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도시락.. (^v^) ~~

료리자랑 · #16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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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8-09-29 21:34:02 · 조회 1832
 



 


소고기&청양고추&감자졸임..과 
돼지고기&カリフラワー볶음.. 
梅干 와 고추장...

요 소고기 졸임을 땍꽁의 레시피를 이전에 저장했던거 꺼내서 보구 했짐..ㅋㅋ


내가 예전에 매일 싸구 다니던 도시락과 도시락 가방..

일본에 금방와서 매일 도시락을 싸야겠기에  秋葉原에 가서 사왔던 象印 도시락과 물병..
그때..매일 아침마다 6시전에 일어나서 적어두 채를 두가지 보통 세가지를 해서 아침밥 먹구 도시락두 싸구 그랬었지요..
한마디로 지금보다 정말 부지런했다는..ㅎㅎ

이런 내가 어쩌다가 한달에 한번쯤 신라면이 먹구싶어서 끓여서 먹으면 다른 애들이

[니가 라면 먹을때 다 있는가? ?] 하구 놀란다는..ㅋㅋㅋ

저 도시락에 밥이 꽤 마니 들가는데  그 당시에는 왜 항상 모자랄까 했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

IMG_00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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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5)

빛과희망 · 2008-09-29 21:41:39
료리두 맛있어 보이구 벤또두 가와이~~ 함다 ㅎㅎ
땍꽁 · 2008-09-29 21:43:46
와~~~~~~~~~~~~~~
맛잇겟당 ㅋㅋㅋㅋ

조 도시락 한번 밥으 눌럿다가 다시 사진 찍엇재?ㅋㅋㅋ
우에 채 놓는 뚜껑자리 난거 같네...

그나저나 조기 장졸임 맛잇겟다얌 ^^
나두 조기 도시락 변두리에 고추장 넣길 좋아하는데~
근데 알류미홀 같은데 안싸믄 어째 도시락곽이 빨갛게 물들어서뤼 ㅠㅠ
하여간 알뜰한게 한눈에 알려온다는~~ㅋㅋㅋㅋ
도시락 쎄트 또한 이뿌그여~~~ㅋㅋㅋ
코스모스 · 2008-09-29 22:21:06
아이..밥을 눌러아이놓았는데 내 오늘은 음력설에 중국가서 가져온 찹쌀이 조금 남아있어서 그걸 좀 섞은게 밥이 풀이 많아서 눅직해서 저렇네..ㅋㅋ

소고기장졸임을 난 그냥 요리술과 간장과 설탕만 넣구 했댔는데 언제 담아왔던지 땍꽁이의 레시피가 블로그에 있는게 생각나서 오늘 그걸 참고로 해서 마늘두 넣구 생강두 넣구 후추두 넣구 한시간 푹 끓였짐..ㅇㅇㅎㅎ

근게 인간 맛있었다는게짐..^^
그래서 다름이 아니라 지금 내 기분좋다는게짐..ㅋㅋ^^
땍꽁 · 2008-09-29 22:25:01
먹을때마이 행복할때가 없지므냐 ㅋㅋㅋㅋㅋ
내오늘 가지김치 매바서 후후하메 먹는게 얼매 행복하던지 ^^
코스모스 · 2008-09-29 23:06:40
다 그렇지무..ㅋㅋㅋ
자기가 직접 한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글구 대방두 맛있다구 함께 잘 먹어줄때..^^

그게 바로 小さな幸せ이짐..ㅇㅇㅎㅎ
천연수evian · 2008-09-29 22:00:49
햣하하하.넘 귀엽심다..밥두 얼매 맛있겠심까??
코스모스 · 2008-09-29 22:16:13
빛과 희망님// 벤또 가와이이 하죠?!암~^^ ㅋㅋㅋ
저 도시락세트를 한때갈에 정말 잘 지니구다녔는데 지금은 간혹 교외에 놀러갈때 사용하군 합니다.ㅎㅎㅎ
도시락이 기여워서 그런지 밥맛두 좋더라는..ㅇㅇㅎㅎ

천연수님// 바로 그렇다는게짐..천연수니메..ㅋㅋㅎㅎ
내 보자마자 딱 맘에 들어서 주저없이 샀댔짐..^^
근게 이렇게 오랜시간 애용할줄이야.. ^^~//
땍꽁 · 2008-09-29 22:22:20
이 도시락 얼마합데?ㅋㅋㅋㅋㅋㅋㅋ
보온되는감? 나뚜 명색이 보온된다는 도시락 삿는데 2천엔정도 주고 ㅠㅠ
근데 보온두 미지그러하게 돼서리 좀 열이 날까햇댓지무 ㅋㅋㅋ
빛과희망 · 2008-09-29 22:35:59
회사 난로에다 덮여먹어라 ㅎㅎㅎ
코스모스 · 2008-09-29 22:50:50
난치는 아니구 난로임감?! ..ㅋㄷㅋㄷ
땍꽁 · 2008-09-29 22:54:54
빛과희망은 좀 아바이대서리ㅋㅋㅋㅋㅋㅋ
코스모스 · 2008-09-29 22:49:24
땍꽁이// 이게 도시락에 가방이 붙어서 파는거구 물병은 따로 파는건데..
두개 합해서 얼매든지?? 아주 이전의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ㅠ
4000엔? 아니면 5000엔?? 암튼 두개 합해서 5000엔을 초과는 안할께..

