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실랑이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항상 고기요리가 많은데 이젠 소로소로 맛보다 건강을 생각해서 야채를 많이 먹어야겠어요.오늘 저녁은 야채요리를 주요로 간단하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간단한 소개
1.오이와에노키를 무친 새콤매콤한 랭채
2.돼지고기,두부,감자를 넣고만든 청국장
3.돼지고기.가지,감자.고추를 넣은 띠싼쎈 (치나미니 이건 신랑의 솜씨)
그리고 아래사진은 전번에 해먹었던 닭날개(치나미니 이건 전에 쉼터에서 배웠음)
간단한 소개
1.오이와에노키를 무친 새콤매콤한 랭채
2.돼지고기,두부,감자를 넣고만든 청국장
3.돼지고기.가지,감자.고추를 넣은 띠싼쎈 (치나미니 이건 신랑의 솜씨)
그리고 아래사진은 전번에 해먹었던 닭날개(치나미니 이건 전에 쉼터에서 배웠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旦那さん幸せですね、明日仕事休みだからあたしも作って見ます’;’
흠냐.또 료리고수 한명이 나왔구나..매일매일 올리세용
ForgetMeNots님의 요리는 색상이 넘 이쁘고 깔끔해서 인상이 깊어요.도시락도 풍성하게 만들어다니시는거같고요.
qianhua님, 울실랑은 고기반찬을 해줘야 좋아해요.맛있는거만들어서 올리세요.
qianhua님, 울실랑은 고기반찬을 해줘야 좋아해요.맛있는거만들어서 올리세요.
천연수evian 님, 평일에는 혼자 대충 먹어서 올릴만한게없어요. ㅎㅎ 천연수님의 글을 항상 잼있게 보고있어요.



금방 저녁밥 먹었는데도 군침이 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