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떠우푸

료리자랑 ·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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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8-04-24 20:17:44 · 조회 1990
오늘은 마포떠우프하구,
봄다두배채를 청양고치다가, 로우깐마를 넣구 볶은거  먹었읍끄마.

내 이재 마포떠우프를 보까나 색갈이 아이 곱구나.
요놈 마포또프 간단한거같은데, 대충 하자문 잘 아이 된단 말이.

어떻게 잘하는 방법은 없는지, 마포떠우푸 꼬우서우 누기 없음두?
사실 내 잘 쓰는, 사천훠꿔료우를 넣어서 사천맛은 나긴 나지만 말이...
画像.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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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천연수 · 2008-04-24 20:46:45
나는 히끼니끄보다..직접 도투고기를 잘게 썰어서 볶다가 그기다가 파에다고추가루를 넣어서 볶슴다..이때 불이 약하여야 함다..고기가루 까맣게 되여버리니깐
그리고 두부를 팍 거더여서 막 볶슴다..물도 좀 넣고
양념은 로깐마기름.간장.소금.다시다.미원..
그다음은 마지막에 마늘 탕친게 넣슴다,..

요건 좀 영 매겠슴다..
세상에~~~ · 2008-04-24 20:50:34
감사. 근데 로우깐마를 아이 넣으무, 완저이 연변아매들의 맛이 나잴가? 글쎄 그것두 그맛이 나겠지만 말이.
다시 시작해 · 2008-04-24 20:47:59
내 배에서 꼬르륵 ㅠㅠㅠ
세상에~~~ · 2008-04-24 20:51:05
꼬르륵하구 다시 시작해봅소. ㅋ근데 아직두 잔교?
코스모스 · 2008-04-24 21:00:38
무릇 세상에님의 손이 간거라면 무엇이든 다 맛있을거 같다는 느낌이 듬~~ㅎㅎㅎ

채 두가지를 했다면서 마보뚜포만 올리지말구 다두배채두 함께 올려볼거지...ㅋㅋㅋ
세상에~~~ · 2008-04-24 21:03:40
걍 마늘으 닦다가, 슬쩌덕 초우를 했지무.
전번에 누기 오뎅오뎅하던, 그 사쯔마아게를 얍게 쏠아서
다시 시작해 · 2008-04-24 21:20:33
12시 까지 잔교 ,ㅠㅠㅠ 마포떠푸 ,배달 ,,, 밥 한공기 추가 ,,,ㅎㅎㅎ
happy무지개 · 2008-04-25 00:09:11
어째 새까맣게 태웠심까???ㅎㅎ
세상에~~~ · 2008-04-25 12:05:01
마포떠우프 꼬우써우가 태와라구 합떠그마.ㅋ

글구, 저기메 까만건 탄게 아이구, 떠우빤쨩에 까만콩입끄마.ㅎ
bo보라ra · 2008-04-25 13:02:53
세상에님こんにちわ♪
한글ちょっと苦手なので日本語で書いても大丈夫かどうか^^
よかったらご参考にどうぞ

まず、熱したフライパンにみじん切りのショウガとニンニクとひき肉を強火で炒めます、

ひき肉がカリカリになってきたら粉唐辛子を入れて焦げないように少し炒めます、

↑にお醤油を入れて水分を飛ばしたら砂糖を入れます。

次にお湯を入れて切った豆腐を入れて塩で味を調整します。
(韓国のダシダを少し入れるとさらにおいしくなりますよ☆彡)

しばらく煮込んで最後に水溶き片栗粉でとろみをつけて
みじん切りのねぎを入れたら完成です♪

非常に長くなってすみません(-。-)y-゜゜゜
세상에~~~ · 2008-04-25 13:34:44
보라? 이름이 고분거 봤음, 이 레시피뚜 틀림없이, 맛있겠습끄마. ㅋ
참고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쎄쎄...
아리가도우..
진희엄마 · 2008-04-25 17:18:35
요 항목은 영~ 색상이 아이구먼요.ㅎㅎ
혹시 사진기기종이나 사진사 문제일지도...맛은 괜찮았을거라는 감각임더.
님의요리 기회되면 한번 먹어보았으람하는 기분임다.
눈물없는이별00 · 2008-04-26 12:58:39
휴,,,무스게 저렇게 거머거먼게......ㅡ..ㅡ 두부와서 보구 울구가게 생겻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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