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이렇게 도시락사진올립니다. 만들는것도 혼자서 만들고 회사가서도 누가보자하지도 않고 섭섭해서 올립니다. 여러분 도시락이 너무 예쁘서 조금
금후부터 많이 노력하겠으니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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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와늘 조선족채구나..ㅎㅎ
제일 맛있지머..
제일 맛있지머..
고사리랑, 윈똘이랑, 감자채랑 봄 옛날에 엄마해준 밥생각이 나지무..ㅋㅋ
벤또 좀 비싼걸루 한나 새거 갖춥소
나쯔카시이반찬들이군요.오래만에 나도 한번 해서 먹어봐야겟어요.ㅎㅎ
맛이 없으무 내 먹어 줄께요~~
아이오..제 이 도시락 정말 군침도는 도시락이요..
포장되지 않은 이 도시락...정말 먹기싶아 죽개소...
저 감제열콩채!! ㅜㅜ 잘보구가오!!!!
포장되지 않은 이 도시락...정말 먹기싶아 죽개소...
저 감제열콩채!! ㅜㅜ 잘보구가오!!!!
여러분 리플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금후에도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ForgetMeNots 님 고사리채 전번에 중국에 가서 가져온거 다 먹어갑니다 ㅠㅠ
천연수evian 님 한가지 물어보고싶어요. 감자와 당콩 볶은거도 조선족채인가요?
울집똥돌이 님 저도 아마 엄마한테서 배운거라요. 예전에 엄마가 반찬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esc 님 파란것은 au lismo의 도시락꽉입니다. 사진에 나타나지않아서 그렇지요.그리고 투명한것은 채물이 흐르지 않토록 해요.
V걸 님 꼭 해 잡수세요.
덜멀이야 님 도시락싸가면 아무것이라도 맛있는거 같아요.
김가경 님 혼자서 먹고 배부르면 되니 그냥 매일 저녁에 먹고남은거 도시락꽉에 넣는거라요 칭찬감사해요~
천연수evian 님 한가지 물어보고싶어요. 감자와 당콩 볶은거도 조선족채인가요?
울집똥돌이 님 저도 아마 엄마한테서 배운거라요. 예전에 엄마가 반찬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esc 님 파란것은 au lismo의 도시락꽉입니다. 사진에 나타나지않아서 그렇지요.그리고 투명한것은 채물이 흐르지 않토록 해요.
V걸 님 꼭 해 잡수세요.
덜멀이야 님 도시락싸가면 아무것이라도 맛있는거 같아요.
김가경 님 혼자서 먹고 배부르면 되니 그냥 매일 저녁에 먹고남은거 도시락꽉에 넣는거라요 칭찬감사해요~
무슨 회사?
천겁만겁 님 여행회사 비슷해요. 그러나 회사묻기보다 료리가 중요하지않은가요 ㅎㅎ


낼은 저도 고사리채나 할까........생각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