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들이 요리사진으 찍어서, 요리책우에다가 놓구 찍은게 영 멋있어서 오늘은 좀 임내를 내 봤읍끄마.
걍게, 조심한다는게, 실수를 해서 숭누를 책우에다가 쏟았닸단 말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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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아키는 안쪽사람인감?
까마치는 누룽지, 숭누는 숭늉...............ㅋㅋ
까마치는 누룽지, 숭누는 숭늉...............ㅋㅋ
세상에~~~
누룽지, 숭늉란 말은 이전에 많이 사용했짐,
까마치, 숭누란 말은 처음이네...
너무 옛날에 말이라,,,
누룽지, 숭늉란 말은 이전에 많이 사용했짐,
까마치, 숭누란 말은 처음이네...
너무 옛날에 말이라,,,
혹시 집사람이 임신중입니까? 이것저것 잘 만드는것같아서 그러는데.ㅋㅋ
난 죽밥가마치를 먹었으람.. 나른하면서도 까마치맛도 나고..ㅎ
난 죽밥가마치를 먹었으람.. 나른하면서도 까마치맛도 나고..ㅎ
아이,,,,내 일년전부터, 가게판에 요리를 올렸는데,
임신했대두, 일년넘어 임신했겠음두?
ㅎㅎㅎ
프라이판에 기름을 바르고, 밥을 얇게 펴구 구부면, 누룽지 된다구 합떠구마. 난 해본적이 없지만.
임신했대두, 일년넘어 임신했겠음두?
ㅎㅎㅎ
프라이판에 기름을 바르고, 밥을 얇게 펴구 구부면, 누룽지 된다구 합떠구마. 난 해본적이 없지만.
ハハハ。発言が面白いわ・・・
생각이 남니다,맛잇겟당........
까마치보담, 밥이 맛있습끄마.ㅎ
하하하...
승늉물이 맛잇짐..
근데 저케 기름 찰찰 바르고 구버서 승늉물 맛이 제댈로 납데까.ㅋㅋ
나두 집에 감자까마치 있는데 숭늉물해먹는당..ㅋㅋㅋ
승늉물이 맛잇짐..
근데 저케 기름 찰찰 바르고 구버서 승늉물 맛이 제댈로 납데까.ㅋㅋ
나두 집에 감자까마치 있는데 숭늉물해먹는당..ㅋㅋㅋ
저건 기름으 발르구 한게 아이짐. ㅋ그래까나, 제맛이 옳짐.
ㅋㅋㅋ 그럼 저건 어케해서 나온겜가..
아정말 신오오쿠보에 한국장터를 가는길을 좀 알려주겠심까...
아정말 신오오쿠보에 한국장터를 가는길을 좀 알려주겠심까...
저건 밥에서 나온겝끄마.ㅎ
걍 밥으 했짐. 가매다가.ㅋ
걍 밥으 했짐. 가매다가.ㅋ
혹까부리님이 정말 잘한단데 남들이 아이올리는거
올리니 인끼짱이란...
올리니 인끼짱이란...
오......팍카부리님 오셨음두?ㅋㅋ
숭누하구 까마치를 이전부텀 함 올릴가하다가 아이 올렸짐.
숭누하구 까마치를 이전부텀 함 올릴가하다가 아이 올렸짐.
당신은 수건을 썩다고 혹까부리라 하는데
오레와 나니모 까붓데 나이요ㅋ
오레와 나니모 까붓데 나이요ㅋ
PACGA의 약칭이........PCG ㅇㅎㅎㅎ
세상에~~ㅋㅋ
까마치는 둘째치구 난 저 시원한 숭늉물을 마시구시포~~^^
이나저나 구석에 잠간 비친 저 국은 뭐인감?
그것두 궁금궁금하다는게짐.흠 ㅡ ㅡ ;
까마치는 둘째치구 난 저 시원한 숭늉물을 마시구시포~~^^
이나저나 구석에 잠간 비친 저 국은 뭐인감?
