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없다고,,,

료리자랑 · #12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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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똥돌이 · 2008-08-23 10:45:43 · 조회 1927
울나그네 오늘벤또.
고기채 없다구 입이 뽀족나와가지구,
심술피우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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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탕로야1 · 2008-08-23 11:58:33
심술이나게 됐구만...ㅎㅎㅎㅎ

나두 고기없으문 안된단데...ㅎㅎ
울집똥돌이 · 2008-08-23 12:24:32
ㅎㅎ 울 나그네 메타봄다.
자기절루두 고기그냥먹음 않된다는걸 알면서두,
심술쓰잼다.
탕로야1 · 2008-08-23 12:36:36
글니깐 많이 싸주지말구 조금씩 ... ㅎㅎㅎ 고기 한점두 없으문 섭섭하짐.... 토낀가? ㅋㅋㅋ
울집똥돌이 · 2008-08-23 17:50:32
그러채두 2시쯤에 전화와서 쏘쎄지 한내레두, 여줄께지, 이립데다. (내 넘 했는가?)
ㅎㅎ 우리나그네 닭임다.
ForgetMeNots · 2008-08-23 12:41:26
ㅋㅋ 내 요런 도시락 좋아함다.
고기 싫어해서........ㅎㅎ
울집똥돌이 · 2008-08-23 17:51:51
병아리 님처럼 요렇게 밝게리해해줌
마누라노릇 정말 하기 헐은데말임다.
세상에~~~ · 2008-08-23 13:08:45
이제 약해지문, 돼지통채를 잡아서 준다구 합소.ㅋ
울집똥돌이 · 2008-08-23 17:54:40
ㅎㅎㅎ 우리나그네하구,그런말했다가는,
돼지한마리 승차지아나, 쇠까지 잡아라할겜다.
원래 더춘찐츠 잘하는 사람인지라,,,
천겁만겁 · 2008-08-23 13:12:20
고기 주지 말고,
입을 탁 눌러주면 될것같십니다.ㅋㅋ
울집똥돌이 · 2008-08-23 17:55:54
생각해줘두, 맛없다구 잔소리더 함, 바늘루 깁어버린다구 ,해볼까...ㅎㅎ
거울 · 2008-08-23 13:16:34
닭고기 좀 넣어주면 괜찮을건데요.ㅎㅎㅎ
울집똥돌이 · 2008-08-23 17:56:42
글쎄말임다. 내 넘 모색스럽으냐 한것 같음다.
닭고기두 고기중에선 기중 기름 적은편인데예....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8-23 15:29:23
우하하하..고길 좀씩 줍쇼..남자들은 고기를 먹어야 하는데..이히히
울집똥돌이 · 2008-08-23 17:58:39
고기귀신, 고기먹지못하니, 맨날 뿌둘데리구 있겠구나...흠....
그럼 랠부터, 또꼼,또꼼 넣줄가...
코스모스 · 2008-08-24 18:32:05
울집 똥돌이님이 언젠가 도시락 싸는거 물어보든게 이젠 정말 이쁘게..맛있게 싸는군요..ㅎㅎ
몸에는 너무나도 야사시이한 도시락이군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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