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집에 메메님의 까마치를 보구설, 오늘 집에 와서 꼬우야꿔에다가 밥으 해봤단 말이.
전번에 가지밥으 꼬우야꿔에다가 함 해보구 대실패를 했단데
긍게 오늘에 한거는 대성공이짐.
이나저나 숭누를 얼매만에 먹어보는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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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정말 쨴비가마 있으면 그기다가 밥을 쫙 부쳐서 ....까마치를 만들겠는데///
그래무 부짠꿔에다가 해뚜 되재?
와 맛잇갯다 나두 가마치생각이 난다~~~~~~~~~~~~~~~~~~~~~~~~~~~~~~~~~~
난 까마치보담, 숭누 더 맛있읍떠구마.ㅎ
아...............내 친구 이번에 중국가면 좀 가마치를 보내라해야지....못살겠다..........................................
절케 만들문 되재? 밥으 하는게 영 빠르더란데...,
꼬야궈에다 밥을 하면 가마치가 만들어지는군요.ㅎㅎㅎ
대성공 츄카츄카~!!
숭늉이 시원한게 맛 좋지요.ㅋㅋㅎㅎ
대성공 츄카츄카~!!
숭늉이 시원한게 맛 좋지요.ㅋㅋㅎㅎ
감샤감샤...ㅋㅋ
우리집에 꾜야궈 없어서..어쩌지
좋은거 아이무, 한 3,4천엔이무 살수있는데..., 옥션에서랑 사문.
오..알았음다..꼬야궈 있으면 소꼬리탕이랑 먹을수 있을것같슴다..난 영 비싼가 해서 ...감사함다..
소꼬리탕은 꼬우야꿔 없어뚜 할수있짐. 소꼬리탕은 늘르리 끓여야 물이 잘 우려나오잰가?
그냥 후라이팬에 밥을 엷게 눌러 붙이고 약한 불에 구우면 누룽지 만들어 집니당
거기에 뜨거운 물 부으면 슝늉 되구요 ㅋㅋ
거기에 뜨거운 물 부으면 슝늉 되구요 ㅋㅋ
글쎄 나뚜 한국드라마에서 그런걸 보긴 봤는데...ㅋ
나느 월래 숭눙이랑거 아이먹는담말이 야~ 나이먹어두 아이먹는게 벨루 아이쭐어들짐
가리는것두 많다야...내사 막 어리뻥뻥해진단데.
듣는말에 의하면 강택미이 숭누 아이 마인다구 하던데...
듣는말에 의하면 강택미이 숭누 아이 마인다구 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