동경 자주 오는것 같은데 秋葉原의 石丸든지 큰 전기제품 파는데서 팔짐..
몇년전에 가서 피뜩 본게 후에는 다른 새 양즈로 나왔더라..
그 자리에 지금두 아마 있을거다..[ 象印 ] 이 メーカ ㅋㅋ

보온이 넘 잘 된다구 말 못함..그냥 가지구 다니기 편리하구 이쁘구 기여워서 샀다..
렌즈에두 사용이 가능함..~ ^^
땍꽁 · 2008-09-29 22:54:11
오~~~~~~~~~~~~~조지르시믄 그만한 값은 하겟소.ㅋㅋㅋ
내 저번에 도꾜 갓을때 그 노오란 도시락 금방 삿는데
또 사믄 울남쪽친구 욕하겟덩 ㅡㅡ^ ㅋㅋㅋ

내 산 보온이 되는 도시락은 밥을 넣기전에 뜨거운 물으 1분정도 넣엇다가 밥으 넣으믄
보온시간이 길어지는매 ㅡㅡ 근데 렌지엔 못쓰지무~
채소마 덥혀 묵어얀단데 좀 불편하우.
코스모스 · 2008-09-29 23:03:39
오..이제보니까 남친이 도꾜에 있는매구나..ㅋㅋㅋ
글쎄 아까 이쁜 마누라님방에서두 보구 대개 그런가하구 생각하구 있었지무..ㅎㅎ

이 도시락두 밥 넣기전에 뜨거운 물을 넣어란지 어째란지 설명서에 씌여져있던데 난 시끄러워서 한번두 넣어본적이 없음...ㅡ ㅡ ;;
글두 중국의 보온벤또 영 보온이 좋짐..점심때면 김이 몰~몰~ 나는게..ㅋㅋ
좀 체적이 크구 실수하면 깨져서 그렇지..ㅎㅎ
난 한번두 깬적은 없지만..^^
땍꽁 · 2008-09-30 11:12:36
도꾜 아니구 치바 ㅋㅋㅋ

중국 보온병은 보온이 잘대두 바깥날씨 넘 치바서 어떤땐 절루 폭팔하지므 ㅡㅡ
부둥까치믄 더 말할나위드 없는게구...ㅋㅋㅋㅋ
어즌사 좋은게 나왓을꼐요.
아키몬드 · 2008-09-29 23:09:29
소고기&청양고추&감자졸임 못먹어본지 옛날입니다.ㅎㅎ
너무 행복이 넘치네,ㅇ
코스모스 · 2008-09-29 23:18:59
아키몬드님두 요리 할라치면 영 잘하면서뤼..ㅋㅋㅋ
시간날때 소고기 덩어리를 사서 감자두 넣구 그냥 일반고추두 되구 메추리알두 있으면 넣구 함 해드세요..ㅎㅎ

고향음식이구 자기가 직접 한거면 다 맛있을겁니다. ^^
이쁜마누라 · 2008-09-30 08:19:57
맛잇갯음당...ㅎㅎㅎ
글구 금방왓을땐 진짜 부지런햇지에...나뜨 부지런햇는뎅..ㅎㅎㅎ지금은 비기지도 못함다.
세상에~~~ · 2008-09-30 11:08:44
채는 영 맛있을것같으끄마. 내 정심때 거의 오라잖아서, 저걸 보자마자, 군츰으 꿀꺽 삼켰짐.

근데,,,채뚜 짭짤해보이는구만, 고치장이문, 충족할거, 우메보시까지 넣었는감?

짜가분게 낭기할라 갈때 메구 갔으람 좋겠습끄마.
싸꾸 · 2008-09-30 11:09:01
깜찍해라.맛이 죽이겠네.근데 밥은 많고 반찬은 적어보이오.모자라지 않소?
세상에~~~ · 2008-09-30 11:11:27
동경 자주 오는것 같은데 秋葉原의 石丸든지 큰 전기제품 파는데서 팔짐.

ㅋㅋㅋ때꼬이 , 와늘 샘치물이 졸졸 흘르는 산골에서 사는가 하재?
땍꽁 · 2008-09-30 11:14:00
크하하하하하~

이거 내편 해주는두 머 어찌는두 분간으 못하개 ㅡㅡ;;
그래뚜 좋게 생각해야쥐.^^
세상에~~~ · 2008-09-30 15:37:22
좌우간 좋게 분간으 합소.ㅎㅎ
땍꽁 · 2008-09-30 20:53:06
오케이 ^^
봄날이 · 2008-09-30 18:10:52
푸상 도시락 너무귀엽습니다^^
근데 조기메 빨간거는 고치장임까?
코스모스 · 2008-09-30 18:54:06
이쁜 마누라님// 네..맛있었어요..ㅎㅎ
글구 누구나 다 일본 금방 왔을땐 초심이였던거 같아요.ㅋㅋ
지금두 그냥 그 초심으로 살아갔으면 좋으련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꾸 변해가면서 그렇게 안되는걸요..ㅋ

