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헤헤~~~ 일찍 퇴근하니깐 다른 날보다 시간이 많네요.
그래서 맥주안주 해봤어요. ( ㅋㅋ 근데 맥주가 없다는.......^^;)
5분이면 할수 있어요.
마른 낙지 (실오리처럼 만든 하얀 낙지가 있잖아요 )를 물로 살짝 씼은뒤
료리술을 조금 넣고 주물럭주물럭해서 비린내 좀 없애구....
그담에 고추장, 물엿, 식초, 깨기름, 맛내기, 간장 살짝 넣고 양념장을 만듭니다.
마지막에 그 양념장을 낙지와 함께 주물럭주물럭해서
그릇에 담은뒤 깨를 살짝 뿌리면 끝~~~
캬~ 맥주 생각이 나는데 맥주가 없고낭....
요럴 땐 전번날에 잃어진 자전거 생각이 난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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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ㅋ 저도 넷상에서 보고 오늘 첨으로 해봤어요.
근데 정말 간편하고 맛도 좋아서 맥주안주에는 제격일것 같아요.
심심한 분들은 해보세요. ㅋㅋ
근데 정말 간편하고 맛도 좋아서 맥주안주에는 제격일것 같아요.
심심한 분들은 해보세요. ㅋㅋ
우...요것 맵쌀한게 입맛나게 만들었슴다.
역시 료리책이랑 연구하면서 음식만드는군요.
역시 료리책이랑 연구하면서 음식만드는군요.
요리할줄 모르는 사람이 요리책이라도 뒤적거려야지 어찌겠심다. ㅋㅋ
사람들이란 때론 부끄러워 할줄알아야한다.자기가만든걸 떳떳히자랑해야지...ㅠㅠ
내 만든게 맞는데......쩝~
울집 오쇼.
금 내 저기 배경으로 되어있는 요리책하구 요리담은 그릇을 빌려드릴게요. ㅋ
근데 왜 다른 사람을 의심함다?
맨날 속고만 살았심다?
울집 오쇼.
금 내 저기 배경으로 되어있는 요리책하구 요리담은 그릇을 빌려드릴게요. ㅋ
근데 왜 다른 사람을 의심함다?
맨날 속고만 살았심다?
병아리 아재 함 좀 그 얼굴 보기쇼..넘 잘해서
군침이 소르르
군침이 소르르
케헤헤~ 못난 얼굴이라서 숨어 살아야지므........ㅋㅋ
천연수님 배속의 애기는 언제 나옴다?
애기 나온담에 우리 탁구치러 갑시당.......ㅋ
천연수님 배속의 애기는 언제 나옴다?
애기 나온담에 우리 탁구치러 갑시당.......ㅋ
언젠간 병아리를 랍치할꺼얌~~
내 밥축 많이 내는데.....
랍치해서 밥 해주겠심다?
그렇다면 내 못이기는척하구 랍치당해야지므........ㅋ
랍치해서 밥 해주겠심다?
그렇다면 내 못이기는척하구 랍치당해야지므........ㅋ
병아리님의 알뜰한 도시락이라메..님의 요리를 잘 보군 했습니다..ㅎㅎㅎ
와늘 요리책까지 척~펼쳐놓구..ㅋㅋㅋ
근데 일본에두 자전거 도둑이 있어요? 역에서 撤去당한거 아니구요??
넘 안됐네요..ㅠ
와늘 요리책까지 척~펼쳐놓구..ㅋㅋㅋ
근데 일본에두 자전거 도둑이 있어요? 역에서 撤去당한거 아니구요??
넘 안됐네요..ㅠ
ㅋㅋ 경찰아저쒸들이 들어간것 같심다.
언제부터 처리하려고 했던 자전거라서 저야 덩실덩실 춤이 나오던데......
근데 관건적인 시각에는 그 자전거가 생각이 남다. ㅋ
빨 하나 새거 사야겠심다. ㅎㅎ
언제부터 처리하려고 했던 자전거라서 저야 덩실덩실 춤이 나오던데......
근데 관건적인 시각에는 그 자전거가 생각이 남다. ㅋ
빨 하나 새거 사야겠심다. ㅎㅎ
키도 비슷하고
둘다 뛰기 좋아 습관도 있고 허허.
둘다 뛰기 좋아 습관도 있고 허허.
뭐가? ㅋㄷㄷ
오오 요거 그저 무침처럼 해두 되는구나...
나는 양념으 후라이판에 좀 달과서 식혀서 묻히는데...
정말 맛있겠슴다... 울남편 좋아하는거 오늘도 집에가서 만들어야징~~
나는 양념으 후라이판에 좀 달과서 식혀서 묻히는데...
정말 맛있겠슴다... 울남편 좋아하는거 오늘도 집에가서 만들어야징~~
ㅋㅋ 지금쯤은 만들어 드시고 있는감? ㅋ
도라진줄 알았네
봄이면 사괔꽃이..ㅋㅋ
봄이면 사괔꽃이..ㅋㅋ
옷을 입혀놓으니깐 알아보기 힘들죠? ㅋㅋㅋㅋ

참 잘 만드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