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과 어제 저녁반찬

료리자랑 · #13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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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8-08-29 19:58:53 · 조회 1842
된장찌개& 햄버그와  마보뚜포

본격적인 마보뚜포 레시피: (티비에서 배운것임..)

재료:
돼지고기 小間切.. (ひき肉보다두 돼지고기 こま切れ가 맛있다구 함..)
두부..탠맨쟝..두반쟝..생강..마늘..고추가루..鶏がらスープ(액체상태)、감분 ..
부추..파..粉山椒..간장.. 요리술..
(고체의 鶏がらスープのもと를 감분처럼 물에 타면 액체상태의 鶏がらスープ가 되는가?)
이건 나뚜 잘 모르겠음..

방법:

1. 먼저 돼지고기를 잘게 썰어서 조금 많은 기름에  강한 불로 1,2분가량 투명해질때까지 볶는다.
(볶을때 기름이 첨에 돼지고기에서 나오는 물에 의하여 濁っているが、좀 더 볶으면 투명해진다..이게 포인트..)
돼지고기 ひき肉보다두 小間切를 사서 잘게 썰어서 넣으면 더 맛있다는모얘..

2.두반쟝..탠맨쟝..생강..마늘..을 넣는다.

3.고추가루..鶏がらスープ를 넣구  두부를 넣구 중간불로 볶는다.
(두부는 1.5 센치되게 정방형되게 썰면 좋다. 맛있게 하기 위해서 두부물은 일부러 빼지 않아두 됨..)
4.요리술..간장..을 넣구 잘게 썬 부추두 넣은다음. ..감분을 물에 타서 넣어준다.

5.마지막에 잘게 썬 파를 넣어 향기를 내구요.. 기름을 조금 둘러주구  강한불로 잠간 마무리한다.
그동안 국자로 젓지 않아두 됨..
(본격적인 마보또포를 하기위해서는 이 5번두 포인트..)

6.다 된다면 粉山椒를 토핑크 하면  향기가 좋다구 한다.

근데 이 粉山椒라는게 없어서 난 안 넣었짐..
대신 ゴーヤ를 쓰겁지 않게 검질해서 파는거 발견하구 그걸 사서 넣었음..

된장찌개 레시피:

구수한 맛이 좋아 조선족들이 가장 즐기는 찌개입니다.

분량        4인분
요리시간  30분
칼로리     305kcal
난이도     중

주재료 호박1/2개,양파,감자,홍고주 1개씩, 풋고추 2개,두부1/2모,대파1/2뿌리,된장3큰술
부재료 다시물 4컵,고춧가루 1작은술

1,호박,양파,감자,두부는 손질해서 먹기좋게 깍둑썰기한다.
2,대파,홍고추,풋고추는 어슷썰고,찬물에 헹궈 미끈함이나 씨를 제거한다.

3,뚝배기에 물을 넣고 된장을 풀고 감자를 넣고 끊인다.

4,3)의 된장이 끊으면 호박,양파,홍고추,풋고추,대파,두부를 넣고 끊인다.
  두부는 맨 나중에 넣고 하뜰하뜰하게 끓이면 맛이난다.

5,야채가 익어 국물이 맛이 들면 고춧가루를 넣고 간해서 낸다.


##된장국물은 맹물보다는 쌀뜨물이 좋습니다.
##멸치나 다시마로 국물 내는것도 좋구요.

오늘도 맛있는 식탁 꾸미세요...



여기까지는 어디서 담아온 레시피구 전 여기 재료외에
소고기를 잘게 썰어서 넣짐..그러면 더 구수한게 맛좋음...

글구 야채는 넣구싶은거 아무거나 막  넣어두 됨..
난 오늘 저위의 필수야채외에 버섯류를 두가지를 더 넣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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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천연수evian · 2008-08-29 20:21:05
코스모스식은 왜 맨날 이렇게 산뜻한지.

나뚜 저렇게 저녁에 먹고픈데..음냐냐

넘 배고파서 막 나머지채소를 썰어서 초우판을 했심다..
사카 · 2008-08-29 20:22:39
마보뚜포 먹고 싶어.
내 방조에서 잡사줄가유?
천연수evian · 2008-08-29 20:25:02
이집 남쪽동무한테 엉뎅이 박산나자꼬??ㅋㅋ
코스모스 · 2008-08-29 21:20:34
천연수님// 오늘은 코스모스 언니를 해서 내 역성을 들어준다는건감? ㅋㅋㅋ
친절한 천연수언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코스모스 · 2008-08-29 21:18:49
천연수니메// 1pa를 해서 기분좋게 칭찬을 해주시는구마..^^
세상에~~가 한 초판을 보구나니 초판생각이 나던 매군요..ㅎㅎㅎ

