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떡~ㅎㅎㅎ

료리자랑 · #17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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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 2008-10-07 17:30:30 · 조회 1740

내 떡장사나 할까..?ㅋㅋㅋ

넘 간단한 저녁상이라 좀..

2008_100791500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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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Giffile · 2008-10-07 17:38:26
찰떡으 찹쌀 가루로 찌믄 됨까?
내 찹쌀 가루 1키로 사왓는데
그리고 고물은 혹시 기나꼬임까?
전번에 기나꼬에 사탕가루에 소금에 좀 섞어서 버물였댓는데
어째 씁쓸합데다
거울 · 2008-10-07 17:55:57
언니 찰떡으 어케 햇심가..ㅋㅋㅋ
미나리 · 2008-10-07 17:57:40
찹쌀가루 아니구 찹쌀로 해야 할겁니다~내가 알기로는요~

고물은 기나꼬 맞습니다..소금하구 사탕가루 좀 넣구요~
아마도 사탕가루 적고 소금 많아서 씁쓸한거 아닌지싶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ㅎㅎㅎ
미나리 · 2008-10-07 17:58:16
아들이 불러서 인젠 가라떼 가야합니다..

거울야~미안,갔다와서 보쟝~ㅎㅎ
코스모스 · 2008-10-07 18:06:51
난 찰떡은 할줄 몰라서 오모찌를 뜨거운 물에 넣구 기나꼬에 사탕가루를 듬뿍 넣어서
찰떡처럼 설날에 먹어본적 있지요..ㅋㅋ^^

미나리님의 이 저녁상을 보니까 웬지 명절 분위기가 막 도네요..ㅎㅎ
미역국에 김치두 세가지나.. 저두모르게 입안에 홍수가 왈~~지게 되는 저녁상입니다요..^^
천연수evian · 2008-10-07 18:32:46
흠냐..이집은 미나리 찰떡집이라 하면 되겠심다..오호호..넘 군침이 돔다.
강이엄마 · 2008-10-07 20:05:16
집에 접시봐도 입맛이 돔다 ㅋㅋ
천연수evian · 2008-10-07 20:29:32
그리고 조 밥상에 편것

울집에두 있심다..
이쁜마누라 · 2008-10-07 23:52:48
영알뜰하구 맛잇어 보임당..ㅎㅎㅎ
세상에~~~ · 2008-10-08 00:55:49
누기뚜 채말으 아이해서 내 해야겠읍끄마.

저기 파란거는 미나리챔두?
PCG · 2008-10-08 05:37:09
이집그릇이 독특하구만...
미나리 · 2008-10-08 09:24:17
거울야~ㅎㅎ늦어서 미안~사실 울집 모두 찰떡 좋아해서 내가 기계를 샀다~ㅋㅋ
전날에 쌀 퍼지웠다가..기계에다가 넣으면 떡이 다돼서 나온다,넘 할쌔보지므..ㅍㅎㅎ

오늘은 구질구질 비가 오네..옷한견지 더 껴입구,몸조심해~
미나리 · 2008-10-08 09:28:01
코스모스님~올만입니다..잘 지내구 있죠..?인젠 쌀쌀한 날씨입니다,ㅎㅎ
감기랑 조심하구요~항상 코멘트 이쁘게 남겨줘서 고맙구요~

쉼터 드문드문 들려서, 코스모스님 플에는 무조건 따뜻함이 스며듭니다~

천연수..ㅎㅎㅎ우리가 같은 밥상보를 쓰는 모양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미나리 · 2008-10-08 09:31:43
강이엄마님~ㅎㅎ고마워요..죤시간 되길 바랍니다~

이쁜 마누라님~애기랑 만날 시간이 다가오네요~설레이죠..?ㅎㅎㅎ

세상에님~아이끄마..그게 어쩌면 미나리채로 보임둥..ㅎㅎ
파랑게 따라죠이끄마~그나저나 방갑쓰끄마~
미나리 · 2008-10-08 09:32:58
PCG님~넵..내좀 그릇에 취미 있어서..
그릇 파는데서 잘 어스베기두 합니다~
앵두 · 2008-10-08 23:54:27
찰떡 넘 맛있어보입니다.ㅎㅎㅎ 아이구,이 시간에 요리사진 보지 말아야하는데ㅋㅋㅋ
행복맘 · 2008-10-09 09:52:22
찰떡두 맛있겠구 이쁜 그릇에 담은 김치두 넘 먹음직스럽슴다..
엊저녁에 안보길 잘했지... 봤으면 또 먹그싶어서 어쩔번했슴다....
저는 저 미역국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함다... 전 그냥 국이 멀겋게
되든데..조렇게 말쑥한 미역국을 먹구싶단말임다...
메리신칭 . · 2008-10-10 12:24:50
간만에 들어와서 니 이름 보구 금방 달려왓다야 .

저 찰떡 넘 먹구 싶어 ~~ 찰떡 만드는 기계는 어디서 삿어 ?

나뚜 찰떡 해먹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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