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는 아직퇴근하지않았지.
혼자서 밥먹자니 싫구.
반년만에 술 마이고 있는중...ㅎㅎ
혼자서 밥먹자니 싫구.
반년만에 술 마이고 있는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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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잘한다.화이팅.
ㅎㅎ 다들 내가 기찬 술귀신인줄 알겠네요.
꿀꺽..
꿀꺽은했다만, 대가로 두통이 시작되네요.
나처럼 혼자서 컴하면서 맥주를 하는 분두 있군요
ㅎㅎ 좋켓음다. 고독하지않치예...
ㅎㅎ 식전술을 합니까?
음...식전술이라고 하여도괜찮고...
다이어트한다는게, 오늘은 술 마이고나니, 플라스가 되고말앗네요.
다이어트한다는게, 오늘은 술 마이고나니, 플라스가 되고말앗네요.
ㅋㅋ 지금 방청소 넘 열심히 해서 땀이 빠질빠질 나는데.......
캬~~ 맥주 생각이 남다. ㅋㅋ
캬~~ 맥주 생각이 남다. ㅋㅋ
내 피쥬사들고 갈까?
배우리님은 밤에 청소하기 좋아함까?
ㅋㅋ 나는 아침에 하기좋아하는데.
배우리님은 밤에 청소하기 좋아함까?
ㅋㅋ 나는 아침에 하기좋아하는데.
난 죽다 살아두 맥주는 못좋아하갯음다.ㅎㅎㅎㅎ
내이상함다?
내이상함다?
실은 나도 아직까지 술맛모름다. 대구 임내내서 마여그럿치...ㅎㅎ
피쥬는 쓰고, 빼쥬는 혀가 마비되고,,, 포도주는 떱구
양주는 한잔에 뒤로 히뜨득 번저짐다.
피쥬는 쓰고, 빼쥬는 혀가 마비되고,,, 포도주는 떱구
양주는 한잔에 뒤로 히뜨득 번저짐다.
사비시이하네한다...딸랑재를 기다려야지..ㅎㅎ
히히히....아야 어떠사게 싹 발가놋음까.
천연수님도 12넘어서도 네나이네...
천연수님도 12넘어서도 네나이네...
저 노트복이 5년전에 후지쯔우 구나
예꾸마, 저거 내 학교다닐쩍에 아르바이트하면서 아껴스며 겨우 장만한 처음 나에게속한 재산임다.
낡아두 버리자니 자꾸 아까바서... ㅎㅎ
낡아두 버리자니 자꾸 아까바서... ㅎㅎ
뉘기 버리라 했눈감 ?
울나그네는 언녕제쁘레라하는거 내 영 딱꼽재대서 그냥 쓰지무...
긴데 울나그네두 도깨비처럼 딱 조렇게 말했지무...
긴데 울나그네두 도깨비처럼 딱 조렇게 말했지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