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방티

료리자랑 · #17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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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8-10-09 20:42:25 · 조회 1841
전번 토욜에 오오쿠보를 갔다왔짐.

두루두루 한 8천엔어치를 사왔는데.......

이넘게, 장터에서, 장터 맞은켠에 쇠대갈집 두곳에 들려서........8천엔어치를 줏어왔단 말이.
내 또 눅거리주서와요명수돼서리..., 휴~~, 어깨 끊어질뻔했짐.


햐끄안도오리 쇠대갈집부터, 신오오쿠보까지 걸어오는게 어깨 끊어질번했읍끄마.
등에다가 해찬들 된장세키로, 순창고치장 한키로, 글구 저 사진에 방티.

글구, 또 중국집에 들어가서 멜리민 들어간 식품두 좀 줏어왔습끄마.
CIMG2760.JPG
CIMG276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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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7)

라벤다678 · 2008-10-09 20:46:51
일빠...
세상에~~~ · 2008-10-09 20:51:27
수고햇스끄마. 옵빠아이구설..................ㅋ
라벤다678 · 2008-10-09 20:48:01
수고햇스끄마...
세상에~~~ · 2008-10-09 20:53:07
수고없읍끄마.ㅋ

근데..........라벤다(그 뒤에 숫자 영 이상합끄마.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정 글케 졌슴두? 내 또 예전에 캉치를 잘 놀아서리.....ㅋ
ヒヨコ · 2008-10-09 21:02:56
ㅉㅉㅉ 또 어찌라구 방티를 척들어내놓구서 썰썰이 나서 어찌오?????
혼자서 저걸 다 드셨쏘?양념은 해서 삶은건가?
세상에~~~ · 2008-10-09 21:27:39
거 정마 아매목소리 들리는거 같습끄마.ㅋ

양념은 생게끄마.ㅎ
코스모스 · 2008-10-09 21:02:58
된장 금방 세키로 사온거 같던데 또 사왔어요? ㅋㅋㅋ
돼지방티라는게 돼지엉뎅이 살을 말하지?
저런 껍질이사 물렁물렁한게 맛있지무..ㅎㅎㅎ

근데 깻잎을 생거 막 장에다 찍어잡숫는감? ㅋㄷㅋㄷ
그나저나 저날은 십키로 거의 되게... 한 7.8키로를 구입해왔잼까? ㅋㅎ
세상에~~~ · 2008-10-09 21:31:46
아이..저거는 엉치 아이구, 코몰이 모몰 나오스 스ㅅ는 돼지손입끄마.ㅋ
땍꽁 · 2008-10-09 21:06:16
조기~풋고치르 된장에 파뭍헤놓으믄 맛잇는데 ㅋㅋㅋ

암~난 방티르 보믄 아는데 벨루 안먹지머 ㅡㅡ^
흰살이라믄 아쓰래서 ㅠ
하하 먄함더.
맛잇는거 올렛는데 이런말해서...
세상에~~~ · 2008-10-09 21:32:39
체격이 좋은 , 마나베랑은 아이 먹는다 합떠구마.ㅋ
땍꽁 · 2008-10-09 21:42:21
ㅡㅡ;

내느 조기 된살마 초장에다 찍어묵엇으람 ㅋㅋㅋㅋㅋ

조기 풋고치르 된장에 파뭍헤놔란데 맛잇슴돠.
코스모스 · 2008-10-09 21:49:18
청양고추를 된장에 찍어먹는게 아니라 된장에 파묻혀놓다..라구??

그러면 고추 싹아져서 맛이 있어진다는겐가? ㅋㅋㅋ
땍꽁 · 2008-10-09 22:28:54
듬듬 한국시장서 된장에 풋고추르 파뭍헤논거 팔재 ㅡㅡ^

이가이또 맛잇소.
고추 넘 싸가질때까지 잇음사 안되지~

청양고추는 독이 잇어서 인차 썩지두 않재.
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10-09 21:26:53
하하하 ..애기 낳고 아즈바이네 집에 가서 한 일주일 똬리틀고 앉아잇어야겟심다.