그것두 궁금궁금하다는게짐.흠 ㅡ ㅡ ;
닭탕?
아키몬드님// 그러게요..닭탕같으루 해보이는군요..ㅎㅎ
근데 그동안 안보이시더니 イメチェン 했어요? ㅋㅋ
원래 아이콘의 인상이 자꾸 남아있어서..^^
근데 그동안 안보이시더니 イメチェン 했어요? ㅋㅋ
원래 아이콘의 인상이 자꾸 남아있어서..^^
코스모스
간만 이구려,
전 다마니 이메첸 을 합니다,
계절이 바꿔듯이,
ㅎㅎ
간만 이구려,
전 다마니 이메첸 을 합니다,
계절이 바꿔듯이,
ㅎㅎ
세상에아즈바이 어디서 삼까?함 놀러가고 싶슴꾸마..ㅋㅋ
음.........., 역전에서 출구로 나가서, 오른쪽을루꺽어서, 또 왼쪽을루 꺽으무, 소프트뱅크 핸폰지점이 있짐.ㅎ
어디갬? 덴넨스이 맬 댕기는 역전...ㅋㅋ
어디갬? 덴넨스이 맬 댕기는 역전...ㅋㅋ
까마치하구 숭늉물 마싯깻슴다. ㅡㅡ
근데 모두 노오란 음식이기에 좀 료리책으 밑에 바칠때 료리는 알락딸락한
볶음채나 좀 산뜻한걸루 햇으람 더욱 좋앗갯는데 ㅋㅋㅋ
근데 모두 노오란 음식이기에 좀 료리책으 밑에 바칠때 료리는 알락딸락한
볶음채나 좀 산뜻한걸루 햇으람 더욱 좋앗갯는데 ㅋㅋㅋ
땍꽁이는 무슨 가마치 먹기 조아하는가?
시장에서 파는게 종류 영 많더란데..
감자구..좁쌀이구.. 고구마구 ..등등 세자해두 다 못세겠단데..ㅋㅋ
글두 감자가마치 젤 맛있다..난..고소해서..^^
시장에서 파는게 종류 영 많더란데..
감자구..좁쌀이구.. 고구마구 ..등등 세자해두 다 못세겠단데..ㅋㅋ
글두 감자가마치 젤 맛있다..난..고소해서..^^
감자하구 고구마 가마치 딥따 좋아하우 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 할머니 계실때는 가마에다 밥하구 가마치 보다 좀 나룬한 주먹밥을 해줘서
그걸 쥐고 잘두 먹엇는데....
감자 가마치는 고소하구 고구마 가마치는 좀 달달한게 굿이엿지모 ㅋㅋㅋ
어릴때 할머니 계실때는 가마에다 밥하구 가마치 보다 좀 나룬한 주먹밥을 해줘서
그걸 쥐고 잘두 먹엇는데....
감자 가마치는 고소하구 고구마 가마치는 좀 달달한게 굿이엿지모 ㅋㅋㅋ
맞어맞어..나른한 주먹밥을 나두 이전에 영 먹기 조아했짐..ㅋㅋㅋ
쇠가마에 밥을 할때의.. 그때 그시절의 이야기인데..ㅎㅎ
이젠 옛말이 되여버렸네..^^
쇠가마에 밥을 할때의.. 그때 그시절의 이야기인데..ㅎㅎ
이젠 옛말이 되여버렸네..^^
맞어맞어..나른한 주먹밥이란건, 뚜껍은, 까마치를 그래는감?
절케 알아보기 쉽게 말한말두 몰랏단말임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스모스 언니누 인차 알아봐내던데...
코스모스 언니누 인차 알아봐내던데...
휴~~그래서 세상에~~ 하구는 공감대가 형성되기 바쁘단데..ㅠ
저 땍꽁이하구 나는 손발이 어느마이 척척 맞는가하는게 잘 알리쥐잇? ㅋㅋㅋ
두껍기는 무슨..밥을 푸자마자 생기는 얇은 가마치를 모으면 그게 바로 나른한 주먹밥이 되는데..
