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로 맹근 찡쨩러우쓰

료리자랑 · #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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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8-04-18 16:45:19 · 조회 1795
전번날에 먹었더게끄마.
고기하구 장 볶은거는, 보통 탠맨쨩으 넣는데 , 집에 탠맨쨩이 떨어진것두 있거니와, 들크무레해서 난 좋아아이 하끄마.그래서 장은 한족들의 쓰는 동북된장 쪼끔, 글구, 토장을 넣구 볶았읍끄마.

원래는 깻잎두 있어는데, 먹다가 중도에 생각나서 더 추가를 해서 먹었읍니다.

고치는 넘 매바서, 조롷게 잘게 썰었습니다.
나뚜 촌놈돼서 어진간하게 매분거는 맵다구 아이 하는데,
패리스랑,이쁜누기랑처럼 산에서 내려온분들이구사 막 먹을게.ㅎㅎ(아마 한 서너발 뛰잴가?)



이나저나 엊저낙에  약주를 좀 과음으 했더만은, 오늘은 일하기 딱 싫구나.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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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paris · 2008-04-18 16:52:30
한족들의 장은 무슨 맛이 납니까?

글구 저 고기는 어케 썰엇음둥? 아님 썰어논거 삿는감?

글구 파 아닌 다마내기를 얹어서 먹엇음둥?

저걸 쏘느라 눈물 한사발은 떨궛겟음둥?

글구 내 매운걸 잘 먹는거는 어케 아심둥?
ㅎ
세상에~~~ · 2008-04-18 16:57:10
음, 어떤맛이 난다구 할가? 난 짜쟝맨으 맹글어 먹을때 쓰자구, 오오쿠보를 가게되무 사오짐.

보통 산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매분거 잘 먹더란 말이.
ㅎ학교댕길때 사천이랑, 호남애들이를 보까나.
세상에~~~ · 2008-04-18 16:57:55
아, 고기를 썬거 물어봤구나. 재빌루 썰었읍꾸마. 렁뚱한거 좀 녹여서 썰문 잘 썰어지짐.
세상에~~~ · 2008-04-18 16:58:53
다마내기를 써는게 두비를 써는것보담 더 헐은데....
천연수 · 2008-04-18 16:59:30
세상에 님..엄청 맛있게 드셨겠네요.
세상에~~~ · 2008-04-18 17:04:44
청양고추있어서 맛있든지, 좌우간 괜찮게 먹었읍끄마.
0벙벙0 · 2008-04-18 17:08:13
나두 한나마 싸서 주지~~~
세상에~~~ · 2008-04-18 17:20:17
재빌루 맹글어서 듭소. 머 돼지고기넣구, 장으 막 볶으무 되는데 무슨.ㅎ
바램님 · 2008-04-18 17:23:14
즈마쨩으 더 넣으세요 그래야 맛좋아요 ㅎ 지금도 너무 맛있어 보이지만요 ㅎㅎ
세상에~~~ · 2008-04-18 17:25:38
내 속이 부실해서 쯔마쨩으 잘 아이 먹는단 말이,그래서 집에 쯔마쨩으 준비 해놓구 있는단 말이.
요새 좀 쏸양러우 먹기싶은데, 그참에 쯔마쨩으 사올가??
0벙벙0 · 2008-04-18 17:39:16
그냥 깨르넣는것하구 많이 틀림드 나는 즈마쨩은 쏴양러우먹을때 그냥 찍어먹는것박에 못해바설 ~~~~~~~
이쁜마누라 · 2008-04-18 17:58:46
흠..머나 잘한다야~~
이쁜마누라 · 2008-04-18 18:09:43
탠맨쨩에다 무슨쨩넣음가?
좀알레주쇼
내 저기 상해신천지란데 가서 채구해야갯음다..
내자꾸만 채구만 하구 먹지않아서..울집이 음식점 꾸려두된단데...
세상에~~~ · 2008-04-18 18:23:10
탠맨쨩으 아이 넣었단데,
걍 한국된장으 싸다가 해란데..., 딱 토장맛보담은 우리입에 아이 맞지만.
저런것두 정 없을땐, 일본된장을루 해뚜 되지무. 될수록 다시를 아이 넣은 된장을루.

근데 어째 薩摩揚げ라는게 있는데, 몰겠음, 점원까 물어볼게지.
이쁜마누라 · 2008-04-18 18:55:53
내오늘은 슈퍼가서 걍 딴거사오느라 잊어뿌렷지무.ㅎㅎㅎㅎㅎ
랠가서 물어바야갯음다.ㅎㅎㅎㅎ
일본된장을루함 맛이 없을거같음다.음...한국된장살러 가야갯음다.ㅎㅎㅎㅎ
세상에~~~ · 2008-04-18 21:22:41
그랬구나.ㅎ
정 아이 되무 재빌루 만들어 드십소.
맹그는 도구를 장만해란 말이 ㅎㅎ
코스모스 · 2008-04-18 21:10:18
맘대로 만든 찡쨩러우쓰 겠군요.ㅎㅎㅎ
맘대로 만들던 규칙대로 만들던 째뜬 맛있어보이는거사 승인해야짐.ㅋㅋ

아래거는 깐뚜포 쌈입니까?
깐뚜포쌈은 고추장을 새콤달콤하게 초장해서 싸먹으면 맛있짐.ㅋㅋ
세상에~~~ · 2008-04-18 21:23:19
ㅋ패구랑 초장에다가 찍어먹음 맛있짐.대지발쪽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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