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오면서 부터 배고프고 어찌 난시지..
그로브다쏘세지.에비챠한을 해서 들이다 받쳤심다..
그로브다쏘세지.에비챠한을 해서 들이다 받쳤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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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어우~~~ 군침 먹구 싶오랑~~~~
ㅎㅎ 불량천사는 김치두 잘 담그면서
이런거는 눈감고 딱하지모..ㅎㅎ
이런거는 눈감고 딱하지모..ㅎㅎ
남자들 운동하고 나면, 기차게 배고프짐...
챠항도 맛있어보이구, 사라두 곱슴다.
챠항도 맛있어보이구, 사라두 곱슴다.
ㅋㅋㅋ 그런같으람다..뽈차고 오면서 나보고 배고프다고 ㅋㅋ
암만 봐도 위산과다같은데..ㅋㅋ
먹음직합니다
먹음직합니다
위산과같다? 요게 무슨 말인지 오부낼루 골으 돌괐습끄마.ㅋ
근데 좀 이해하기 힘든 말씀으 마이 해서...., 내만인감?
마모뚜 그래긴 그래더구만.ㅎㅎㅎ
근데 좀 이해하기 힘든 말씀으 마이 해서...., 내만인감?
마모뚜 그래긴 그래더구만.ㅎㅎㅎ
위산과다..ㅋㅋㅋ
요게 영 먹음직하게 됐습끄마.ㅎ
채소뚜 영 맞춤맞춤하게 영 솜씨있게...ㅋㅋ
채소뚜 영 맞춤맞춤하게 영 솜씨있게...ㅋㅋ
푸하하하..전번에 내 다까나챠한을 막 크게 썰어서 아즈바이 내를 좀 말했재꾸마..ㅋㅋ
제목을 재밌게 잘 다는구마..ㅎㅎ
뽈차기전에는 무슨거 대접하구..뽈차구 와서는 또 이런거 대접했다구 우리한테 일일히 보고를 하시네욤..ㅋㅋㅋ
뽈차기전에는 무슨거 대접하구..뽈차구 와서는 또 이런거 대접했다구 우리한테 일일히 보고를 하시네욤..ㅋㅋㅋ
ㅋㅋ
울 나그네 글쎄 뽈차러 간다기에 맥을 내라고 고기를 푹 뚠해서 채소를 좀 넣고 닭알이랑
넣어서 먹이고..ㅋㅋ
와서는 간단하게 이렇게 챠한을 해서 국에다 먹이면 끝임다.
와늘 내 이렇게 복무해야 한다니깐 ㅎㅎ
울 나그네 글쎄 뽈차러 간다기에 맥을 내라고 고기를 푹 뚠해서 채소를 좀 넣고 닭알이랑
넣어서 먹이고..ㅋㅋ
와서는 간단하게 이렇게 챠한을 해서 국에다 먹이면 끝임다.
와늘 내 이렇게 복무해야 한다니깐 ㅎㅎ
어째 갈때 배불리 메기구 보냈음두? 배 터지무 어찌자구설.ㅉㅉ
갈때 간단하게 메기구, 돌아와서 배 촐촐하다구, 한상 차려드려야지비.ㅎㅎㅎ
갈때 간단하게 메기구, 돌아와서 배 촐촐하다구, 한상 차려드려야지비.ㅎㅎㅎ
캬캬.. 징말 에비챠한을 했심꺄..ㅎㅎㅎ
그랬지모..거울이 나보고 에비챠한을 해래서 ㅋㅋ
내 무스걸 해줄가 하고 궁리하던참에 ㅎㅎ 비 와서 우산이 없다고 투덜투덜 대서
마중할라가면서 에비하고 닭알사다가 ㅋㅋ
내 무스걸 해줄가 하고 궁리하던참에 ㅎㅎ 비 와서 우산이 없다고 투덜투덜 대서
마중할라가면서 에비하고 닭알사다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