싸꾸님// 저게 저래보여두 밥두 반찬두 많이 들어갑니다.ㅎㅎㅎ
근데 내 좀 채를 많이 먹는 편이라서 자꾸 채가 모자랄까해서 매번 고추장은 떼넣구 다녔지요..ㅋㅋ
백엔숍에서 사왔던 비닐통 두개에다 벤또를 싸서 먹기보다 저기 저 푸곰도시락에 싸서 먹은후로 밥맛이 부쩍 댕기는것 같습데댜..^^

봄날이님// 그져그져...!! 푸곰 느무 기엽죠? ㅋㅋ
빨간건 고추장이랍니다..그것두 모자라서 梅干두 한알 넣었구요..ㅇㅇㅎㅎ
저때 내 식욕이 대다이 좋았지무..^^
코스모스 · 2008-09-30 19:03:25
세상에~~ 낭기하러 갈때면 왜 짜가분거 먹어야 하는데요?? ㅋㅋㅋ
내 원래 짠지랑 무지 먹기 조아해서 梅干두 좀 조아할까 하지요..ㅎㅎ

글구 있잼까? 저 도시락을 아무데서나 막 파는게 아니라니깐요.. ㅎㅎ
일반 전기제품가는데 가봐두 없을검다..물병은 아무데나 파는데 많지만 저렇게 도시락에.. 가방에.. 저가락까지.. 세트로 파는거 내 이제까지 딱 秋葉原에서 봤단말이..
그래서 상세하게 설명했짐..ㅋㅋ^^
내 너무 오래 사용해서 저가락이 구부러들어서 전차비를 팔면서 또 秋葉原까지 가서 새거 한번 예약해서 바꿔오기까지 했다는...^^
땍꽁 · 2008-09-30 19:37:14
완 골동품이구낭....오래써서 우그러들어서 새거 바꾸기까지한걸 보믄 ㅋㅋㅋㅋ

그나저나 맨 땅땅한 료리마 햇소?우그러들 정도까지 쓰게 ㅋㅋㅋㅋㅋㅋ농담한번 답쌔겟짐.
코스모스 · 2008-09-30 19:47:58
그게 글쎄 그게 아니짐..ㅋㅋ
저 밥을 먹을때 언젠가 영 따가울때 저가락을 넣은게 저가락이 내열성이 약해서 구버러들더란말이..ㅎㅎ

보온은 썩 조은편이 아닌데 언제 그랬던지?? 밥을 담자마자 먹었을수는 없을거구..
어느 한여름날에 먹었을때 그랬던지??
암튼 밥을 먹으면서 구부러든 기억이 있짐..ㅋㅋ

지금은 저가락이 구부러는 안들었는데 저가락이 한짝밖에 없다..
뭘 먹을때던지 저가락이 뭉텅 끊여져나갔짐..ㅋㅋ 내가 끊인게 아니구..알지? ㅎㅎ
질이 그리 안좋은가부다..^^
땍꽁 · 2008-09-30 20:56:18
설명이 길구나.이그~~~~ 알쏘. ㅋㅋㅋㅋㅋㅋㅋ
저가락마 그램 다른거 살끼나. 극력 노랑걸루...
난 이제까지 저가락 구부레 먹은적은 없소. ㅋㅋㅋ
코스모스 · 2008-09-30 21:57:51
그찮아두 내 秋葉原 가서 저가락을 取り寄せ할때 남자점원이 하는말:
" 딱 이 저가락이 아니더라두 백엔숍두 그렇구 이쁜 저가락이 많을건데요? "

근데 내 좀 こだわり가 있어서 딱 원래 저 저가락이 욕심나짐..ㅋㅋㅋ
에휴~이럴줄 알았다면 그때 한세 저가락 두개 살걸 그랬다..ㅎㅎㅎ

암튼 지금은 이전처럼 열정두 없어지구 그리 쓸일두 없어나서 아무 저가락이나 대신 사용하면 되는거구..^~^*
땍꽁 · 2008-09-30 22:39:2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뚜 고다와리르 한다하믄 영 다른사람 놀랄정도로 하우~ㅋㅋㅋ
기본 데면데면이지만도 ㅋㅋㅋ
코스모스 · 2008-09-30 22:46:29
성격상 틀리면서두 뭔가가 닮아있는 두사람..

땍꽁이와 코스모스..(^ㅡ^)(^▽^)v
앵두 · 2008-09-30 22:10:31
おいしそう、栄養満点だし、お弁当箱もかわいい!
코스모스 · 2008-09-30 22:25:19
넵..저 쪼그만 도시락에 글두 들갈건 다 들어간다니깐요..^^
푸곰을 좋아하는 저에게 딱 어울리는 도시락이였답니다. ㅇㅇㅎㅎ

마치.. 나를 사가라구.. 나를 위해 만들어진것처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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