제발 똘구지 마숑..
세상에~~~ · 2008-10-09 21:33:30
그랩소. 에비안 덴넨스이는, 꽈리를 틀구 안구, 집에 고슈징이, 아를 옆에서 안구 달래구.ㅋ

그래까나, 오겠음 세틀루 옵소.ㅎ
천연수evian · 2008-10-09 21:39:03
세틀루 오람까??울 시어마이두 모시구 가두 됨까??
코스모스 · 2008-10-09 21:46:01
천연수니메 ..이 코모랑 세트로 갑시다..ㅋㅋ^^
땍꽁 · 2008-10-09 21:46:57
나뚜 이제 상경하믄 우리 삼세트로 갑시당 ^^
세상에~~~ · 2008-10-09 22:09:54
내 이전에 , 가게에서뚜 말했쨈두? 내 절떌루 누긴데나 아이 나타난다구설..........ㅎㅎㅎ

걍 숨어있어야징.음~~~
세상에~~~ · 2008-10-09 22:03:12
그집에 시어머이 오문, 울집와서뚜 보몹끄마.ㅎㅎㅎ
농담...........그집에 고슈징이 보문 고멘...........ㅋ
코스모스 · 2008-10-09 21:50:30
ㅎㅎ 주인장은 생각두 없는데 세 여자 숭늉물부터 마시는구나..ㅋㅋ
주인장님이 숨어있지 말구 나와서 발언하세요...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10-09 22:06:01
핫하하하..가기숑..갈빠하구는 코모에 떅꽁에 울집큰애기 작은애기..시어마이

다 가서 잔치상을 벌립시다,,
세상에~~~ · 2008-10-09 22:18: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비안 덴넨스이.
세상에~~~ · 2008-10-09 22:10:26
호금도까 숭늉줍소합소.
땍꽁 · 2008-10-09 22:27:21
어째 못보인담다?자신이 숨킨다는건 또머지?
혹시 아주바이라덩게 아주마이로 탈로날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전에 세상에~~~ 닉넴 고치기전에 별루 가게서 결혼사진 본거 같으루한데~
기억력이 못해제서 닉넴이 생각안나지머 쩝~ ㅋㅋㅋ

큭~아시카라즈~
↑이럴때 쓰는거 맞는감?
코스모스 · 2008-10-09 22:32:44
땍꽁이// 아시카라즈..오늘 이 타이밍에 쓰는게 절대적으로 맞짐..ㅋㅋ

그나저나 천연수님은 눈깜짝할새에 천만장자로 되였네요..추카~!! ㅎㅎ

세상에~~숭늉... 내절로 가마치를 만들구 숭늉두 만들어먹겠쑴니더..^^
땍꽁 · 2008-10-09 22:40:51
ㅋㅋㅋㅋㅋㅋㅋㅋ고댈루 써먹엇소.캬캬

천연수느 이뿐마눌이 300만밑으 줘서리 천만댓답데.
요거 쑈똘쑈씨지머 ^^;자게서 눈팅하메 본거 크하하~
세상에~~~ · 2008-10-09 22:45:04
근데, 코모하구, 때꼬이...어딜 가보문 세트로 댕기더라? ㅎㅎ

나뚜 우연하게설, 거 ...머더라? 아세만..........., 내 통근 세번인지 들어가본게 글쎄..........

때꼬이 고기메 폴싹해서 앉아있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메다가, 코모는 잘한다구설, 막칭찬해주멘설.........................................
아니............일쿠 말하까나..............., 끼낏해서 서있었짐.ㅋㅋㅋㅋ미안.........때꼬이 오해 하지맙소. 곱씁떠구마.ㅋ 성실하게뚜 생기구.
코스모스 · 2008-10-09 22:53:39
[ 성실하다..] 이 말이 참 새롭게 느껴지네요..ㅋㅋ
세상에~~글두 사람볼줄 아는것 같구마..ㅎㅎㅎ

세상에~~는 성실하다구 느끼구 난 활발하다구 느꼈다구 할까? ^^
이나저나 성실하다는 말이 차암 좋은 칭찬의 말인거 같네요..ㅇㅇㅎㅎ
땍꽁 · 2008-10-09 22:55:03
세트로 댕기자구 약속하메 댕기는것두 아닌데 이렇습꾸마~
이해합서.ㅋㅋㅋㅋㅋㅋㅋ

폴싹해서 앉아?무슨 쇼크받은 일이 없인 저래지 않는데 어험~
세상에~~뚜 료리랑 잘해서뤼 좀 얼굴 궁금해질락하눈디...언제한번 올려봅지비?
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8-10-09 22:42:12
쩝~~~,내 작년에 , 가게에 데뷰를 8월9일엔지 했읍끄마.

