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맛있어요.
스파가서 저거 언제나 사다가 준비해놓고 있다가 반찬거리가 생각 안날때나
매운거 먹고 싶을때 한번씩 해먹거든요.
배추 얇게 썰어서 준비 하시고 돼지고기 준비하시고 기름에 볶다가 나머지는 저기 씌여져 있는 대로 하면되거든요.
배추하고 돼지고기를 플라스 햇으니 양념이 모자라겟죠?
그러면 사천 도반쟝을 한술 푹떠서 넣구요. 소고기 다시다도 조금 넣어줍니다.
계속 해먹어도 싫증나지 않는 맛있는 료리입니다.
양념두 안에 다 들어있으니 사천 도반쟝과 소고기 다시다 조금 플라스 하면 되구요.
스파가서 저거 언제나 사다가 준비해놓고 있다가 반찬거리가 생각 안날때나
매운거 먹고 싶을때 한번씩 해먹거든요.
배추 얇게 썰어서 준비 하시고 돼지고기 준비하시고 기름에 볶다가 나머지는 저기 씌여져 있는 대로 하면되거든요.
배추하고 돼지고기를 플라스 햇으니 양념이 모자라겟죠?
그러면 사천 도반쟝을 한술 푹떠서 넣구요. 소고기 다시다도 조금 넣어줍니다.
계속 해먹어도 싫증나지 않는 맛있는 료리입니다.
양념두 안에 다 들어있으니 사천 도반쟝과 소고기 다시다 조금 플라스 하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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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ㅋㅋ 내 이재 금방 슈퍼갔다가 파는게 있어서 사가지고 왔슴다. ㅋ
한봉지에 169엔.....값도 싸구........ㅎㅎ
한봉지에 169엔.....값도 싸구........ㅎㅎ
ㅎㅎ 나뚜 저걸 영 좋아함다..ㅎㅎㅎ
오랜만이꾸마.ㅎㅎㅎ
잘 보내구 잇엇숨둥?ㅎㅎ
잘 보내구 잇엇숨둥?ㅎㅎ
나드 사먹어본다?ㅎㅎ

근데 하구 나면 항상 울 신랑 한테 들키우짐 ...
자기 절러 한거라구 우겨두 다 압데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