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마라탕.

료리자랑 · #17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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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8-10-08 01:45:41 · 조회 1989
어디메를 나갔다가, 
전번에 꺼울이 말하던 마유를 발견했단 말이. 

마유...........라구, 오시이이 하는 말이 아이구, 좌우간 마유란 말이.

걍 , 마늘으 준비를 하구, 멜라민 들어간 마라뚜포쨩을 기름에다가 닦다가, 마유를 넣구설, 

물을 넣구, 찌징을 좀 넣구...........파이를 왈 넣었습끄마.

국시는 퍼지웠다가, 물에다가 싼 했다내구, 유채뜨, 슬쩌덕 소금기름물에 데체내서, 사발에 담구.....요기메다가, 쯔마쨩을 놓구..........

우에 마유하구 밀라민 들어간 스프를 우에 사발에다가 부서넣었습그마.

마른 빨간고추같구설, 더 어찌할가 하다가 시끄러바서 , 젤 간단한 방법대로 했읍끄마.

맛은 그냥 수수함니다. 요게 노력으 아이 하까나 안단 말이 쩝.
CIMG2757.JPG
CIMG275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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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이쁜마누라 · 2008-10-08 08:20:46
아주바이 새벽에 잡삿음두?
마라탕먹겝다야
세상에~~~ · 2008-10-08 11:53:23
임신하문, 시력이 떨어진다던데..., 눈이 밝기두 밝다야...., 아직두 대여섯번 더 임신해뚜 되겠습끄마.ㅎㅎ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10-08 18:17:40
그재두 안경꼇음다.참~
시력이떨어진게 알린단말임다..대여섯번하믄 내 맹인됨다..
거울 · 2008-10-08 08:39:55
진짜 마유를 발견햇심까.
마유를 뿌려서 드시고 나니 볼투가지 뻥뻥해 납데까..
세상에~~~ · 2008-10-08 11:56:44
저 강아지볼투가지나 뻥뻥해서 꺼우리 손으 콱 물어놨으람....................ㅎㅎㅎ

와늘 용두산에 아매, 아래골 소몰이 아까 말하는것같습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연수evian · 2008-10-08 08:44:46
아즈바이 채소를 하면 항상 기름기 함치르르르한게..군침을 꼴깍 삼키게 함다..

함..세상에네 집을 충아해봤으면 좋겠심다..음냐
세상에~~~ · 2008-10-08 11:54:24
ㅋ두가지 원인, 기름에 튀워내는거 하구, 감분.

임신한 몰을루 충아해오다가 넘어나 지지맙소. ㅉㅉㅉ
강이엄마 · 2008-10-08 08:57:27
맛있게 잘했네요~
나도 마라탕 먹고싶어요
세상에~~~ · 2008-10-08 11:55:00
내 이제 어느때 정말 레시피랑 보멘설, 제댈루 함 해서 올릴게 ㅎㅎ
미나리 · 2008-10-08 09:36:47
좋은 아침입니다..ㅎㅎㅎ 요리사 잘하는걸 승인하는데..
내생각엔 알뜰한 주부겠습니다..남자아니지므~ㅍㅎㅎ

조기 분토재..후루룩 먹어봤으람~
천연수evian · 2008-10-08 11:02:07
분토재..하하하하하.

전번에 거울이 분토재라고 하등데..
세상에~~~ · 2008-10-08 12:02:36
아 글구 이 우에 두분은 , 분토재라구 막 좋아하는거 봤음, 낙제엢는, 용정사람이 아이무, 화룡사람이구먼....................ㅇㅎㅎㅎㅎㅎ아시카라쥬데쓰.
코스모스 · 2008-10-08 12:18:25
요 [ 아시카라즈 ] 란 말이 티비 광고에서두 나오더란데..ㅋㅋㅋ
" 아..정말 ..신간센타구 교토를 가자!! " 하는 광고던지..ㅎㅎㅎ
PCG · 2008-10-08 18:31:15
화룡과 용정에서 분토재라구 하는매구나
화룡은 동남차라는데 하구 고산이라는곳에서 분토재를 잘하지머...ㅋ
세상에~~~ · 2008-10-08 11:59:00
네 ~~~좋은 아침.ㅋ

내 저기메다가 미나리뚜 콱 넣을가 하다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ヒヨコ · 2008-10-08 10:39:41
그게 어떠케 간단하게 마라탕이요?!대단히 복잡하구마ㅠㅠㅠ 이름바꿉쏘.군수가게 마라탕!ㅋㅋ
세상에~~~ · 2008-10-08 12:00:01
찍~~~, 사람이 먹는게 그만뚜 아이 복잡하겠음두?

