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밥

료리자랑 · #17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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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8-10-17 19:47:04 · 조회 1724
오늘은 저녁밥이 일케 먹었습끄마.ㅎ

기차를 타구설 , 댕기멘설 보느라문,
 글구, 공지 옆으로 지나멘선 보느라문,

밖에서, 저렇게 사라를 들구 밖에 나와서 먹는거 아마 보신분들이 적이 않을것같습니다.
걍 글타는 의미에서...

누기 멸치볶음을 했더니만, 나뚜 먹게파서.
CIMG27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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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님은 먼곳에 · 2008-10-17 19:59:00
어야!
같이 뽂는게 이렇게 가지채하구 멸치채 갈라져나왔음까?
대단함다!
세상에~~~ · 2008-10-17 20:00:56
말은 글케 되는감? 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Giffile · 2008-10-17 20:01:10
초채가마 좋은거 갖구 잇어 그런지
와늘 기름이 쫄쫄 나는 료리를 만들구...
우리집 후라이판이 틀린거 같슴다.
가스 불도 약하게 하구 우에 올려놓은것 같은 요리들을 해도 빛갈이 싹 죽어버림다.
내 이전에 중화료리 초채가매를 휘둘때에는 그래두 먹음직한게 많이 나왓댓는데
대신 기름도 많이 쓰고,초채가매두 딥따 무거운거엿짐.
세상에~~~ · 2008-10-17 20:03:08
기름기 아이 나문, 기름에다가 튀워내문,

기름기 아이 내재뚜 , 기름기 넘 반지지르해서, 거울루 삶아뚜 괜찮을께그마.ㅋ
천연수evian · 2008-10-17 20:10:01
이건 가지채 이리꼬볶음김치덮밥임까??

이름이 넘 질다야.............ㅎㅎ
세상에~~~ · 2008-10-17 20:11:46
근데 , 덴넨스이는, 병원에 가서, 후후하하는 아이하구설, 여기 아직두 머함두?ㅎㅎ
천연수evian · 2008-10-17 21:04:43
내 아직 후후후 하는걸 하자면 2주일 걸림다..크크
강이엄마 · 2008-10-17 20:12:02
저녁메뉴 좋네요 ㅎㅎ
세상에~~~ · 2008-10-17 20:13:43
ㅋ, 걍 옛날에 , 먹던 가지채처럼 하느라구설....

근데 , 젤 마지막에 생마늘으 쫏아서, 탁~~넣어야 제 맛인데 ㅠㅠ일본이 사람으 마늘으 제대로 못먹게 해서 대새란데...ㅎ
alex2005 · 2008-10-17 20:13:46
군침이 꿀꺽!!
세상에~~~ · 2008-10-17 20:14:48
ㅋ걍 촌맛이지무. 저런거는 누기뚜 다 할수 있재? 매분고치만 있으문 말이.ㅎㅎ
코스모스 · 2008-10-17 20:25:23
어릴때 밥위에 반찬을 얹어놓구 창문턱에 앉아서 혹은 걸상을 꺼내놓구 마당에 나가서 나뚜 저렇게 잘 먹었지무..^^
천연수evian · 2008-10-17 21:04:09
ㅋㅋㅋㅋ 내새한다..
세상에~~~ · 2008-10-17 21:15:23
덴넨스이뚜 밥사발을 들구설, 한족집으 촨멀으 했댓음두?ㅋㅋ
세상에~~~ · 2008-10-17 21:09:46
그래서 , 흔들흔들하다가 밖에 아이 떨어졌댔슴두?ㅋㅋ밥사발으 든챌루.
코스모스 · 2008-10-17 21:26:49
천연수니메// 내 보나마나 천연수님 새 했지무..ㅋㅋ

세상에~~// 코스모스 한들한들이지 어디 흔들흔들인감? 쩝;; ㅎㅎㅎ
흔들흔들이무 좀 덩치 커보인단말이짐....흠..ㅡ ㅡ ;;
세상에~~~ · 2008-10-17 21:33:50
코스모스는 한들한들이짐.

근데 코모는 흔들흔들이짐.ㅋㅋㅋ
코스모스 · 2008-10-18 20:17:22
어우~~말을 못하자 하는가? 휴휴~~
그래길래 내 세상에~~를 못따르짐..ㅋㅋㅋ
봄날이 · 2008-10-17 21:13:39
흔한가지채두 어째 세상에 님이 하믄 조롷게 맛잇어보임둥?
한번 먹어봣슴 원이 없겟쓰구마 ㅎㅎㅎ
세상에~~~ · 2008-10-17 21:17:21
걍 기름으 푼푸이 놓구, 마늘으 놓구설, 물으 바타기 놓구설 함 됩끄마.
저것두 사실 옛날맛처럼 제대로 된게 아입끄마.

토간장 놓구설 해야 제맛이짐.ㅎㅎ오이 냉채뚜 토간장을루 대수 하문 맛있짐.ㅋㅋ
천겁만겁 · 2008-10-18 06:39:59
최대의 의문이..
왜 모든게 옛날맛이 나지를 않는가 하는것이구

요거 연구하면 무슨 큰 공로 될것 같은데..

이젠 일체기 가지 말아야지..
여서 애 엄마 된 이쁜마눌이랑 남잔지 여잔지 모르는 세상에랑 같이 놀아야지..
엄지요 · 2008-10-18 11:00:19
가지밥은 없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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