爆炒牛肚

료리자랑 · #1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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땍꽁 · 2008-09-03 20:27:04 · 조회 1841
이런 요리 이름두 잇엇는감?

절루 마구 이름 제서뤼~ ㅋㅋ

밖에서 먹구 친구집 온게 친구는 병원 갓다 금방 왓더라구여~ㅠ

욧새 친구가 많이 아퍼서 내가 간호 할라 다니지무 ㅡㅡ^

맛잇는거 먹구 빨리 나아야갯는대 ㅡㅡ~

맨 반중건중한 재료들마 남아서리 몽땅 한세 볶아삐렛슴다.ㅋㅋ

재료 썰구 볶는데까지 딱 10분!!!

고추가 어찌 매운드 아직두 손이 얼벌함네다.ㅋㅋㅋ

주요하게 뉴뚜하구 배채 조금~양파, 풋고추,빨간고추로~

양념은 소금,간장,료리술,후추가루,썅채가루 조금,맛내기로

글구 오이스따소스 조금 넣구 햇숨다.

아참,대파,다진생강,다진마늘뜨... 넣엇심다.

jk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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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6)

김가경 · 2008-09-03 20:36:42
술생각중..................맛있을거 같다...
땍꽁 · 2008-09-03 20:50:22
ㅋㅋㅋ

내 술으 아이 마시구 왓음 한잔 하는건데~
천연수evian · 2008-09-03 20:43:17
이게 우리 말루 세챗갑이라는검까??

난 연변에 있을때는 그 생걸 메운걸 영 좋아했는데..이렇게 초우해두 맛있겠심다.
땍꽁 · 2008-09-03 20:51:13
채까비 맞을껨다..

일어로는 하찌노스?

메운거뚜 맛잇짐에~ㅎㅎㅎ
PCG · 2008-09-03 20:47:40
ㅋㅋㅋ 무슨환자 고추牛肚채 막먹으무 위아픈환자는아이구나 ...
이런채에는 빼깔이 좋치머 래일이 휴식이무사...
땍꽁 · 2008-09-03 20:51:39
위 아픈 환자는 아임다. ㅎㅎㅎ

빼갈 ㅋㅋ 못함다.
세상에~~~ · 2008-09-03 20:49:13
영 맛있어 보입끄마.

근데 왜서 벼짚이 보임두?
땍꽁 · 2008-09-03 20:52:05
벼짚? 시력이 3.0임두?
젠트맨 · 2008-09-03 20:49:33
료리는 아직 많이 련마해야 할것같다..

어쩜 뽀초뉴둘에서 제일 중요한 가다그리꼬를 빼났니...

그리구 색상이 희버즈란게 ,,별루 맛있을것같잰타..

쇠채갑은 세또이람 쪼꼼 묻어있어야 맛있다던데..
땍꽁 · 2008-09-03 20:52:56
쳇~
못하길래 배우지...

가다끄리꼬 잇어야 넣지 ㅉㅉ 젠트느 요리 잘해 조캣소~

세또이랑 묻은 세채까브 사다 먹소...그런게 맛잇음.
젠트맨 · 2008-09-03 20:54:28
정말이다,,쇠채갑은 대수가이 싰음 맛있네라..
땍꽁 · 2008-09-03 20:58:15
정말이다~옛말은 아이구? ㅍㅍ
대수가이 씻은게 내요머... 나느 다 씻어서 삶은거 사다먹소!
알태기 메이유짐.

밥먹구 소화시키는 중인감? 료게와서 이라리?시작하는거보이...흠~
세상에~~~ · 2008-09-03 20:55:35
아, 저게 세채까비란게구나 , 날루호톨.
그래서 벼짚이.....또 날루호톨
천연수evian · 2008-09-03 20:57:48
내 아즈바이 플을 달면 배가죽이 아파서 죽겠다야..가뜩이나 지금 배가죽이 푸들푸들하는데뚜나.
땍꽁 · 2008-09-03 21:02:54
자꾸마 웃으까나 자이나서 더함다..ㅋㅋㅋ 보따리 아즈베~~
세상에~~~ · 2008-09-03 21:08:21
덴넨스이 연변에 있을때 저거 생걸루 먹었다구?
육식동물뚜 저거 주문 아마 생걸 아이 먹을께끄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9-03 21:09:30
썽빤뉴드라고 모름까??새하얀걸 막 고추장에 버무린것처럼 한거..달콤새콤한걸말임다.

