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반나절으 미깔그 쉬우느라했는데 아이 됐짐.그래서 뽀즈가 밴새로 될수밖에 없었다는....시킨대루 했는데두 아이 됐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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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よう頑張りました
어유..맛있어보이는데..ㅋㅋ ..아침에 뽈차구 그런밴새나먹었으무..ㅎㅎ
꿔로우가 되였구나..더 맛있잼까??
난 자신이 없어서 아이 맹금다..함 맹글었다가 ㅋㅋ 돌째기를 만들어놔서
난 자신이 없어서 아이 맹금다..함 맹글었다가 ㅋㅋ 돌째기를 만들어놔서
아이 될수록 딱 되게 하고싶어서..ㅎㅎ 이제 또 챠렌지하겠슴다.
내보다는 낮습다.
나는 완전 꼬장떡으 해서 다 버렷는데...^^
나는 완전 꼬장떡으 해서 다 버렷는데...^^
와~ 전 이런거 할줄 몰라서 이런걸 할줄 아는 분들이 넘 부러워요. ㅎ
쩡쬬우 됐구나..ㅎ
뽀즈는 한족들두 실패할때 있답떠구마.
뽀즈는 한족들두 실패할때 있답떠구마.
난 어떤땐 뽀즈 껍질 발효시키기 싫으면
걍 밴새껍질처럼 해서 빚어서 찜통에 쪄서 먹기두 함다..
나름대로 또 다른맛임다..ㅎㅎㅎ
걍 밴새껍질처럼 해서 빚어서 찜통에 쪄서 먹기두 함다..
나름대로 또 다른맛임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