못잡숴봤는감? ㅎㅎㅎ
저 땍꽁이하구 나는 손발이 어느마이 척척 맞는가하는게 잘 알리쥐잇? ㅋㅋㅋ
두껍기는 무슨..밥을 푸자마자 생기는 얇은 가마치를 모으면 그게 바로 나른한 주먹밥이 되는데..
못잡숴봤는감? ㅎㅎㅎ
바삭바삭한게 아이구, 막 우겨죄서 먹는거 그래는감?
난 주먹밥이란 말은 소설에서 밖에 못 봤단데....,
항일투사들이 추운 백두산을 넘나들멘설, 언 주먹밥을 먹었다는....ㅋㅋ
글구, 때꼬이 하구 코모 손발이 척척 맞는게 둘이 나가서 도적질 합소.ㅋㅋ
난 주먹밥이란 말은 소설에서 밖에 못 봤단데....,
항일투사들이 추운 백두산을 넘나들멘설, 언 주먹밥을 먹었다는....ㅋㅋ
글구, 때꼬이 하구 코모 손발이 척척 맞는게 둘이 나가서 도적질 합소.ㅋㅋ
말쌔단지 아직도 거기있는가?
사진피뜩보니까 밥상이 작아서 막 까마치르 감자탕위에다 겹쳐놨는가 했단데ㅋㅋㅋ
사진피뜩보니까 밥상이 작아서 막 까마치르 감자탕위에다 겹쳐놨는가 했단데ㅋㅋㅋ
배우리...ㅋ 식사는 하셨음두?
글채두, 내 이재 다시 올라가서 보까나, 글케 보입떠구마.
한쪽눈으 지써~~~ 깜꾸 봅소. ㅋㅋㅋ
글채두, 내 이재 다시 올라가서 보까나, 글케 보입떠구마.
한쪽눈으 지써~~~ 깜꾸 봅소. ㅋㅋㅋ
그침..바삭바삭하지 않구 막 우겨죄서 먹는 그게 대개 맞슴다..
밥보다는 조금 딴딴하지만 저위의 세상에~~의 가마치보다는 나른한 말그대로 주먹밥이짐..ㅋㅋ
난 땍꽁이의 [ 주먹밥 ] 이란 소릴 듣구 무슨 말인거 인차 알아들었는데뚜나..ㅎㅎ
글구 세상에~~하구 땍꽁이하구 나하구 우리 셋이 손발이 맞아서 도적질 해야짐..ㅋㅋ
현장은 역시 젤 약삭바른 세상에~~혼자서 책임지구..^^
다음 물건은 우리 셋이서 山分け하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밥보다는 조금 딴딴하지만 저위의 세상에~~의 가마치보다는 나른한 말그대로 주먹밥이짐..ㅋㅋ
난 땍꽁이의 [ 주먹밥 ] 이란 소릴 듣구 무슨 말인거 인차 알아들었는데뚜나..ㅎㅎ
글구 세상에~~하구 땍꽁이하구 나하구 우리 셋이 손발이 맞아서 도적질 해야짐..ㅋㅋ
현장은 역시 젤 약삭바른 세상에~~혼자서 책임지구..^^
다음 물건은 우리 셋이서 山分け하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쎄 말이..., 내 현장에 들가두 무방하단 말이....
근데 한가지만, 근심이 되는데, 코모하구 때꼬이 눈 시력이 어떻슴두?
경찰이 코앞에 와뚜 신호를 보내지 못할정도문, 셋이 다 납싸닥 잡히울 위험성이 크단 말이,
그래서 말인데, 내 눈이 영 좋단 말이. 그래까나, 내 젤 밖에서 볼게,,,,,,,될수있음,
난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망으 볼게....눈이 좋으까나, 경찰이 오면 내 한눈에 알아보짐.
보게됨, 내 제까닥 신호를 보낼꼐, 그램 둘이서 손으 잡꾸 뛰여란 말이.
