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밥

료리자랑 · #14803

← 료리자랑

거울 · 2008-09-10 08:50:57 · 조회 1835
시원하게 장국을 먹엇습니다..
画像 003.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1)

천연수evian · 2008-09-10 08:52:29
지낙에는 와늘 알뜰살뜰 맛있게 해먹는구나..
거울 · 2008-09-10 08:54:51
어제 첨으로 콩나물 무침한게 괜찮게 잘 됬습데다..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9-10 08:52:51
그것두 둘이 나란히 앉아서 호호호..라브라브
거울 · 2008-09-10 08:54:27
움 하핳.. 원래 어제저녁에 올렷다가 반갑지도 않는게 와서 또 지지벌 거려서
시끄러봐서 저레 삭제해버렷심다..ㅋㅋㅋㅋ
젠트맨 · 2008-09-10 09:52:00
그 잘나케 처먹으메 항상 사진은 잘 올리는구나.열매 빨랑 게와라,,내 독을 발라놨다,
거울 · 2008-09-10 10:04:35
넌 너무 잘 먹었다는에 일케 항상 모잘라게 노니..
열매는 무슨.. 뉘기 언제 니보고 달라햇나.. 별일가지고 다 지라이야..
여기 요리자랑은 니같은 쉬파리와서 흐리는데 아니니까 썩 물러가라..
젠트맨 · 2008-09-10 11:00:14
띠발년,아;/가리를 쯔저나래? 못난거마이 주디두 더럽구나
거울 · 2008-09-10 11:06:13
니 정말 아가 추잡하구나.. 가지가지로
뉘기 너를 항상 반갑아 하는가고 제좋은 생각에
니 정말 케이와이구나..
내 그냥 부실하게 노는너를 봐줄라 햇등게
악질처럼 붙어서 떨어질라 않아는거 보니
어디까지 가는가 해보자..
돈 나무 · 2008-09-10 10:47:19
ㅋㅋ 전트맨 열매 띄웠다는...
Giffile · 2008-09-10 13:14:40
열매때문에 붙었슴까?
내 열매 드릴께...
쌈 마쇼...ㅋㅋㅋ
거울 · 2008-09-10 13:23:54
ㅋㅋ 기프님이 보기에도 요리자랑까지 와서
시비걸구 드는게영 보기싫치에..ㅋㅋㅋ
바다마음 · 2008-09-10 17:39:52
국 맛있겠어요. 근데 밥이 왼쪽 국이 오른쪽인걸로 알고 있어요.
거울 · 2008-09-10 17:50:13
네.. 근데 내 오른쪽에 앉길래 따가분 신랑 국이 낸데 튕기는게 무서봐서
바꾸었심다.. 울신랑은 따가분거 무서봐 안하지무.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9-10 17:40:09
맛잇갯음다..ㅎㅎ영양두 잇고
울나그네두 욜케 같이 먹어주믄 얼마나 고블까...
거울 · 2008-09-10 17:51:02
둘이 같이 먹을수 잇는거 창조해보쇼..
아니면 님이 신랑 입맛 맞추어 주든지..
한주일에 한번씩으로부터 두번씩. 욜케 차차 늘여가면서..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9-10 21:54:44
휴..울나그네 고집이 어찌센지..먹는거 강요하는거 질색함다
내 몇번시도해밧다가 내가 포기햇음당.ㅠㅠㅠㅠㅠㅠ
내 진짜 소원이 이런 조선밥상에 마주앉아 같이 막 맛잇게 먹는게 소원인뎅....
휴~
그소원으 울아들한테나 기탁해야지.ㅋㅋㅋㅋㅋ
거울 · 2008-09-10 22:59:54
강요라기보다
님의 이런 기분을 제대로 의사소통을 통해서 전해보쇼..
많은 요구도 아니고 그냥 한주일에 한때만 같이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오손도손 먹는거지만 걍 이런 분위기에서
가끔씩 식사하기 싶다고
간절히 전하면 꼭 통하는게 있을검다..ㅎㅎㅎㅎ
김가경 · 2008-09-10 19:09:46
또 자취생 옆구리 빡빡 끍지무.......

맛잇어 보이우...
거울 · 2008-09-10 19:20:43
움. 혼자래도 음식을 챙겨서 드세얍지..ㅋㅋㅋ
노조왈 · 2008-09-10 19:15:59
나그내 르 고기뚜 아이 먹이재 ?

밤에 어케 힘쓰으 ?ㅉㅉ
거울 · 2008-09-10 19:21:08
영 주세없이 별근심 다 하는 분이시군요..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고추전ㅋㅋ거울2008-09-13 11:11184016
뽀즈가 밴새로sigeo2008-09-13 07:4918258
혼자빚는 떡^^돌도리2008-09-13 00:09181218
ㅋㅋ 칭구가 와서천연수evian2008-09-12 22:16166617
오꼬노미야끼와 옥수수전이쁜마누라2008-09-12 22:09180512
새콤달콤매콤이쁜마누라2008-09-12 14:53182114
소꼬리탕 하는 방법 알려주쇼~다시 시작해2008-09-12 14:0719042
물어봅시다...커피1호점2008-09-12 09:3213127
오뎅sigeo2008-09-12 07:4416897
고기잡이 갓다왓어요微笑み天子2008-09-11 23:43182814
레타스챠한과 짜챠이무침...거울2008-09-11 22:28184124
나도 요리솜씨자랑 ㅋㅋ소향이2008-09-11 22:0117197
오징어튀김나는여자2008-09-11 20:46184710
오늘 아침 パパのお弁当하늘땅 별땅2008-09-11 16:05183314
물만두 삶기 가르쳐주세요별과달2008-09-11 16:03183517
김치당면 볶음과 오이볶음.거울2008-09-11 09:02183312
아지찜이쁜마누라2008-09-10 17:38249016
▶ 어제 저녁밥거울2008-09-10 08:50183521
오늘 아침..천연수evian2008-09-10 08:22164420
소꼬리탕,옥시원맨~디올..그 향기..2008-09-10 02:59173810
뽀즈세상에~~~2008-09-09 21:30183535
마른고추 찌꾸와볶음o아사히o2008-09-08 22:39181017
저녁밥임다...거울2008-09-08 22:26183613
저녁밥ForgetMeNots2008-09-08 22:06176318
오늘 아침밥거울2008-09-08 09:3317728
나두 함 자랑...ㅎ병아리2008-09-08 00:29171723
호박죽.....ForgetMeNots2008-09-07 23:01170726
또..죽바람이쁜마누라2008-09-07 21:46175816
나느 욜케 오늘저낙이쁜마누라2008-09-07 21:45172514
고등어 먹은게 ..김가경2008-09-07 21:19158613
← 이전152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