음.............어째? ㅋ건 좀 아시카라즈짐.
땍꽁 · 2008-10-09 22:49: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전에랑게머 몇년전인가함두?
작년엔가 봣는데......

재차 아시카라즈~

그나저나 저 방티 한내에 얼마합데다?
이제 울남쪽친구르 한나 사서 해주자구~
PCG · 2008-10-09 22:44:10
와오! 이나그네 정말 한다.쉼터 꼬서우들게 본때를보여줄 타상구만
차라레 <세상에 식당> 꾸리지머 학습반두 할겸 손님들이 줄으서게...ㅋㅋㅋ
세상에~~~ · 2008-10-09 22:48:54
피씨지.............ㅋㅋㅋ, 내 절루뚜 내 남잔게 한심합끄마.ㅎ

내 작년부텀, 가게에서 눈으 지써 깜꾸 일케 댕겠단데.............휴~~~< 내절루뚜 내 한심하짐.
세상에~~~ · 2008-10-09 22:51:54
근데...........피씨지는 어느 모태 촌에서 살길래? ㅋ 걍 농담을루 생각으 합소.ㅎ
자꾸 촌이라구 말해서 미안.

자꾸 밸이 나 하무, 내 더 하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CG · 2008-10-10 06:07:01
젠------------------젠...ㅋㅋㅋ
코스모스 · 2008-10-09 22:48:45
말 잘하셨습니다.ㅎㅎ
세상에~~さっそく 자게공지글의 영어학습반위에 또 요리학습반광고를 낸다면 코스모스가 일빠로 보명할께요...ㅋ
세상에~~~ · 2008-10-09 22:49:59
휴~~~, 자게사람들이 날 보문 한심하다구 할께끄마. 내 가게가서뚜 흐물흐물하메 댕긴거뚜 곱게아이 보겠는데 말이.
땍꽁 · 2008-10-09 22:52:14
한심할꼐하두없지머~

어떤 남자들은 머 장싸기르 들구댕기는것처럼 한심하더니만~
말두 어찌나 태매자게하는두 흠~

세상에~~느 거기에 비함 선새꾸마.ㅋㅋ
코스모스 · 2008-10-09 23:02:01
이거 참..잘시간이 다됐는데 플이 자꾸 늘어나니까 그거 보느라구 늦어진단데..ㅋㅋ
이젠 그만 자러 가야쥐잇..ㅎㅎ
땍꽁이구 세상에~~구 오야슴..^^zz ...88
땍꽁 · 2008-10-09 23:12:00
코스언니.........
세상에~~~ 요리내믄 플이 완 죽이지머 ㅋㅋㅋ
ㅎㅎㅎ오야스미~
낼만 일하믄 세날 휴식이갯구나 ㅡㅡ;
다섯날이 어째 이리긴두 ㅠㅠ

세상에~~~뚜 오야스미~해뚜 방티 얼맨가 알레주그 자셩 ㅋㅋㅋ

추가.... 조기~우에플에 기분 나빳다믄 사과할껭~ㅋㅋㅋ
세상에~~~는 사람도 좋구 성격이 콸콸하구 농담두 잘 받아들이글래 말해본것뿐임더.
세상에~~~ · 2008-10-10 09:45:21
무슨 말? ㅎㅎ

내 찾아보기뚜 싫어서 아이 찾아보짐.ㅋ

내 방티 알캐줄라 들어왔는데....

방티 있재? 우에노에서 파는거 이전에 사먹어본게 아매돼지돼서 그런지, 풀썩풀썩 하더란 말이.

장터꼐 그래뚜 쫄깃쫄깃하더란데......싸기두 하구, 100그람에 89엔이든지...., 모두 합해서, 천엔뚜 아이 하더란데..., 큐동 세사발이문, 저게 꽤 크더란데...
땍꽁 · 2008-10-10 10:45:59
오오쿠보에 장터 그램댜?
아뢋으.
내 담번에 상경하믄 거기 들러서 채구해다
남쪽친구르 해줘야지.

