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도 좋지만 가끔 겉절이도..개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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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겉절이가 먼데여?
음....김치는 소금에 절궈서(오래 절궈서,전 참고로 시간없어서 .ㅋ) 양념하는데
겉절이는 소금치구 반시간 한시간뒤에 물에 살짝 씻어서..
양념하무 겉절이..
김치보다 간단하다는..
겉절이는 소금치구 반시간 한시간뒤에 물에 살짝 씻어서..
양념하무 겉절이..
김치보다 간단하다는..
옹..
그래므 내 하는거느 겉절이에 속하는구낭..
그래므 내 하는거느 겉절이에 속하는구낭..
햐,,
먹음직하다.
그좀 나한테 보내주면 내 맛잇게 먹으면서 고맙게 생각하겟는데..
먹음직하다.
그좀 나한테 보내주면 내 맛잇게 먹으면서 고맙게 생각하겟는데..
겉절이라- 처음들는말이네 한국말인가 ?북조선...연변말은 아닌데
겉절이란건,연변에서뚜 말으 합니다.
즉 옛날에 통이 앉는 배추가연변에 없을때 그런 말이있었다구 생각이 드는데....ㅎㅎㅎ
걍 아는샤 했읍끄마. 내 촌에서 자라서......ㅋㅋ
즉 옛날에 통이 앉는 배추가연변에 없을때 그런 말이있었다구 생각이 드는데....ㅎㅎㅎ
걍 아는샤 했읍끄마. 내 촌에서 자라서......ㅋㅋ
아즈바이는 모르는게 없지모 ㅎㅎㅎ
김가경씨 넘 잘했구나..ㅎㅎ
김가경씨 넘 잘했구나..ㅎㅎ
세상에~~는 소금을 어느마이 잡쉈길래 모르는게 없구나..ㅋㅋㅋ
할머니 손에서 자랐죠? ㅎㅎㅎ
할머니 손에서 자랐죠? ㅎㅎㅎ
나르호도...
겉절이란게 연변에서는 초절이라구 함다.. 애배채 초절이.
음..그렇군요..^^
글구 주인장님// 억수로 잘했심다..^^
맛있어보임다..ㅎㅎㅎ
글구 주인장님// 억수로 잘했심다..^^
맛있어보임다..ㅎㅎㅎ
와우~ 배추김치 넘 맛있어보임다.
쉼터서 배추김치 장사해도 되겠음다. ㅎㅎ
쉼터서 배추김치 장사해도 되겠음다. ㅎㅎ
나뚜 배추김치를 욜케 잘해먹심다..
여기서는 아무리 김장김치 맛을 내자해도 무리짐..
그니까 걍 소금이 좀 짭짭하다 하게 물타서 거기에 한창 불궜다가
시원하게 김치하는 좋심다.ㅎㅎㅎㅎ
여기서는 아무리 김장김치 맛을 내자해도 무리짐..
그니까 걍 소금이 좀 짭짭하다 하게 물타서 거기에 한창 불궜다가
시원하게 김치하는 좋심다.ㅎㅎㅎㅎ
사진 잘나와 그렇다오....사실 조 우에 깨는 사진 찍길래 뿌렛단 마리오...
잘나오라구 ...ㅎㅎㅎ
김치장시나 한다......................
잘나오라구 ...ㅎㅎㅎ
김치장시나 한다......................
내 소학굘때부터, 연변일보를 일면부터 사면까지 다 읽어보는 습관이 있었습끄마.
어디메 독보조아매아바이들이 가슬에, 군데에가서 김치를 담가줬다는 소식이랑 내 영 잘았짐.ㅋㅋㅋ
근데....데루 구이 우다레루라구 , 내 이래다가 망친데 얻어 맞는게 아인감?ㅋ
어디메 독보조아매아바이들이 가슬에, 군데에가서 김치를 담가줬다는 소식이랑 내 영 잘았짐.ㅋㅋㅋ
근데....데루 구이 우다레루라구 , 내 이래다가 망친데 얻어 맞는게 아인감?ㅋ
나느 청년생활으............ㅡ ㅡ;;;;;
연변일보 좀 지루하더란 말이오 .............
연변일보 좀 지루하더란 말이오 .............
소학교때부터 청년생활으 즐겼구나.........,,ㅋㅋㅋ
냐...그래좀 우추사지무..
그래두 ..연변일보던 청년생활이던...연변문학부터 터득했던 자체가
다 문학으 사랑한단 말이오..내 소핵교때 작문쓴게 막 글짓기동산에랑 낫소..
정말 자랑이오~!! 다~ 청년생활이구 보면서 고급적 단어르 마이 알았단게짐..
그래두 ..연변일보던 청년생활이던...연변문학부터 터득했던 자체가
다 문학으 사랑한단 말이오..내 소핵교때 작문쓴게 막 글짓기동산에랑 낫소..
정말 자랑이오~!! 다~ 청년생활이구 보면서 고급적 단어르 마이 알았단게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