와늘 같은가 하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코스모스 · 2008-10-08 12:16:57
두 요리에 재료 많이 들갔구마.ㅋㅋㅋ
특히 아래요리는 따가울때 맛있짐..ㅎㅎ

저 마늘쫑대 말인데 하기전에 따가운 물에 데쳤다가 하는감? 생거 그대로 볶는감??
내 한번 데쳤다가 한게 생거보다 맛이 없더란말이..흠..
세상에~~~ · 2008-10-08 20:55:19
분토재 걍 지써는 먹을만했읍끄마.

마늘쫑때 기름에다가 콱 , 슬쩌덕 튀워서 했읍끄마. ㅎ
초록빛 · 2008-10-08 13:52:35
美味しそう~
세상에~~~ · 2008-10-08 20:56:07
어느게 맛있어 보임두? 초록빛색깔이 나는게? ㅎㅎ
skyzhao · 2008-10-08 16:36:38
세상에 님 덕분에 아시카라즈 란말 알았슴더..
꾸벅 ..
포티 하구 감다..
마라탕 어쨰 아이 맛잇어보임다
이쁜마누라 · 2008-10-08 18:18:40
큭...아이맛잇어 보임다.웃겟음다...잘말햇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8-10-08 20:54:24
그래서 내 말했짐두?ㅋㅋㅋ넘 맛있는거는 아이라구.

솔직하게 말해라, 말한 사람에게는 죄가 없다, 그래구 말하문, 우파로 몰았짐. 문화대혁명때 말이.

그라나, 조스카이님은 문화대혁명때같음, 우파로 몰기울 가능성이 영 큽끄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또 아시카라즈데쓔.
아키몬드 · 2008-10-08 21:26:41
저 분탕 오랜만...
세상에~~~ · 2008-10-08 21:28:06
아키네 동네서는 또 분탕이라는매구만요?

분탕? 분탕? 이름이 어째서 별낳게 들긴단데...ㅋㅋ
세상에~~~ · 2008-10-08 21:27:05
PCG [38만부자] 08-10-08 18:31
화룡과 용정에서 분토재라구 하는매구나
화룡은 동남차라는데 하구 고산이라는곳에서 분토재를 잘하지머...ㅋ
↑
화룡사람들이하구, 용정사람들이 한어를 잘 못하짐. .............ㅎㅎㅎ
땍꽁 · 2008-10-08 21:53:11
룡정사람들이 한족말 잘하는디...ㅋㅋㅋㅋㅋ
울남쪽친구느 어물쭉하게 합디더.크하하~ 나뚜 지써~하네하지머.흠~
화룡사람들이 한족말 못한단건 승인하지머.

아...거 마라탕 먹기싶은데 좀 번거럽스끄마. ㅡㅡ^
천연수evian · 2008-10-08 22:32:18
푸하하하..떅꽁이 남친이 울 로우쌍이구나..ㅎㅎ

화룡사람두 한족말 잘하는 사램이 많심다..울 사촌들은 다 한족학교를 댕겨서 ㅋㅋ
조선말을 잘 하지 못해서 그렇지 ㅋㅋㅋ

룡정에서 고중하고 대학까지 댕기면 다 제앞의 말은 잘함다..안쪽쪽으로 대학댕기면 더잘하고..
땍꽁 · 2008-10-09 13:59:12
음야~로우쌰ㅇ 맞구낭~
천연수님드 갬 2중졸업생이갯슴다에?ㅋㅋㅋㅋ
울남쪽친구드 룡정얼중 댕겟답디다.
Amanda · 2008-10-08 22:46:54
마라탕은 진짜,옛날에 심천에서 먹어보고선 한국에선 보지도 못햇심다~
그리워진다..
앵두 · 2008-10-08 23:45:39
두가지 다 넘 맛있어보이네요 .접시두 이쁘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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