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뚜포채와  ピータン 과 배...

료리자랑 · #1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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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8-09-16 10:27:53 · 조회 1838
깐뚜포초채... 피딴...炊き込みご飯..  배..


중국식품에서 깐뚜포를 사와서 두번에 나누어서 초채를 해먹었는데  마지막에 감분이랑 넣느라구 했는데 어째 하드르 하지 않네요..ㅠ
깐또포채하기전에  깐뚜포를 끓는물에 끓이면 좋다구해서 끓였는데..음..

연변집에서 먹는 깐뚜포채처럼 하자구 아무리 노력해두 할때마다 잘 안된단말이..ㅜ

그건 글쿠  저 배 말인데  치바의 농장에서 내 친구한테 직접 보내온거 그 친구가 날 맛보라구 커다란거 3알을 주었짐..

근데 그 배맛이 연변의 사과배처럼 달콤한게 맛있더라는..
그냥 슈퍼에서 사다 먹는것보다 물두 많구 달콤해서 내가  이때까지 일본에서 먹어본 배가운데서   젤 맛있게 먹어본 배일거라는..ㅎㅎㅎ

난 사과구 배는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연변사과배만은 먹기조아하짐..
그나저나 넘 오래 연변사과배를 못먹어봐나서 사과배맛을 거의 잃어버릴까 하다는..

저 배 커서  절반을 갈라서 6섯쪼각을 내서  그걸 또 둘이서 나눠먹었짐..
뭐나 한번에 마니 먹기보다 조금씩 맛보면서 먹는게  더 맛있게 느껴지네요..ㅋㅋ

그리구 저 피딴이라는거는 게사니알이던감???
중국식품에서 발견하구 피딴여섯알과  글구 추석이라구 월병두  한개 사와서  먹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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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거울 · 2008-09-16 10:29:53
깐두포채 보기에는 맛잇을것 같습다..ㅎㅎㅎ
코스모스 · 2008-09-16 10:43:40
거울님// 빠르기두 하셔라..감샤~ ^^
깐뚜포채 연변집보다는 못하지만 글두 뭐 ..맛이 있긴 있습데댜..ㅋㅋ^^
저기에 돼지고기두 들가구 돼지귀띠두 들가 그런지....ㅎㅎㅎ

이제 담번에 깐뚜포를 사오면 냉채를 해먹어봐야쥐잇.. 돼지귀띠랑 함께...ㅎㅎ
땍꽁 · 2008-09-16 11:59:00
조기~다끼고미고항은 무승걸루 한게요?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오랫만 ^^
커피1호점 · 2008-09-16 12:02:31
깐드포 먹어본지도 오래되는군요.. 오이시소~~~
이쁜마누라 · 2008-09-16 14:16:39
맛잇갯음다..ㅎㅎㅎㅎㅎ추석잘쇗음가?
코스모스 · 2008-09-16 14:20:38
땍꽁이// 응..오랫만..방가~~ㅋㅋ
저 다끼고미고항은 슈퍼에서 파는 マツタケ炊き込みご飯のもと를 사서 그냥 쌀과 함께 넣어서 설명서대로 않치면 되는것이야..^^

가을이면 くり의 炊き込みご飯のもと랑 등등..여러가지 종류가 많짐..채소파는 코너에서 팔짐..ㅎㅎ
근데 저 マツタケ炊き込みご飯のもと라는게 밥해두 전혀 まつたけ향이 안난단말이.ㅠ
본격적으로 맛있게 잘 해먹자면 なま의 マツタケ를 사서 해먹어야 될듯~.
근데 그게 값이 엄청해서..송이버섯 두세개에 천엔돈이잖아..헐;;
천연수evian · 2008-09-16 14:22:25
흠냐..넘 고소하고 맛있겠심다..
코스모스 · 2008-09-16 14:28:07
커피1호점님// 깐뚜포는 채를 해두 되구 냉채두 맛있구 고추장에 쌈을 해서 먹어두 맛있구..ㅋㅋ
중국에 있을때 음식점에가서 그냥 간단하게..맛있는거..먹을려구 하니까 언제나 깐뚜포채를 주문하게 되더군요..ㅎ

이쁜 마누라님// 넵..모든가지 다 맛있었습니당..^^
난 추석에 월병 한개를 먹으면서 잘 쇴습니다. ㅎㅎㅎ
근데 월병말인데..이전에 몇십년전에 먹어봤던 속이 잣이랑..가래토시랑..글구 이름모를 빨간실같은거랑 파랗파란거랑 들어있던 속이 싸구 맛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월병을 전혀 볼수가 없네요..ㅋㅋ
코스모스 · 2008-09-16 14:31:28
천연수님// 고소한거는 피딴이 고소했짐..ㅋㅋ
난 차딴이랑 피딴이랑 이런 알은 흰자위에두 양념이 들가서 맛있게 잘 먹어주짐...ㅎㅎ

글구 저 炊き込みご飯두 그저 입밥보다는 향기로웠짐..^^
울집똥돌이 · 2008-09-16 19:04:00
아이데겠슴다. 내 좀 코스모스님집에 도마리 갈까???ㅎㅎ
날 좀 채하는거 배워주삼...ㅎㅎ
코스모스 · 2008-09-16 21:05:04
초채에 필수인 양념장 만들기.....
다진 마늘.. 생강갈아서 넣구, 잘게 썬파.. 설탕 조금, 소금.. 간장,
두반쟝 조금, 탠맨쟝조금, オイスターソース、요리술 조금 ,후추가루,맛내기, 고추가루 짜한걸 조금 글구 물조금 넣엇어요.

지금은 요리할때 마늘..생강..파는 무조건 넣습니다..^^
paris · 2008-09-16 19:23:16
요번엔 녹색이 좀 모자라는같네욤 ^^;

밥두 윤기 좌르르~

배두 이쁘게 썰엇네용 사스가 코스모스님 ^_*

피딴은 닭알을 삭힌겁니당

깐두포채에 넣는 전분은 물에 섞어서 넣은것 맞나요?
코스모스 · 2008-09-16 20:55:02
울집똥돌이님// 나 채를 잘하는편은 아니구 그냥 하기 조아하는 편이라구 할까요? ㅋㅋ
하기 조아하다보니까 레시피를 열쒸미 모으구 그걸 참고로 하면서 양념을 마니 넣구 하며는 뭐나 다 맛있게 되여있어요..ㅎㅎㅎ

나 이전에는 초채할때 그냥 간장..소금..맛내기만 넣구 했었는데 요리게시판에서 배운다음부터는 한개요리에 들어가는 양념이 벌써 10가지가 넘어 되는데 맛없을리가 없지요.. ㅋㅋ
코스모스 · 2008-09-16 21:07:00
파리스님// 배를 이렇게 썰어서 먹는것두 일본에 와서 저도모르게 배운거일걸요..아마..ㅋ 중국에 있을때는 사과구 배구 그냥 통거 껍질을 발라서 잘 먹잖아요..
근데 이렇게 썰어서 먹으면 먹기두 편리하구 전 더 맛있는거 같아욤..ㅋㅋ

피딴두 달걀이였네요..ㅋㅋ 네..지금 알았습니다. ^^
깐뚜포채에 전분을 물론 물에 타서 넣었는데 아마두 넣은 방법이 타당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흠 ㅡ ㅡ ;

이 식탁은 어제 저녁의 간단한 저녁상이였습니다..녹색이 적어서 오늘저녁은 그 봉창을 단단히 했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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