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래떡

료리자랑 · #15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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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8-09-16 19:29:15 · 조회 1891
난생 첨을루 타래떡을 해봤습끄마

탈줄  몰라서 게구 했음니다.

아래사진과같이, 어떤건 달타가, 바지 벗겨진것두 걍 달퀴웠습끄마.
CIMG2625.JPG
CIMG262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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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paris · 2008-09-16 19:31:05
밀가루를 어떻게 쉬웟습니까?

또 지금부터 마화썰썰이 나서 어떡하지?

오잉~ 보딸아주바이 미워람 >.<

좀 마뉘 만들어서 택배루 부쳐주겟음둥? ㅋㅋㅋ
세상에~~~ · 2008-09-16 19:34:29
저 아래가서 내 뽀즈한거 봅소.

그거까 비슷합끄마.

이나저나 오래간만입끄마.ㅎ
paris · 2008-09-16 19:41:05
이번주말에 또 뉘기땜에 밀가루 주물럭거려야 하남?

맛이 괜찮으문 장사 좀 해봅소 ^^

대박날꺼 같은뎀?
세상에~~~ · 2008-09-16 19:45:05
단거 싫어서 사탕가루를 공제했더만, 좀 덜 단게 흠입떠구마.

맛이 괜찮습떠구마. 중국가게에서 어느때 사다 먹은것과 같으루 합끄마.
거울 · 2008-09-16 19:31:50
마화구나..ㅋㅋ
나또 타래떡이라니까 뭔가 햇심다.
근데 어케 햇씸까..
면을 먼저 발효해서 한검까..
거울 · 2008-09-16 19:32:15
세상에님 타래떡만 햇심까..
유툐우는 아이햇심까..
세상에~~~ · 2008-09-16 19:35:28
뽀즈 쉬우는것과 같습끄마.
커피1호점 · 2008-09-16 19:48:42
세상에~~마화구나..ㅎㅎ
군입질 하기 딱 좋구나.금방한게 맛있겠음다
그나저나 훈춘에 궈모우 마화두 디따 맛있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짐
paris · 2008-09-16 19:58:05
흐흐,, 나두 집가문 꼭꼭 들려서 사먹는뎅
디올..그 향기.. · 2008-09-18 20:27:46
ㅋㅋ 음력설에 집가믄
궈모우 뒤띠가서 줄 서야하는감..

그나저나 여기
훈춘분들 꽤나 됨다에~
코스모스 · 2008-09-16 19:48:47
마화 중국에서 파는거는 바삭바삭하게 먹는거하구 나른하게 먹는게 두가지 있는데 이건 아마 나른하게 먹는거 같구마..ㅋㅋ
나뚜 마화조아해서 가끔 중국식품에가서 한봉지를 사와서 이튿날에 좀 꽜꽜해지면 시루에 쪄서 먹군 합니다.ㅎㅎ

이나저나 중국식품것보다 더 맛있어보이네..^^
paris · 2008-09-16 19:59:16
바삭바삭한건 천진에 꾸이fa샹 마화 ^^

바삭바삭한게 너무나 고소하고 맛잇음다
코스모스 · 2008-09-16 20:44:43
파리스님이 어디를 마니 돌아댕겼는 모양이네요....ㅎㅎ
아는게 영 많다니깐요..ㅋㅋ

나뚜 바삭바삭한거 먹기 조아하는데 보통 나른한게 파는게 더 많더라구요..^^
코스모스 · 2008-09-16 19:50:54
근데 저런거 한번 튀우자면 기름이 영 마니 들잼다?
기름통의 한 절반너머 쏟아넣어야 되잖아요?

튀우구나서 그 기름은 던지는감? 다시 초채에 재활용해서 쓰는지요??
세상에~~~ · 2008-09-16 19:53:17
아니...넘 많이 안 넣었습끄마.

기름으 적게 넣어서 튀운효과가 못합니다.

튀우구 나머지기름으 버렸습그마.
천연수evian · 2008-09-16 20:07:19
마화꾸나..내 데게 좋아하는데..

저걸 한오리만 줘도 영 감사하겠는데..

전에 내 함 했다가 돌째기를 만들어놔서 ㅋㅋㅋ
paris · 2008-09-16 20:10:11
돌째기란 말 들으니

엣날에 울 엄마 만티를 만드는게 까만까만색의 돌덩지같은 만티 나왓던

생각이 남다 ㅋㅋㅋㅋ

잘 쉬우지 못하면 아마 돌째기 될검다
천연수evian · 2008-09-16 20:15:46
ㅋㅋ 그렇심다..내 잘 쉬우지 못해서 맹근다음에 보니 와늘 땅땅한게 ㅎㅎ
sigeo · 2008-09-16 20:13:03
여기는 인재들이 많아서...
어찜 마화까지 재빌루..
스바라시이.
새별 · 2008-09-16 20:14:00
레시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정말 먹음직합니다... 밀가루 쉬운다음에 어떻게 하면 됩니까?
세상에~~~ · 2008-09-16 20:21:31
밑에 가서 내가 한 뽀즈를 참고합소.
땍꽁 · 2008-09-16 20:23:08
날 죽일일이 잇슴두?ㅠㅠ

조거 어케 해서 부체안주갯심꺄?

