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오래대보이는구나.....
넘 아이 올리문 누기 말마따나(明石海峡)잊어먹을가바서리...ㅋㅋ
내 어디메랑 가보까나, 아까시가이꾜사진뚜 보구....ㅋ
코모는 돌아댕기멘설, 여자남자 가리지않구, 코모코멘트를 잘 달더라는....ㅎㅎ
음냐냐하구쎄일이는 요새는 밥으 아이 드시구 사시는지....,
글구, 요새 뜸뜸 들여다 보구 배우리 오벤또를 맹근거 보구설 좀 혀를 내 휘둘것다는...글구 집가다가 불실루 비를 맞으면, 달는지 안 달는지 하는게 영 궁금하더라는...ㅎㅎ즉 영 차근해보인단 말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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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그럭저럭...ㅋ요새는 선선해서 살것같읍끄마.
선선함까..내는 어쨰 영 물커보이는 날씨던데 ㅎㅎ
요새는 맹글어놓고 먹기만 먹구 ㅋㅋ 사진을 찍을 궁리를 안함다..
아즈바이두 없지..심심해서..
아즈바이두 없지..심심해서..
집에 아즈바이 어딜 갔음두?ㅎㅎ
돈벌라 매일 부지런히 출근함다..ㅎㅎ
내말하는 아즈바이는 세상에 아즈바이꾸마..
내는 좀만 더 간바르하면 집에서 딩굴딩굴 신세되니깐..ㅋㅋ
내말하는 아즈바이는 세상에 아즈바이꾸마..
내는 좀만 더 간바르하면 집에서 딩굴딩굴 신세되니깐..ㅋㅋ
하는방법으 좀 적어줍서 두개다...ㅋㅋㅋㅋ
그나저나 올만이라는~깨까마?
우에서 말하는게 벨루 내같으루한게 ㅋㅋㅋ
그나저나 올만이라는~깨까마?
우에서 말하는게 벨루 내같으루한게 ㅋㅋㅋ
아까시아가이꾜....니 예 꺠까마?ㅋ
맛있겠슴다....나두 한절 가져갑다.ㅎㅎ
깐두포초채는 오랜만에 먹으까나 맛있읍떠구마.
근담에 가지고추된장찜은...엉터리짐.걍 찡해서 먹으까나.ㅎ
근담에 가지고추된장찜은...엉터리짐.걍 찡해서 먹으까나.ㅎ
세상에 아주바이 요리선수군.........ㅎ
그나저나 정말 간만입니다....ㅎㅎ
그나저나 정말 간만입니다....ㅎㅎ
집가다가 불실루 비를 맞으면, 달는지 안 달는지 하는게 영 궁금합끄마.ㅋㅋ
그찮아두 이날 안오면 내 세상에~~를 거의 잊어먹을번 했다는거 아임꺄? ㅎㅎㅎ
저 깐뚜포 초채는 원래 세상에~~의 得意料理이구 그 고추..가지 된장에 찐게 영 익숙하구마..나뚜 저걸 연며칠 싫증나게 해먹었다는..ㅋㅋ
그나저나 요즘 쉼터 매일마다 정지되더란데..헐.ㅠ
저 깐뚜포 초채는 원래 세상에~~의 得意料理이구 그 고추..가지 된장에 찐게 영 익숙하구마..나뚜 저걸 연며칠 싫증나게 해먹었다는..ㅋㅋ
그나저나 요즘 쉼터 매일마다 정지되더란데..헐.ㅠ
코모 오셨음두? 내 전번에 장터에 가서..., 순창 된장 사왔단 말이.ㅎㅎㅎ
내 원래는 진미의 재래식된장으 썼댔는데...., 어느부이 말씀이 생각나서,세키로짜리를...
그래서 요새는 댓따놓구 된장같구설 행세를 하짐.
내 원래는 진미의 재래식된장으 썼댔는데...., 어느부이 말씀이 생각나서,세키로짜리를...
그래서 요새는 댓따놓구 된장같구설 행세를 하짐.

무스거 요렇게 하르르하게 맹글었으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