사카님// 사카님두 요리 잘 하시던데 요리레시피를 올렸으니 함 도전해보세효~ ㅋㅋ
드리구 싶은데 마보뚜포는 어제 반찬이라서 다 먹구 없어서 안됐음다..ㅠ
이쁜마누라 · 2008-08-29 21:24:53
우야..영맛잇게 생겟음당....
땍꽁 · 2008-08-29 21:34:31
조기 마퍼떠우푸르 밥우에 얹어서 한술한술 폭폭 떠서 먹음 사기나갯는데말이 ㅋㅋㅋ

나느 양식보다두 중식,한식,일식이 더 맛잇슴다~
그래서 그런지 양식은 미내 할 엄두르 못내구 ㅋㅋㅋ

이제 요 방법대로 해봐야지~~~

근데 이 요리게시판에 한가지 불편한 점이라믄...
자게에선 글낸 분의 닉넴 클릭하면 아이디로 검색 등등 나오는데 휴아..
여기선 아이된단데 ㅠㅠ
그래서 듬듬 급히 머 찾자구 보믄 영 시간이 걸림다.

그리구 회원사진첩처럼 이 료리보구 다음꺼두 그림 볼수잇게 햇음 조캣단데...
세상에~~~ · 2008-08-30 09:27:07
ㅋㅋㅋㅋ내 정말 그랜단데...., 양식은 양념부텀 잘 몰르짐.
그 큼직하게 생긴거 따라가자구 우유하구 치즈랑 먹여야 된다구 생각하문, 빵 구불때 치즈를 계얹어서 굽는 방법밖에 몰르짐.ㅠㅠ
코스모스 · 2008-08-29 21:36:40
이쁜 마누라님//
저기서 햄버그는 내 한게 아니구 사와서 난 그냥 구웠짐..ㅋㅋ
된장찌개는 오늘 저녁에 해먹구 마보뚜포는 전날에 해서 맛있게 먹었슴돠.ㅎㅎㅎ

된장으로 찌개해먹구 고추랑 ..가지랑.. 쪄서 먹구 하는게 어찌 빨리 달아나는지 이제 또 3키로를 사러 가야겠슴다..^^
세상에~~~ · 2008-08-30 09:22:46
내 글쎄 별낳게 영화배우처럼 넘 곱다~~~했짐 ㅠㅠ
코스모스 · 2008-08-30 20:52:22
햄버거를 두구 하는 소리임꺄?? ㅋㅋㅋ
이 머리로 그게 무슨 말인지 인차 깨닫지 못했다네....ㅎㅎㅎ

근데 내 자꾸 세상에~~한테 반말이 나올까해서 참 안 됏슴다..예..
내 이재두 요위에 말을 타자할때 반말이 저절로 스르르~하구 입에서 흘러나온거 아차~하구서리 수정했슴다..

왜서 자꾸 반말이 쉽게 나오는가 하구 내 잠간 분석해본게 뭐인가 하며는..
내 님을 呼び捨て하니까 자연적으로 그렇게 되더란말임다..ㅠ
코스모스 · 2008-08-29 21:47:33
땍꽁이// 양식이라는건 저 햄버그를 두구 하는 소리인가?
내 햄버그를 할줄 모르짐..한 둬번 ひき肉두 사구 생강두 사구 암튼 여러가지 재료로 해보느라구 역새질하는게 자꾸 벌어지면서 잘 안되더라..ㅠ
그래서 이젠 시끄러바서 제저레 다 한거 사와서 그냥 간단히 구워먹는거로 하짐..ㅋㅋ

그래말이..나뚜 양식보다두 중식..일식..한식이 간단하구 우리 입맛에 맞는거 같아서 더 먹기 조아한다. 양식 먹을기회가 그리 없는거두 있겠지만...^^

글구 확실히 요리게시판이 그게 정말 불편하다구 나뚜 이전부터 생각하구 있었다..
우리 한번 데모를 해볼까? 그럼 내가 1pa로 싸인할께..ㅋㅋ
근데 어디다가 데모를 할까? 요리게시판에? 아니면 자유게시판에??

그래서 나뚜 검색해보구싶을땐 시끄러운대로 그 님의 닉네임을 입력하구 검색하여 보군 한다..흠 ㅡ ㅡ ^
微笑み天子 · 2008-08-29 22:13:47
한마디로.. 맛잇게... 잘햇심다..
땍꽁 · 2008-08-29 22:25:36
코스모스.........ㅋㅋㅋㅋ
양식 글까나 파스타라덩가 오므레스 라덩가 등등으 그램다.

