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연길에서 사온 드릎으 데웠다가 얼군거 전번날에 녹여서 초고추장에다 찍어먹은것두 맛있습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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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밥이 씽씽 날아들어가겠심다.
예...뽀르또처럼 날아들어가겠읍끄마.ㅋ
앗하하하
여길 클릭한때 드릎하니깐, 떠 올르는게 초장이더란데...ㅎㅎ
맛잇갯음당....연변에 잇음 산나물 많이 먹갯는뎅...여긴바두 몰르갯으니까.ㅠㅠ
저런거봄, 집생각 나짐.ㅠㅠ
우와...입안에 침이고인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