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실 주말이라 아무래나 막 초우해서 먹이자 했는데
오늘 뽈차러 간다고 하기에
さつま姫牛에다 감자..홍당무우..닭알..말린고추등등넣고 푹 뚠하고
아무리 먹어도 새나지 않은 두부볶음을 하고
가지에다 고추를 장에 쪄냈심다.이히히
오늘 뽈차러 간다고 하기에
さつま姫牛에다 감자..홍당무우..닭알..말린고추등등넣고 푹 뚠하고
아무리 먹어도 새나지 않은 두부볶음을 하고
가지에다 고추를 장에 쪄냈심다.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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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그럼 뽈만 있으면 되겠는데..ㅋ
ㅋㅋㅋ 그렇심다..
울두 어제저녁에 두부볶아서 먹었심다..
아무리 먹어도 새나지 않치무.ㅎㅎㅎ
아무리 먹어도 새나지 않치무.ㅎㅎㅎ
ㅎㅎ 그렇지..예...나두 두부는 영 잘 먹심다.
천연수님은 절때 축구하면 아니되옵니다..
우하하하.내 가서 응원하자함다.이히히
생각해보니 두부 먹어본지 오라군..........ㅋ
낼은 저도 두부 해먹어야겠심다. ㅋㅋ
낼은 저도 두부 해먹어야겠심다. ㅋㅋ
ㅎㅎ 아재 두부 잡수쇼..피부가 두비처럼 됨다.ㅎㅎ
오...덴넨스이뚜 뽈으 차는매구나.ㅎㅎ
나뚜 두비라문, 오금이 막 제절루 내려온단데...ㅋ
나뚜 두비라문, 오금이 막 제절루 내려온단데...ㅋ
ㅋㅋㅋ 내 차는게 아이라.
두비를 싫어하는 사램이 정말 적구나..
두비를 싫어하는 사램이 정말 적구나..
오...뽈에 교미 있슴다.
그럼 그집나그네두, 걷기좋아하겠음다예.
우리나그네는, 100메다 걸어서 콤비니가는것두, 싫다구, 차몰구감다.
그것두 쟁고 더 편리하다고해두 않듣구,,,
볼수록, 씽경질이 나게...휴...
그럼 그집나그네두, 걷기좋아하겠음다예.
우리나그네는, 100메다 걸어서 콤비니가는것두, 싫다구, 차몰구감다.
그것두 쟁고 더 편리하다고해두 않듣구,,,
볼수록, 씽경질이 나게...휴...
ㅎㅎ 원래 운동을 했심다.후에 일본와서 하지않아서 ㅋㅋ 배랑 말두 마쇼..
똥돌이네 딸랑재는 딱 울 오빠같심다.울 오빠 지금 중국에서 그램다 ㅋㅋ
똥돌이네 딸랑재는 딱 울 오빠같심다.울 오빠 지금 중국에서 그램다 ㅋㅋ
덴넨스이, 이글래 이집에 아즈바이를 맹글어준가운데서, 젤 맛있게 된것같읍끄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푸하하하하..
천연수님에..ㅋㅋㅋ
내 전번에 가즈 마보뚜포 레시피를 티비에서 배운게 있는데 가마이 알려달람까?
전문 중화요리 요리사가 티비에 나와서 배워주더라는..내 데까닥 메모를 했짐..
나뚜 이제 해먹자구서리..ㅎㅎㅎ
내 전번에 가즈 마보뚜포 레시피를 티비에서 배운게 있는데 가마이 알려달람까?
전문 중화요리 요리사가 티비에 나와서 배워주더라는..내 데까닥 메모를 했짐..
나뚜 이제 해먹자구서리..ㅎㅎㅎ
그런데 이렇게 복잡함까??ㅋㅋ 난 막 대충해서 먹심다..ㅋㅋ
중국집에서 딱 료리하여서 파는것 같심다..
쎼쎼
중국집에서 딱 료리하여서 파는것 같심다..
쎼쎼
재료:
돼지고기 小間切.. 두부..탠맨쟝..두반쟝..생강..마늘..고추가루..鶏がらスープ(액체상태)、감분 ..
부추..파..粉山椒..간장.. 요리술..
(고체의 鶏がらスープのもと를 감분처럼 물에 타면 액체상태의 鶏がらスープ가 되는가?)
이건 나뚜 잘 모르겠음..
방법:
1. 먼저 돼지고기를 잘게 썰어서 조금 많은 기름에 강한 불로 1,2분가량 투명해질때까지 볶는다.
(볶을때 기름이 첨에 돼지고기에서 나오는 물에 의하여 濁っているが、좀 더 볶으면 투명해진다..이게 포인트..)
돼지고기 ひき肉보다두 小間切를 사서 잘게 썰어서 넣으면 더 맛있다는모얘..
2.두반쟝..탠맨쟝..생강..마늘..을 넣는다.
3.고추가루..鶏がらスープ를 넣구 두부를 넣구 중간불로 볶는다.
(두부는 1.5 센치되게 정방형되게 썰면 좋다. 맛있게 하기 위해서 두부물은 일부러 빼지 않아두 됨..)
4.요리술..간장..을 넣구 잘게 썬 부추두 넣은다음. ..감분을 물에 타서 넣어준다.
5.마지막에 잘게 썬 파를 넣어 향기를 내구요.. 기름을 조금 둘러주구 강한불로 잠간 마무리한다.
그동안 국자로 젓지 않아두 됨..
(본격적인 마보또포를 하기위해서는 이 5번두 포인트..)
6.다 된다면 粉山椒를 토핑크 하면 향기가 좋다구 한다.
근데 이 粉山椒라는게 있으면 넣구 없어서 난 이제 안넣을려구요..ㅋㅋ
돼지고기 小間切.. 두부..탠맨쟝..두반쟝..생강..마늘..고추가루..鶏がらスープ(액체상태)、감분 ..
부추..파..粉山椒..간장.. 요리술..
(고체의 鶏がらスープのもと를 감분처럼 물에 타면 액체상태의 鶏がらスープ가 되는가?)
이건 나뚜 잘 모르겠음..
방법:
1. 먼저 돼지고기를 잘게 썰어서 조금 많은 기름에 강한 불로 1,2분가량 투명해질때까지 볶는다.
(볶을때 기름이 첨에 돼지고기에서 나오는 물에 의하여 濁っているが、좀 더 볶으면 투명해진다..이게 포인트..)
돼지고기 ひき肉보다두 小間切를 사서 잘게 썰어서 넣으면 더 맛있다는모얘..
2.두반쟝..탠맨쟝..생강..마늘..을 넣는다.
3.고추가루..鶏がらスープ를 넣구 두부를 넣구 중간불로 볶는다.
(두부는 1.5 센치되게 정방형되게 썰면 좋다. 맛있게 하기 위해서 두부물은 일부러 빼지 않아두 됨..)
4.요리술..간장..을 넣구 잘게 썬 부추두 넣은다음. ..감분을 물에 타서 넣어준다.
5.마지막에 잘게 썬 파를 넣어 향기를 내구요.. 기름을 조금 둘러주구 강한불로 잠간 마무리한다.
그동안 국자로 젓지 않아두 됨..
(본격적인 마보또포를 하기위해서는 이 5번두 포인트..)
6.다 된다면 粉山椒를 토핑크 하면 향기가 좋다구 한다.
근데 이 粉山椒라는게 있으면 넣구 없어서 난 이제 안넣을려구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