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만들어먹은 두부찌개
장터에서 뚝배기 사온담부터 울집은
매일저녁마다 고소한 된장냄새가 온 집안을
포근하게 감싸주고 있어요 ㅎㅎ
걍 물을 끓여서 된장 풀고 애호박 넣고 두부넣고
마지막쯤에 청양고추 넣고 파,고추가루로 마무리 하면 됨 ^^
글구 청양고추 사다가
간장+물+설탕을 팔팔 끓여서 그 물에 고추 넣고
식혀서 냉장고에 넣으면 2일정도 지나면
짭짜름한 간장맛도 들고 매운 맛은 조금 사라지는 그런 장아찌가 됨
장터에서 뚝배기 사온담부터 울집은
매일저녁마다 고소한 된장냄새가 온 집안을
포근하게 감싸주고 있어요 ㅎㅎ
걍 물을 끓여서 된장 풀고 애호박 넣고 두부넣고
마지막쯤에 청양고추 넣고 파,고추가루로 마무리 하면 됨 ^^
글구 청양고추 사다가
간장+물+설탕을 팔팔 끓여서 그 물에 고추 넣고
식혀서 냉장고에 넣으면 2일정도 지나면
짭짜름한 간장맛도 들고 매운 맛은 조금 사라지는 그런 장아찌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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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두번씩이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당 ^^
와~~~~~~~~~~~~~~맛잇겟슴다.
군침 꼴깍
저 고추는 썰어서 넣엇슴다?
간장,물,설탕 넣는 비례를 알려주시면 고맙겟슴돠.ㅎㅎㅎ
군침 꼴깍
저 고추는 썰어서 넣엇슴다?
간장,물,설탕 넣는 비례를 알려주시면 고맙겟슴돠.ㅎㅎㅎ
빠이 보무 알기재 ... 썰어서 넣었재쿠 머이야 ㅜㅜ
썰어 넣은것 맞아요
그나저나 썬다음 손으로 웅큼 집어넣는것만은 절대 하지 마십쇼
청양고추의 아린맛이 손에 스며들어서
며칠동안 손이 후끈거려서 고생 햇음돠 ㅠㅜ
그나저나 썬다음 손으로 웅큼 집어넣는것만은 절대 하지 마십쇼
청양고추의 아린맛이 손에 스며들어서
며칠동안 손이 후끈거려서 고생 햇음돠 ㅠㅜ
여기메 교통경찰 아재 왕림하셧구낭 ㅋㅋㅋ
간장과 물은 1대1로 넣고 설탕은 3숟가락 정도 넣엇음다
식초도 1/3정도 넣어주면 청양고추의 아린맛이 부드러워진다고 합데다
간장과 물은 1대1로 넣고 설탕은 3숟가락 정도 넣엇음다
식초도 1/3정도 넣어주면 청양고추의 아린맛이 부드러워진다고 합데다
교통경찰은 뉘김다?조기 삧이?ㅋㅋㅋㅋ
아뢋슴다.레시피댈루 내 함또 도전해봐야지.
나느 이전에 중국에서 부쳐온 고치갈기 가지구 김치르 하다가
것두 이츠씽 장갑두 안끼구 버무린게 휴....손가락쯤새 아레서 혼낫심다 ㅠㅠ
아뢋슴다.레시피댈루 내 함또 도전해봐야지.
나느 이전에 중국에서 부쳐온 고치갈기 가지구 김치르 하다가
것두 이츠씽 장갑두 안끼구 버무린게 휴....손가락쯤새 아레서 혼낫심다 ㅠㅠ
넘 맛있겠심다.요런 쌀쌀한 가을날씨에는 제격이지모.
조기 간장그릇은 울집하고 똑같심다..
조기 간장그릇은 울집하고 똑같심다..
날씨 서늘해지니깡 걍 뜨끈뜨끈한게 댕기움다 ^^
기나저나 이거 내 영 좋아하는데 휴~
집이 어딤다? 한번 먹을라가무 안되겠슴까?
내 디비랑 파이랑은 사가지구 가겠슴다 ㅡㅡ;
집이 어딤다? 한번 먹을라가무 안되겠슴까?
내 디비랑 파이랑은 사가지구 가겠슴다 ㅡㅡ;
두부찌개는 걍 불렁불렁 끓는 뜨끈한 맛에 먹슴다
디비두 파이두 필요없이 맨몸에? 와서 잡수쇼 ㅋㅋㅋ
디비두 파이두 필요없이 맨몸에? 와서 잡수쇼 ㅋㅋㅋ
된장은 어디꺼 씀두? 나뚜 심심하문, 함 쇼끄닌도오리를 갔다올가해서리..
된장은 남쪽에 동무 옛날(-_-)에 집에 갓다올때 가져온거
난 갠적으로 한국장을 좋아함다..짜지 않아서
난 갠적으로 한국장을 좋아함다..짜지 않아서
찌게 넘 맛있어보이네요 ㅎㅎㅎ 요즘 날이 서늘해서 따끈따끈한게 몸이 아따따마루 ㅎㅎ
순두부찌개인가요? ㅋㅋㅋ
나뚜 찌개란 찌개는 다 먹기 조아함~ㅎㅎ
다른거 필요없이 저 두가지요리만으로두 맛있는 식사의 한때를 보낼수 있겠네요..^^
나뚜 찌개란 찌개는 다 먹기 조아함~ㅎㅎ
다른거 필요없이 저 두가지요리만으로두 맛있는 식사의 한때를 보낼수 있겠네요..^^

장아찌 잘배우고 감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