豚ロース를
고기가 굽어서두 평평하게 되게끔 곱 부분을 살짝살짝 칼날을 넣습니다.
소금후추를 약간씩 쳐서(칼로리걱정 안해도 되는 분은 밀가루두 살살뿌립니다.)
후라이판에 빠다를 넣구 앞뒤가 노릇노릇하게 굽습니다.(칼로리에 신경쓰시는 분은
빠다를 넣치 않구 그냥 구워두 됩다. 중간에 기름을 치킨페이파로 딱아버리세요.)
야끼니꾸다레에 케챱을 섞어서 렌지에 60초 정도 덥혀서 굽은 로스우에 뿌립니다.
감자와 홍당무우는 썰어서 호일에 싸서 밥할때 밥가마에 넣으면 다 익거든요.
감자와 홍당무우에 소금살살 뿌려 먹으면 맛있어욤 ㅎㅎ
아래는 무시야사이
양배추 고구마 도마도 스키니 버섯 썰어서 넣구 소금 후추를 조금 뿌려서
후라이도 오니온과 고나콘소메 뿌리구 료리술 조금넣어서 약한불로 끓입니다.
다 무시된 야채우에 된장에다 파 도마도썬거 료리술 조금
청량고추 (없어두 됨) 설탕 조금 넣어서 만든 양념된장을 우에 부어서 젓구 인차 불을 죽입니다.마쯔겐레시피 보구 따라 해봣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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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고마워욤 시간날때 만들어 드세요 간단하구 맛있어요^^
유게 몰몰 맛있겠네여
로스에친건 게챠푸가?다레?
로스에친건 게챠푸가?다레?
야끼니꾸 다레 플라스 케챱 이란 말이예요. ㅎㅎ
거 무시야사이라는거 하는 방법이 틀려서 감이 잘 아이 옵끄마.ㅎ
물 넣치 않고 익혓으니 무시야사이 맞아욤 ㅋ
넘 맛있겠어요 ㅎㅎㅎ 담에 한번 만들어봐야지 ㅎㅎ

맛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