그게 생게 아임까?
세상에~~~ · 2008-09-03 21:10:06
사실 연변서 냉채로 먹는건 한국말루는 , 천엽,일본말루는 센마이 일꼐그마.ㅋㅋ
땍꽁 · 2008-09-03 21:11:42
오~날호도...
천연수evian · 2008-09-03 21:13:39
이 아즈바이는 어물쭉하게 아는게 영 많아서..집에 각시 맨날 저 삼각수건이 떨어지게 웃으면서 살겠심다..ㅎㅎ
코스모스 · 2008-09-03 21:38:46
천연수니메..묘사를 인간 생동하게 하는구마..ㅋㅋㅋ
내 지금 딱 보는것만 같았쓰..ㅎㅎㅎ
세상에~~네 가정이 삼각수건이 떨어지게 웃으면서 사는 모습을 ..^^
땍꽁 · 2008-09-03 20:58:47
ㅉㅉㅉㅉ

뉴뚜 그래 몰랏단말이? ㅡㅡ;
그렌 · 2008-09-03 20:59:12
사진 요렇게 올리니까 요리책에 나오는 요리같슴다. ㅎㅎㅎ
땍꽁 · 2008-09-03 21:10:43
ㅎㅎㅎ 님이 만든 갈비찜에 비하면 아무것두 아임다~고맙슴다.
세상에~~~ · 2008-09-03 21:12:47
내 사실 몇달전부터 저거 해먹자했댔는데, 냉동한거 보게되문,
어째 싹 말른것같애서 아이 사왔짐.
땍꽁 · 2008-09-03 21:18:31
내동미느 저번에 나베 해묵자구 한국장터 가서 사온게랍더꾸마.
다 삶아논거~그 나머지르 오늘 볶앗는데 ㅋㅋㅋ

냉동오래하믄 말라 보이지므...고기뚜 냉동고에 오래두믄 말라보이잽덤두?ㅋㅋ
세상에~~~ · 2008-09-03 21:22:18
오..., 한국요리를 해먹는건, 장터에께 맛이 있는것같습떠구마.
례를 들면, 내 이전에 돼지손으 사온것뚜, 우에노에서 사온것보담, 고기 쫄깃쫄깃하더란말이.ㅋ
땍꽁 · 2008-09-03 21:29:51
나느 우에노 아메요꼰두 요꼬아멘두 하는데서 작년년말에 한번 장볼라 간적
잇습꾸마...한국장터느 못가봣지머~

여긴 쯔르하시라는 한국시장이 잇어서리 ㅋㅋㅋ 난 장터라하꾸마~
세상에~~~ · 2008-09-03 21:22:51
오..., 냉장고에다가 넣으무느 , 글케 되는구나.

근데 땍꼬이는 영~~ 실하다구 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땍꽁 · 2008-09-03 21:30:13
내 길이 너비 한가지꾸마 ㅡㅡ^

거정마 자꾸 찌른다야 ㅉㅉㅉ ㅋㅋㅋ
세상에~~~ · 2008-09-03 22:02:13
오...실하문, 냉장고에 세채깝처럼, 한 이틀 냉장고에다가 걷어넣어놓자했더만, 아이 되겠구나.
것두 랍프를 아이 쒸워서 말이.ㅋㅋ
땍꽁 · 2008-09-04 09:36:05
휴~~~모땟으 ㅡㅡ;;
날어케 냉동고다가 캑~
뷁 ㅋㅋ
코스모스 · 2008-09-03 21:33:23
그나저나 세상에~~는 영 약하대구 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나마나...ㅎㅎㅎ
세상에~~~ · 2008-09-03 22:03:32
그래서 날 보구 일급바람에두 날아갈거 같땁떠구마.

난 미국은 못 갑끄마. 거 돌개바람이 불게 되문, 난 와늘 은하수까지 날아가짐.ㅋㅋㅋㅋ
땍꽁 · 2008-09-03 22:08:35
그 약한 비결이 멈두?

맨날 초채르 드시는게 약하믄 내 심리평형으 마구 잃어나가짐 ㅋㅋㅋ
코스모스 · 2008-09-03 22:12:03
제발 미국 가지 마세효~~ ㅎㅎㅎ

돌개바람에 세상에~~가 날아가버리는 날이면 코스모스를 비롯한 우리 여기 요게 멤버들이 얼마나 슬퍼할까? ㅠㅠㅠㅠㅠ
닭똥같은 눈물을 다섯방울이나 뚝뚝~ 떨구면서뤼..ㅋㅋㅋ
젠트맨 · 2008-09-03 21:26:35
대수가이 싰은 머이 묻어있는 쇠채깝으 사자믄

이께부꾸로 북쪽출구 지음 중국물산에 가믄 파는게 많스꾸마.
땍꽁 · 2008-09-03 21:34:14
자주 채구하는매구나~대수가이 씻은거 ㅋㅋ
코스모스 · 2008-09-03 21:35:31
내 오늘 순창된장 3키로를 사러 이께부꾸로 북쪽출구 지음 중국물산에 갔는데..ㅠ
된장은 다 팔리구 태양초 고추장밖에 없더라는..ㅠㅠ

