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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리자랑 · #1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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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 2008-08-19 00:05:11 · 조회 1697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이렇게 도시락사진올립니다. 만들는것도 혼자서 만들고 회사가서도 누가보자하지도 않고 섭섭해서 올립니다. 여러분 도시락이 너무 예쁘서 조금 금후부터 많이 노력하겠으니깐  합니다.
画像 0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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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ForgetMeNots · 2008-08-19 00:11:16
저기 고사리채 맛있어 보입니다.
낼은 저도 고사리채나 할까........생각합니다.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8-19 00:13:38
와늘 조선족채구나..ㅎㅎ

제일 맛있지머..
울집똥돌이 · 2008-08-19 00:31:09
고사리랑, 윈똘이랑, 감자채랑 봄 옛날에 엄마해준 밥생각이 나지무..ㅋㅋ
esc · 2008-08-19 01:34:44
벤또 좀 비싼걸루 한나 새거 갖춥소
V걸 · 2008-08-19 10:36:15
나쯔카시이반찬들이군요.오래만에 나도 한번 해서 먹어봐야겟어요.ㅎㅎ
덜멀이야 · 2008-08-19 17:42:01
맛이 없으무 내 먹어 줄께요~~
김가경 · 2008-08-19 18:21:35
아이오..제 이 도시락 정말 군침도는 도시락이요..

포장되지 않은 이 도시락...정말 먹기싶아 죽개소...

저 감제열콩채!! ㅜㅜ 잘보구가오!!!!
ltm · 2008-08-19 22:43:10
여러분 리플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금후에도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ltm · 2008-08-19 22:43:35
ForgetMeNots 님 고사리채 전번에 중국에 가서 가져온거 다 먹어갑니다 ㅠㅠ
천연수evian 님 한가지 물어보고싶어요. 감자와 당콩 볶은거도 조선족채인가요?
울집똥돌이 님 저도 아마 엄마한테서 배운거라요. 예전에 엄마가 반찬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esc 님 파란것은 au lismo의 도시락꽉입니다. 사진에 나타나지않아서 그렇지요.그리고 투명한것은 채물이 흐르지 않토록 해요.
V걸 님 꼭 해 잡수세요.
덜멀이야 님 도시락싸가면 아무것이라도 맛있는거 같아요.
김가경 님 혼자서 먹고 배부르면 되니 그냥 매일 저녁에 먹고남은거 도시락꽉에 넣는거라요 칭찬감사해요~
천겁만겁 · 2008-08-21 01:43:18
무슨 회사?
ltm · 2008-08-24 09:15:03
천겁만겁 님 여행회사 비슷해요. 그러나 회사묻기보다 료리가 중요하지않은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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