저번에 도투갈비 뚠 떠우죨뚜 같이 ㅡㅡ;
세상에~~~ · 2008-09-16 20:36:04
저게 만만한 타래떡입끄마.

도투갈비 나뚜 잊어먹었는데..ㅎㅎ
젠트맨 · 2008-09-16 20:23:15
ㅎㅎㅎ 벨거 다 만드는구나,,마화 만들믄 궈즈두 만들수 있겠슴다,
천연수evian · 2008-09-16 20:32:48
푸하하하..궈즈는 어진간한 사램들이 못맹그는데..그게 영 바쁘단말이꾸마..

내 중국에서 한족아들이 맹그는걸 봤는데..
세상에~~~ · 2008-09-16 20:36:53
궈즈 아마 좀 더 바쁠꼐그마.

근데 사실 내 함 맹글어보자구설, 재료는 사놓은적이 있짐. 재물으 말이.ㅎㅎ
멋진 엄마 · 2008-09-16 20:42:50
이 아줌마 진짜 죽인다.
초채스프가 했더니 와늘 만능이구만...
세상에~~~ · 2008-09-16 20:49:39
멋진아빠....ㅋ
멋진 엄마 · 2008-09-16 20:47:06
재물이 모자라믄 내 보내줄께...
만드믄 내한테 궈즈 보냅소...
세상에~~~ · 2008-09-16 20:49:57
양재물으 그램두?ㅋㅋ
멋진 엄마 · 2008-09-16 20:53:07
만티나 만들때 넣는 재물그래지.
그 죽할때 넣는 쨴....ㅎㅎㅎ
필요하믄 내가 연락합소...맛있는 궈즈 만들길 기도하면서...ㅋㅋㅋ
세상에~~~ · 2008-09-16 20:54:42
죽할때 재물으 넣슴두?
넣기하구 아이 넣기 마이 다름두?
멋진 엄마 · 2008-09-16 20:55:55
한족들이 한 죽먹어봤음두?
한죽들은 다 넣는데...ㅋㅋㅋ
나는 넣은게 더 맛있든데....
멋진 엄마 · 2008-09-16 20:56:47
넣으면 재물내 나지므.나는 그 냄새좋아해서....ㅋㅋㅋ
세상에~~~ · 2008-09-16 21:00:56
그램 공째를 좋아한단 말씀이시네 ㅎㅎ
울집똥돌이 · 2008-09-16 21:00:03
아.... 마화....
넘곱고,맛있게 만들었슴다.
나른하구, 쫄깃할것같음다.
세상에~~~ · 2008-09-16 21:01:51
강력분으로 하면, 쫄깃하겠지만, 모자라서, 박력분하구 섞어서 해서, 조금 맛이 떨어질검니다.
무지개1 · 2008-09-16 21:13:59
아............아즈바이 어디삼다???

내 살라 가문 아이딤다??
먹기싶아라... 좀 해다가 파쇼 ㅎㅎ
sigeo · 2008-09-16 21:27:15
궈즈는 중국식품에서 사다가 먹기전에 기름에다
짜해서 먹으니까 곰마 한같은게 맛있슴다.
거기다 콩물 덥혀서 먹음 딱임다.
이쁜마누라 · 2008-09-16 21:55:47
아주바이...어째 또 임신부르 자극할일이잇음가?
마화먹구싶어 어찜다...ㅉㅉ베기싫다얌...
PCG · 2008-09-17 02:35:01
혹까부리님 재간있네 태라떡을 잘만들었구나
근데 만만하다니 그원인인즉 재료부족이아닐까요
<백뽄> --白矾。
이걸여무사 절때 바싹바싹 해지지머...
일본말로 <백뽄>을 머이라 하는지 아는사람알려주시요 .
세상에~~~ · 2008-09-17 10:37:14
무지개...., 내 좀 고려를 해보구설.ㅎ

시게오...,오..., 글쿠나....

쎄일이...,중국물산에 가서 사 잡숩소.

PACGA부리님....백반이란게 明礬일게,,,근데 일본엔 焼き明礬이란건 파는게 있던데,,,같은겐지 잘 몰겠습끄마.
아 글구, 타래떡이, 만만한게 있구 , 바삭바삭한게 있짐.이건 만만한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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