날 근심말구. 난 신호를 보내자마자 인츰 달아나겠으니깐, 절대 내 근심은 말구설.ㅎㅎㅎ
근데 한가지만, 근심이 되는데, 코모하구 때꼬이 눈 시력이 어떻슴두?
경찰이 코앞에 와뚜 신호를 보내지 못할정도문, 셋이 다 납싸닥 잡히울 위험성이 크단 말이,
그래서 말인데, 내 눈이 영 좋단 말이. 그래까나, 내 젤 밖에서 볼게,,,,,,,될수있음,
난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망으 볼게....눈이 좋으까나, 경찰이 오면 내 한눈에 알아보짐.
보게됨, 내 제까닥 신호를 보낼꼐, 그램 둘이서 손으 잡꾸 뛰여란 말이.
날 근심말구. 난 신호를 보내자마자 인츰 달아나겠으니깐, 절대 내 근심은 말구설.ㅎㅎㅎ
내 세상에~~하구 말쌈해두 결과적으로는 이기지 못할거니깐 위험한 현장은 눈이 젤 나쁜 이 코스모스가 갈께요..OK? ㅋㅋㅋ
전번에 세상에~~어디서 말하는게 코모 말을 밴지르르하게 잘한다는 소릴 듣구 내 어찌 웃겨븐지..ㅋㄷㅋㄷ
내 기실 말을 영 못하짐..그냥 글에서는 좀 재잘거리니까 말 잘하는것처럼 보여두..ㅎㅎㅎ
글구 저 닭탕인지 뭔지 하는게 그림이였는감?? 휴휴~~
난또 오늘의 요리인가 냈지무..ㅎㅎ
오늘의 주역은 가마치와 숭늉이구 그 닭탕(?)은 보조역이라서 그냥 가마치사라밑에 절반 깔렸는가 했댔짐..ㅋ
그럼 오야슴..ZZ
전번에 세상에~~어디서 말하는게 코모 말을 밴지르르하게 잘한다는 소릴 듣구 내 어찌 웃겨븐지..ㅋㄷㅋㄷ
내 기실 말을 영 못하짐..그냥 글에서는 좀 재잘거리니까 말 잘하는것처럼 보여두..ㅎㅎㅎ
글구 저 닭탕인지 뭔지 하는게 그림이였는감?? 휴휴~~
난또 오늘의 요리인가 냈지무..ㅎㅎ
오늘의 주역은 가마치와 숭늉이구 그 닭탕(?)은 보조역이라서 그냥 가마치사라밑에 절반 깔렸는가 했댔짐..ㅋ
그럼 오야슴..ZZ
내 시력은 양쪽눈다 1.5 표떼르 우에꺼부터 웰 밑에꺼까지 다 마추짐 ㅡㅡ^
땍꽁이 아직 있었구나..ㅋㅋ
글쎄 그렇단말이..ㅎㅎ
저 세상에~~ 저렇게 나올때는 눈이 무조건 원시처럼 좋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거구 언젠가 땍꽁이두 눈이 좋다는 소릴 피뜩 들은것 같으루해서..ㅎㅎ
그럼 오야슴..ZZ ^^
글쎄 그렇단말이..ㅎㅎ
저 세상에~~ 저렇게 나올때는 눈이 무조건 원시처럼 좋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거구 언젠가 땍꽁이두 눈이 좋다는 소릴 피뜩 들은것 같으루해서..ㅎㅎ
그럼 오야슴..ZZ ^^
지낙먹고 이불푹쓰고 자다가 일났씁꾸마.
어제낮에 따랑하는 울보모님하구 아가데리고 신쥬크에갔다가 감기에 살짝걸려서 약먹고 누버자다가 이사진봤다는게꾸마.
어제낮에 따랑하는 울보모님하구 아가데리고 신쥬크에갔다가 감기에 살짝걸려서 약먹고 누버자다가 이사진봤다는게꾸마.


닭탕?
숭누는 빠까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