이제 일부러 한국장터까지 가야겠다는..흠...
세상에~~~ · 2008-09-03 22:00:32
한족아들이 비싸게 팔재?ㅋ

장터에서 3키로에 880엔씩이든지 합떠구마.ㅎㅎ
코스모스 · 2008-09-03 22:07:20
비싸던지 그건 잘 모르겠는데 이케부끄로에서 한국장터까지 왔다갔다 차비에 ..ㅠ
글구 신쥬크역전에서 아느새 목적지까지 왕복으로 걸어가야 하는 내 두다리 고생하는 값에...ㅠㅠ
그 무거운 3키로를 또다시 역전까지 들구와야하는 내 두 손이 아픈 값에...ㅠㅠㅠ

이렇게 세번이나 고생할거면 차라리 이케부끄로에서 사는게 낸데는 마니 허쓰짐...^^
땍꽁 · 2008-09-03 22:11:34
아싸레 인터넷에서 주문하믄 더 헐하재?
다른거두 겸사겸사 구입하믄말이 ㅋㅋㅋ
땍꽁 · 2008-09-03 22:10:15
나느 된장은 해찬들 쓰구
고추장은 순창에 매운고추장 쓰구
쌈장두 순창에꺼 마늘이랑 깨랑 다 들어간거 사우 ㅋㅋㅋ

코다와리랑게 잇어서리 ^^
코스모스 · 2008-09-03 21:30:34
저 牛肚 인지 뭐인지 하는거 있재..
이전에 중국에 있을때 훠궈먹을때 잘 주문해서 먹었던거 같으다..ㅋㅋㅋ
딱 저거는 아인데 저거랑 비슷한게..암튼 소 무슨게짐..ㅎㅎ

근데 매운 고추를 썰면 손두 매운가? 눈이 맵구 코가 맵구 입이 맵다는 소리는 들어봤지만...ㅋㅋㅋ
땍꽁 · 2008-09-03 21:33:47
언니 말하능게 아마 조기 우에 보따리 아주베~말하는 センマイ라는겔꼐요.ㅋㅋ

이건 ハチノス고~딱 벌집처럼 생게서뤼...한국집에서 알바할때 호르몬 나베에
이거 넣습데. ㅎㅎ

매운고추 썰면 매번마다 매운게 아이지무~아다르하는 날이 잇단게요 ㅠ
코스모스 · 2008-09-03 22:16:52
그찮아두 전번에 쉼터물산을 한번 휘둘러보면서 인터넷에서 주문할까 하는 생각두 했짐..ㅎㅎ
근데 지금은 필요한게 된장밖에 없단말이..필요한게 많아야 한세 주문하겠는데..ㅋㅋ

한국장터거나 이케부끄로 지음은 일부러 사러 간다기보다 다른일로 그기까지 갔던바에 필요한 조미료를 한두가지 사오길 조아한다..
음..나뚜 담에는 해찬들을 써본다? 된장..ㅋㅋㅋ
땍꽁 · 2008-09-03 22:24:50
나느 순창 쓴게 어째 영 꽈꽈답데.ㅋㅋㅋ
해찬들은 거기에 비해서 마이 나룬하지무~

순창에 매운고추장은 청양고추 함량이 10퍼센트라서 디게 맵단데~
얼큰하게 국해도 좋고 매콤한 볶음료리에 왕추천이요.ㅎㅎㅎ

사람마다 입맛이 달라서 글쎄~
나두 여기에 쯔르하시에 한국시장에 잇는데 멀어서 가게 안디지머~
일잇어서 가믄 별럿덩거 다 사온다는~시루떡이랑 등등 ㅋㅋㅋ
ForgetMeNots · 2008-09-03 22:24:54
냠냠냠.....한 저가락만 맛보게 좀 주세요....... 냠냠....
땍꽁 · 2008-09-03 22:26:13
오쇼~어디 한저가락마 주겟심까. 더 마이 주지...ㅎㅎㅎ
땍꽁 · 2008-09-03 22:25:50
돌개바람에 세상에~~가 날아가버리는 날이면 코스모스를 비롯한 우리 여기 요게 멤버들이 얼마나 슬퍼할까? ㅠㅠㅠㅠㅠ
닭똥같은 눈물을 다섯방울이나 뚝뚝~ 떨구면서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웃겻으..

언니 달기똥같은 눈물 딱 다섯방울마 떨구오냐~ 헤멘서리 ㅋㅋㅋ
나느 그렁그렁하구 잇짐 ㅎㅎㅎ
微笑み天子 · 2008-09-03 23:48:32
여기에.. 소주한잔... 하면... 햐~
땍꽁 · 2008-09-04 16:38:33
ㅎㅎㅎ
소주라구 어젠 맥주 마시구 집와서 이거햇는데 ㅠ
거울 · 2008-09-04 10:23:20
와 풀이 넘 길다..
땍꽁 · 2008-09-04 16:38:46
와늘 자유게시판보다 더함다 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9-04 16:55:10
여기풀이 완전 장난이 아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 마시는 거북 · 2008-09-05 12:39:37
햐~ 이 아재 와늘 요리능수구나.
저기다가능 피쥬가 딱인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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