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많이 삶아버려서 붙지말라구 후르륵 놓은게 영~~맛이없어 보이는구낭...
게두 먹을만 했숨다...
아직 안삶은건 랭동하구 ㅋㅋ
게두 먹을만 했숨다...
아직 안삶은건 랭동하구 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껍질까지 밀어서 했음두?
커피님 ㅎㅎ 네 껍질미는 사람을 잡아다가 밀어서 했심더 ㅋㅋ
게사진이 없네..ㅋ
천.... 아.... 말을 좀 포캐해들으시지... 흥~~~
어제부터 교자먹구싶었는데 ...넘 맛있어보이네요 ㅎㅎㅎ한접시 먹었으람 ㅋㅋ
앵두님 ㅎㅎㅎ 이뿐 공주업구 울집에 오세요~~ 냉동한게 아직 있슴다 ㅋㅋ
이쁘게 잘 쌋네욤...
캔디님 ㅎㅎㅎ 칭찬받아설 흐물한데유...실은 디게 밉게 쌋숨다...
일요일을 제대로 쉬는구만 맛있어보임다.
피씨지님 ㅋㅋ 네 어찌다가 만들어봤심다
우리집도 설에 해먹구 안했슴다 ㅋㅋ
먹구싶어요 ㅋㅋ
먹구싶어요 ㅋㅋ
강이엄마님 ㅎㅎ 강이님하구 엄마 아빠랑 맛있게 해드세요~~ㅎㅎ
움야.. 정말 부지런하구나.ㅋㅋ
나뚜 오늘 진채코기속을 넣고 물밴새 해먹엇다..
글구 좀 마니 싸서 냉동고에 얼구어 두었어..
내 입원햇을때 신랑절로 끓여서 먹으라고..ㅋㅋㅋ
나뚜 오늘 진채코기속을 넣고 물밴새 해먹엇다..
글구 좀 마니 싸서 냉동고에 얼구어 두었어..
내 입원햇을때 신랑절로 끓여서 먹으라고..ㅋㅋㅋ
꺼울앙~~ ㅋㅋ 어찌다가 해묵었다야... 얼마나 벼루든 일인데...
신랑걱정두 다 하구 ... 혼자만두 힘들겠는데 ㅋ
신랑걱정두 다 하구 ... 혼자만두 힘들겠는데 ㅋ
햐...
맛있겠심다..내 제일 좋아하는 밴새..
맛있겠심다..내 제일 좋아하는 밴새..
딸랑재를 인간 고븐걸 얻겠심따..캬캬캬
천연수아재...ㅎㅎㅎ 오쇼.. 울집냉장고에 많숨다 ㅎㅎ 저기 영 미븐데두나...칭찬해주어서 감사함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