보통 16주 넘어야 낫는다고 하던데,,,,,
너무 아득해서 휴 한숨만 ......
천연수 · 2008-04-25 15:02:39
불로초..예..병원에서는 다 16주되여야 낫다고 함다..나두 아직 멀었음다...기차다..이제 낫으면 좋은거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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