천엔두 아이하믄 진짜 눅지머. 암~고맙슴데이 ^^
세상에~~~ · 2008-10-10 09:58:51
어떤 남자들은 머 장싸기르 들구댕기는것처럼 한심하더니만~
말두 어찌나 태매자게하는두 흠~

세상에~~느 거기에 비함 선새꾸마.ㅋㅋ
↑
요말으 그래는감? ㅋㅋㅋ글채뚜 내 요말보구설, 걍 말장난으 하자구 했지문..........ㅎㅎㅎㅎㅎ
땍꽁 · 2008-10-10 10:44:58
그게 아닌디 ㅡㅡ^
조선어문 독해 안되는구낭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의치안케 여긴다믄 걍 지나가셩.
나뚜 악으먹구 말하는것두 아이그~
거울 · 2008-10-10 09:09:56
ㅋㅋ 오쿠보를 가지말고 신쥬꾸역으로 갈꺼지 그램다
더 가까운걸..ㅋㅋㅋ
소대갈집이란게 니끄노 하나마사를 그램가..ㅋㅋ
나도 저번주 토욜에 한국장터를 갔는데 왜 못봣지롱...
난 그날에 보니까 진채하고 쏸타이 디따 눅어서 사가지고 와서
동네 아줌마들한테 나누어 줫씸다.ㅋㅋ
나뚜 그날에 두루두루 산게 8천넘겠구나..하하하...
세상에~~~ · 2008-10-10 09:46:45
어째? 내 크다만, 가방 메구설, 중국쑈제들이 한들한들 댕기는 중간으 씩씩 거리멘설 지나가란 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뚜 토욜에 갔다왔단데....저녁무릅에..,
거울 · 2008-10-10 11:01:44
하하하하...
그렇잖아도 우리 장터에서 나오는길에 보니까
아직 여섯시도 안됬는데
여자남자 라브호앞에서 서성대는게 몇쌍보입데다..하하하..
앵두 · 2008-10-10 12:27:04
와, 맛있겠다.가을이 되니 자꾸 식욕이 생기구 고기가 땡기는데 ㅎㅎㅎ
세상에~~~ · 2008-10-10 13:48:58
ㅋ, 저게 된장뚜 넣구, 커피뚜 넣구, 한국식대로 해서, 쌈 싸서 먹기 좋짐
세상에~~~ · 2008-10-10 13:49:48
아, 정말, 저기 때꼬이 내 사진으 봤다구 하는데,

난 절대루 사진같은거 어디메다가 붙이지않짐.

사람들의 식욕으 생각해서리........ㅋㅋㅋ
앵두 · 2008-10-10 15:42:08
커피두 넣구 끓였어요?ㅎㅎㅎ 건데,세상에님 얼굴은 궁금하지만,사진 올리는건 못봤짐 ㅎㅎㅎ 하긴 절세미인일수두 있구,절세미남일수두 있구 ㅎㅎㅎ
세상에~~~ · 2008-10-10 16:32:40
식욕으 감퇴하게서리? ㅋㅋ

이나저나, 앵디는 , 물복판에서 막 걸어댕기는 물고기 아이구, 슬슬 물옆을루 헤염체가는 새우같짐. ㅎ즉 메다찌다가루는 좋아 아이 하는것같게 생겼더란 말이.

즉 간단하게말하문, 겸손하게 생겼단 말이.ㅇㅎㅎㅎㅎ,
뿔테안경 · 2008-10-10 16:03:29
쨔게이워바~~ㅋㅋ
세상에~~~ · 2008-10-10 16:33:45
내 아까마랑 나오는 방그미는 , 메스꺼바서, 제꺼덕 돌가놓는단데....

즉, 내 남잡끄마.ㅎ
아키몬드 · 2008-10-10 23:48:51
어이구 저 다리
보기만 해두 달려가구 싶어지네 ㅎㅎ
뿔테안경 · 2008-10-11 06:49:19
ㅎㅎㅎ 어느분이 그럽데까? 내가 남자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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