양식 중에 함바그느 나뜨 지써 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이흐트러지게 하자믄~싯또리팡꼬하구 밀갈그 좀넣구 함 됨다.
ひき肉,양파 다진거,생강즙,시오고쇼,팡꼬 조금,밀가루조금 넣고 버무림 됨다.
때론 두부도 물기 빼서좀 으깨 넣으면 맛잇슴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굽을떈 중간으 좀 손으로 우묵하게 들가게 해주면 잘익음~
나중에 노배 갈아서 물기 뺴주고 시소잎으 막 쪼사서 넣구
이램 シソおろしハンバーグの完成でーす!★いくつもらえますでしょうか。ㅋㅋㅋ

노배는 센이가 나나메 아이구 직선을루 대잇글래 오로시할떄 노배르 꼬꼬지 세와서
갈아주면 맛잇다는~~~ ㅋㅋㅋㅋㅋㅋ

요리게시판 요 의견 이제 어데다 올레야지 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8-08-30 09:40:32
노배르 꼬꼬지 세와서
갈아주면 맛잇다는~~~ ㅋㅋㅋㅋㅋㅋ

내 이재 정말 나루호토하멘설, 고개르 막 끄떡끄떡거렸다는거....
때꼬이 끄떡끄떡 거리는거 기다리덩게, 내사 끄떡끄떡 했다는거....ㅎㅎ
세상에~~~ · 2008-08-29 22:30:52
사진을 펼치는순간.. 내 눈에 확~~들어오는 젤 먹구싶은 요리가 뭐인가 하며는..ㅋㅋㅋ

바로 두부채..랍니다. 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8-29 22:33:04
이 아즈바이.....................................음냐냐냐.멀 보면 그걸
어찌 잽싸게 이용하는지..
코스모스 · 2008-08-29 22:58:54
그래말이...ㅋㄷㅋㄷ
내 보는순간..어찌 웃겨븐지....ㅎㅎ
암튼 이래저래 웃을 일두 있는 쉼터-요리게시판이 이래서 좋다는...^^
땍꽁 · 2008-08-29 22:33:21 비공개
비공개
세상에~~~ · 2008-08-29 22:40:22
덴넨스이하구 때꼬이 정말 보기 싫쓰끄마 ㅠㅠ ㅋㅋㅋ
땍꽁 · 2008-08-29 22:46:33
나느 또 어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사람 잡어잡어 ㅡㅡ;;
코스모스 · 2008-08-29 23:01:56
코스모스는 세상에~~하구 텐넨스이하구 땍꽁이 다 조아죽겠으꾸마..^^ ㅋㅋㅋ

재밌어요..
요게에 세상에~두 있구 천연수님두 있구 땍꽁이두 있구 이쁜 마누라님..등등 로회원들이 있기에 활기 있는거 같아요. ㅎㅎㅎ
땍꽁 · 2008-08-30 23:31: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뉘~난 가마이 잇엇는데 이방에서 머 밉다구 소리들을 코멘트두 안남겟는데
정말 보기싫쓰끄마 이램서리...저 세상에~~아즈베~ㅋㅋㅋㅋ
아마~자기 방에 가서 떽떽거렛다구 그래는둥?!ㅋㅋㅋ

언니~나뚜 요멋에 댕김돠~ ㅋㅋㅋ머 료리마 딸랑 올리구 평가해달라 이것보다
이러저러한 에피소드랑 잡담이랑 섞으믄 더 재밋지무... ㅎㅎㅎ
코스모스 · 2008-08-29 22:40:19
천자님// 네..어제저녁두 오늘 저녁두 맛있게 잘 먹구나서 지금 쉼터를 놀면서 소화시키구 있는중이랍니다. ㅎㅎㅎ
양식을 잘하시는 천자님한테서 칭찬을 받으니까 저으기 흐뭇하다는거..^^

세상에// 앵무새인가? ㅋㅋㅋ
앵무새말이 나오니까 내 또 슬픈데..휴~
우리 집 앵무새 세마리 있었는데 한마리를 글쎄 전번달에 앵무새초롱을 청소하다가 실수로 인해 청소기에 빨려들어가서 죽었다는..ㅠㅠ

그나저나 세상에~~ 가 하며는 기필코 내한것보다 보기 좋게..맛있게 한다는거 내 알짐..
이제 같은 방법대로 함 올려보세효..^^
코스모스 · 2008-08-29 22:48:22
땍꽁이// 이제 쪽지 보낼께..ㅋㅋㅋ

그찮아두 햄버그를 구울때 내 몰라서 그대로 한 절반 구웠는데 남쪽동무 티비 보던게 뒤짐 지구서리 나와서 땍꽁이 말하는것과 똑같은 말을 하더란말이..
그저서야 내 햄버그 중간을 어째볼까 했더니만 이미 늦어서 안되는매..
담번부터는 내 맛있게 구울줄 알게 되였짐.. ㅌㅌ

