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구비를 준 뽀즈 ㅋㅋㅋ

료리자랑 · #1887

← 료리자랑

천연수 · 2008-04-24 12:21:29 · 조회 1818
요사이에 이쁜 마눌이 뽀즈하구 세상에두 하구 너무 많은 사람이 정성들여 맛있게 해

서 내 맨날에 콤비니꺼 먹었는데...

인젠 구비줘서 더 빛을 볼것 같지않아서

여기서 올림다..
뽀즈.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이쁜마누라 · 2008-04-24 12:51:19
ㅎㅎㅎㅎ뽀즈구비맞아 슬프겟음다.빨먹어주쇼..ㅎㅎㅎㅎ
천연수 · 2008-04-24 13:02:56
이뽀즈 인젠 보기두 싫슴다...
이쁜마누라 · 2008-04-24 13:12:00
하하하핳.....
세상에~~~ · 2008-04-24 13:32:01
ㅋ난 이 뽀즈를 구비를 준지 영 오랍끄마.
이전에 학교댕길때 정심에 한 둬선개를 먹을땐 맛있었는데(값두 싸구 해서 ㅋ)...
그 후부턴 , 미끄덕미끄덕두 하구, 들크무레한게.......,매내 못먹겠짐.
이쁜마누라 · 2008-04-24 13:36:20
나뜨구비르 몇년전에 줫음다.ㅋㅋㅋㅋ들크므레해서 못먹갯~~ㅋ
천연수 · 2008-04-24 13:36:05
ㅎㅎㅎ 내말이..세상에..들크무레한게 딱 싫단말임다..내는 임신해서 처음으루 6개나 답새겠단말임다..매일 한개씩..

지금은 이야다..
이쁜마누라 · 2008-04-24 13:41:49
하하하하...여섯개나 답새겻음가..ㅎㅎ그램 새날때됏음다.ㅎㅎㅎㅎ
꽃구름 · 2008-04-24 13:38:24
모두들 뽀즈 소리 너무해서 나도 나그네 시켜 어제 콤비니 뽀즈 사왔는데 두입도 못먹고 내쳤어요. 일본 뽀즈는 껍질이 너무 달아서...
진짜 중국뽀즈가 먹고싶네요...
중국 홈페지에서 小笼包,灌汤包를 한창 검색해서 지금 눈으로 먹고있는중이랍니다. ㅎㅎㅎ
천연수 · 2008-04-24 13:40:21
꽃구름이 또 날 못살게 군다...쑈룽뽀..꽌탕뽀....못살겠다..

상해에서 쩡쭝쑈룽뽀를 먹은게 그 니끄지루 나와서 얼매나 맛있던지..지금두 먹기싶다야..
이쁜마누라 · 2008-04-24 13:42:37
한족들이 뽀즈는잘하지예...ㅎㅎㅎㅎ쑈룽뽀먹기싶음다.정마...한티르 탁 시케서.ㅋㅋ
세상에~~~ · 2008-04-24 13:50:14
쎄일이뚜 인젠 한족아들이를 거의 따라가재? 뽀즈맹그는거기술이 말이.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4-24 13:51:05
내사 아직 초보짐...ㅎㅎ어찌 세상에 아주바이르 따라가갯음가...
코스모스 · 2008-04-24 14:58:36
ㅋㅋㅋ

제목만 보구 난 또 천연수님이 뽀즈를 만들었는데 실패한거 올렸다는 말인줄로 알았어요...ㅎㅎㅎ
천연수 · 2008-04-24 15:01:49
코스모스님이 웃겼음다..내 언제 뽀즈를 ..한번한게 실패하여서...콤비니꺼 사먹은게 맛이 없어서..ㅋㅋㅋ
SK27 · 2008-04-24 21:46:27
  形でも綺麗ジャン?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水餃子천연수2008-04-27 18:39182510
요리잘하시는 가정주부 여러분Aqua2008-04-27 07:5318402
늙은호박죽meimei2008-04-26 13:09207510
만데기 ㅎㅎㅎ미친이2008-04-26 00:1022119
감자 糸 볶음채..코스모스2008-04-25 21:05193022
깻잎무침다시 시작해2008-04-25 20:21190614
가쯔레쯔이쁜마누라2008-04-25 20:18174110
가지밥 까마치..천연수2008-04-25 16:55183510
내한 뽀즈를 봅쏘...버버리2008-04-25 09:39184014
俺流 マボー豆腐SK272008-04-25 03:25173510
잘못된 옥시죽천연수2008-04-24 20:54175641
마포떠우푸세상에~~~2008-04-24 20:17199013
맛이업엇던 오야꼬돈..이쁜마누라2008-04-24 13:17183438
까마치천연수2008-04-24 12:23175730
▶ 내 구비를 준 뽀즈 ㅋㅋㅋ천연수2008-04-24 12:21181815
가지밥천연수2008-04-24 12:16196624
쏘우 체에쯔세상에~~~2008-04-23 20:08250248
가지채르...은하수2008-04-23 19:55185721
따라쟁이 마누라 오뎅조림.이쁜마누라2008-04-23 19:46184418
깐두포 랭채할줄아시는분~~~^___^*보라돌이2008-04-23 19:2218372
ホットケーキ코스모스2008-04-23 17:14176315
따드배채김치르 첨으로 만든겜다Betgod2008-04-23 10:4819773
추석에 만든 만두 ㅋㅋㅋBetgod2008-04-23 10:4518362
내 전번날 아침에 해 먹엇단 겜다.ㅋㅋBetgod2008-04-23 10:4318333
은하수님이 가르쳐준 오이김치수정2008-04-22 18:32196210
카레 ㅎ수정2008-04-22 18:1917395
따라쟁이 마누라 뽀즈이쁜마누라2008-04-22 15:38210330
꿔보뤄하는방법천연수2008-04-22 14:05212012
今日の一品~チャプチェbo보라ra2008-04-22 12:5518484
팥죽, 비지meimei2008-04-22 12:4618402
← 이전183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