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왓다구 두장씩이나 올림다.ㅠ
감자지짐 먹고 한참 지나니 점심때가 언녕 지낫습디다.
그래서 부랴부랴 지지미 굽엇슴다.
먼저 오리지널?로 굽고 근다메 도중에 김치 넣고 김치지지미도 햇슴다.ㅋㅋ
다음 도투고기 무얼볶음,쑹런위미...해서 언니랑 나랑 냠냠햇슴다.
도투고기 무얼볶음에 홍당무우도 들갓어야는데 생각잰 지지미를 하는바람에
못넣엇슴다.
쑹런위미엔 원디 들가야는데 이것도 없어 못엇엇슴다.
좀 스산하지만 맛은 좋앗슴다.
ㅋㅋㅋ
언니도 애기 보믄설 혼자 일케 먹어보지 못햇답디다. ㅡㅡ
애기 보는게 차~암 헐챈타는거 심심히 느끼구 왓슴다. 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애기 보는거 참 헐챈습디다.
ㅋㅋㅋ
난 아직 혼자라 이런거 몰랏는데 말임다.
ㅋㅋㅋ
난 아직 혼자라 이런거 몰랏는데 말임다.
오늘은 지짐먹는 날...ㅎㅎㅎ
엡 ^^
간편하면서도 맛잇슴다.
글구 무엇보다도 언니가 애기 보면서 밥도 잘 못하글래
편하게 집어 묵을수 잇는걸루 만들엇슴다. 근게 지지미지머. ㅋㅋㅋ
간편하면서도 맛잇슴다.
글구 무엇보다도 언니가 애기 보면서 밥도 잘 못하글래
편하게 집어 묵을수 잇는걸루 만들엇슴다. 근게 지지미지머. ㅋㅋㅋ
흠..먹고싶어서 못살껬심다..
음~그럼 시어머니보구 해달라쇼.ㅋㅋㅋ
허리 뺴꼬메..ㅋㅋ
허리 뺴꼬메..ㅋㅋ
우하하하..
내 전번에 땍꽁이말한대로 허리 빼고매 한게
모두 죽어라고 웃었심다.ㅎㅎ
내 전번에 땍꽁이말한대로 허리 빼고매 한게
모두 죽어라고 웃었심다.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말으 잘햇지 실천해람 못함다.ㅋㅋ
난 말으 잘햇지 실천해람 못함다.ㅋㅋ
ㅎㅎㅎ 천연수님이 지지미 냄새 맡구 달아 왓구나 ㅋㅋ
아기는 잘큼까?
아기는 잘큼까?
ㅋㅋㅋ 천연수님은 하루에 한번은 꼭 체크하는거 같슴다.
언제나 플 달아줘서리...
언제나 플 달아줘서리...
어제는 무슨 지지미절임두?
ㅋㅋㅋㅋㅋㅋㅋㅋ
음...
플들을 보믄 알껌다.
그나저나 올만임다..
음...
플들을 보믄 알껌다.
그나저나 올만임다..
나두 찌찌미 영 좋아하는데 .
오이시소우.ㅎㅎㅎ
오이시소우.ㅎㅎㅎ
나뚜 좋아함다. ㅋㅋㅋ
김밥이랑 부침깨랑 이렁거....
김밥이랑 부침깨랑 이렁거....
지지미를 두가지버전으로 했구나..ㅋㅋ
내 친구두 이전에 지지미할때 김치를 썰어넣어서 잘 해주었는데..ㅎㅎ
저 밥상 보니까 불시로 생각나는게
음..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두 모르겠네..^^
내 친구두 이전에 지지미할때 김치를 썰어넣어서 잘 해주었는데..ㅎㅎ
저 밥상 보니까 불시로 생각나는게
음..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두 모르겠네..^^
언니집에 놀러가서 일케 해묵은게요.
혼자선 일케 잘 아이하지머.ㅋㅋㅋㅋ
언니뚜 맛잇게 먹어줘서 암...보람 잇다 생각햇쥐...
혼자선 일케 잘 아이하지머.ㅋㅋㅋㅋ
언니뚜 맛잇게 먹어줘서 암...보람 잇다 생각햇쥐...


그사 그렇죠 애기 보는게 쉬운일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