그나저나 땍꽁이 레시피대로 이제 함 도전해보긴 봐야겠다..ㅋㅋ
햄버그는 내 보다두 우리집사람이 먹기 조아해서..ㅎㅎ

글구 우리 요게 멤버들이 대단히 의견이 있는거 알며는 관리원이 요리게시판을 고쳐줄지두 모르짐..ㅋㅋ
땍꽁 · 2008-08-29 22:59:37
코스모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쪽동무 웃겻으~

나느 이렁거 일식집에서 일하메 배웟슴다. 내절루사 모르지무~
집에 일식료리책이랑 많은데 몇번하네하구 안하지무 ㅋㅋㅋㅋㅋ
디에쓰 료리레시피소프트두 삿는데말이 ㅡㅡ;;

쪽지 기둘리께~~ㅋㅋㅋㅋㅋㅋㅋ
프리 · 2008-08-29 23:14:40
잘먹는다야..
ForgetMeNots · 2008-08-29 23:28:22
친절도 하셔라....
레시피까지 올려주셨넹........
맛있을것 같아요. 냠냠...
세상에~~~ · 2008-08-30 09:19:03
마포뚜포 땐쓰에서 배워서 한게 다르긴 다릅끄마 예?ㅋㅋ

근데 마포뚜포에 풀이 싹 죽은 야채는 무슨 야챔두?
엄지요 · 2008-08-30 09:59:45
으악, 먹구싶다.
으미, 된장찌게,,,,
으미 마퍼 두부.
으미,맛잇겟다.
으미, 먹구싶어 침흘리네.
코스모스 · 2008-08-30 20:02:02
땍꽁이// 와늘 요리책까지 사면서 요리를 연구하는구나..ㅋㅋ
하여간 어린데 아는게 많다니깐..ㅎㅎㅎ
게다가 깍듯한 면두 있구..막내인지..맏이인지..중간인지..^^
참고로 난 막내...ㅎㅎㅎ

프리님//그찮아두 내 잘먹는다는 소릴 잘 듣슴다. ㅋㅋ
글구 뒤이서 [ 그리 잘 먹는게 그 살이 다 어디 가냐? ] 하는 소리두 잘 듣구요.ㅎㅎ
내 お好み焼き를 내놓구 무슨게나 가리지 않구 다 잘 먹어줘서 그런지 일년내내 감기한번 안걸리구 신체 영 든든하단 말임다..
그래서 어떤 해에는 ( 어떻게 하면 일부러 한번쯤은 감기 걸려서 면역력을 강화할것인가?) 하구 생각한적두 한두번 있었슴다.
이상은 내 농담이 아니라 진짜 생활체험한거 그대로 반영한것임을 밣히는 바임다...ㅎㅎㅎ
코스모스 · 2008-08-30 20:13:20
병아리님// 난 항상 레시피를 올리구 그리구 에피소드까지 기다맣게 올리길 조아해서리..ㅋㅋ
참고로 하실 분은 참고를 하세효~ 하는 식으로..ㅎㅎ
그찮아두 내 전번날에 병아리님의 요리레시피대로 오이 냉국을 두번 맛있게 해먹었슴다..^^

세상에~~// 그게 아마 ゴーヤ일걸..ㅎㅎ
그냥 재료를 사다보니깐 깨끗하게 검질한 ゴーヤ가 눈에 띄여서 마보뚜포할때 한세 넣자구 광주리에 담았짐..ㅋㅋ
암튼 내 지금까지 되는대로 한 마보뚜포보다 재료..양념이 엄청 마니 들가서 그런지 저절로도 맛이 있습데댜..^^

엄지요님// 감샤..환성을 연발하시는군요..^^
침을 다 흘리셨으며는 이젠 재료를 메모하구 레시피두 메모하구 맛있게 해드셔야죠..ㅎㅎㅎ
병아리님말마따나 요리라는건 정성이 들가면 다 맛있는 법..ㅋㅋ
땍꽁 · 2008-08-30 22:42:32
코스모스...........내 맏임다.남동생 잇는데~ㅋㅋㅋ
코스모스 · 2008-09-01 14:44:55
[ 언니~ 나뚜 요멋에 댕김돠~ ㅋㅋㅋ머 료리마 딸랑 올리구 평가해달라 이것보다
이러저러한 에피소드랑 잡담이랑 섞으믄 더 재밋지무... ㅎㅎㅎ ]

내랑 완저이 동감이군...ㅋㅋ
그렇구나..역시 맏이의 기질이 엿보이더란말이..그 성격이가말이..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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