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삼일째로 채소사러
나가지 않고 걍 집에 잇는걸 빡빡 끓어서 먹다나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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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그래서 어쨋단 말이...
간분을 타서 넣느라고 난 우정 물을 좀 넣심다..
간분을 타서 넣느라고 난 우정 물을 좀 넣심다..
잘햇슴다...
요런 절약정신 따라배워야는데 ㅋㅋㅋ
요런 절약정신 따라배워야는데 ㅋㅋㅋ
ㅋㅋㅋ 요샌 밥하기 딱 싫습다.ㅎㅎㅎ
난 걍 하기싫은거누~ㅋㅋㅋㅋㅋㅋㅋ혼자라서 그런지 몰갯지만도에~
이제 시집가믄 어케 맬 하갯는가 궁리함다.
남친은 바까바까하자는데 어디 그랠꺼 같다구 ㅋㅋㅋ
이제 시집가믄 어케 맬 하갯는가 궁리함다.
남친은 바까바까하자는데 어디 그랠꺼 같다구 ㅋㅋㅋ
ㅋㅋㅋㅋ
둘다 맨날 일하고 하면 기실 집에서 밥을 별로 안 먹심다..
우리도 지금 내 집에 있으니까 이케 집에 있는거래도 모아서 먹지만..
이전같으면 아니짐.. ㅎㅎㅎ
둘다 맨날 일하고 하면 기실 집에서 밥을 별로 안 먹심다..
우리도 지금 내 집에 있으니까 이케 집에 있는거래도 모아서 먹지만..
이전같으면 아니짐.. ㅎㅎㅎ
어쨰서 밥은 딱 한공기인가??
내는 사진찌고 신랑은 밥을 푸는중이라는..ㅎㅎㅎ
잘햇음당
그래 채소비 또얼마 절약햇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채소비 또얼마 절약햇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흘을 나가지 않앗으니까 님절로 계산해보쇼.ㅎㅎㅎㅎ
내느 사흘안나가믄 한 오천은절약하지문..
고것밖에 절약못합까..


깐뚜포채 깐뚜포장물이 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