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혼자서 깐뻬이

료리자랑 · #1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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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똥돌이 · 2008-08-18 18:40:14 · 조회 1828
나그네는 아직퇴근하지않았지.
혼자서 밥먹자니 싫구.
반년만에 술 마이고 있는중...ㅎㅎ
20080818183500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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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싸꾸 · 2008-08-18 19:17:24
잘한다.화이팅.
울집똥돌이 · 2008-08-18 19:27:30
ㅎㅎ 다들 내가 기찬 술귀신인줄 알겠네요.
덜멀이야 · 2008-08-18 19:41:19
꿀꺽..
울집똥돌이 · 2008-08-18 21:40:47
꿀꺽은했다만, 대가로 두통이 시작되네요.
타이걸리 · 2008-08-18 21:51:31
나처럼 혼자서 컴하면서 맥주를 하는 분두 있군요
울집똥돌이 · 2008-08-19 00:18:38
ㅎㅎ 좋켓음다. 고독하지않치예...
微笑み天子 · 2008-08-18 22:27:27
ㅎㅎ 식전술을 합니까?
울집똥돌이 · 2008-08-19 00:19:52
음...식전술이라고 하여도괜찮고...
다이어트한다는게, 오늘은 술 마이고나니, 플라스가 되고말앗네요.
ForgetMeNots · 2008-08-18 23:49:58
ㅋㅋ 지금 방청소 넘 열심히 해서 땀이 빠질빠질 나는데.......
캬~~ 맥주 생각이 남다. ㅋㅋ
울집똥돌이 · 2008-08-19 00:21:43
내 피쥬사들고 갈까?
배우리님은 밤에 청소하기 좋아함까?
ㅋㅋ 나는 아침에 하기좋아하는데.
이쁜마누라 · 2008-08-18 23:55:10
난 죽다 살아두 맥주는 못좋아하갯음다.ㅎㅎㅎㅎ
내이상함다?
울집똥돌이 · 2008-08-19 00:24:10
실은 나도 아직까지 술맛모름다. 대구 임내내서 마여그럿치...ㅎㅎ
피쥬는 쓰고, 빼쥬는 혀가 마비되고,,, 포도주는 떱구
양주는 한잔에 뒤로 히뜨득 번저짐다.
천연수evian · 2008-08-19 00:13:05
사비시이하네한다...딸랑재를 기다려야지..ㅎㅎ
울집똥돌이 · 2008-08-19 00:25:16
히히히....아야 어떠사게 싹 발가놋음까.
천연수님도 12넘어서도 네나이네...
도깨비방망이 · 2008-08-19 09:24:35
저 노트복이 5년전에 후지쯔우 구나
울집똥돌이 · 2008-08-19 10:11:03
예꾸마, 저거 내 학교다닐쩍에 아르바이트하면서 아껴스며 겨우 장만한 처음 나에게속한 재산임다.
낡아두 버리자니 자꾸 아까바서... ㅎㅎ
도깨비방망이 · 2008-08-19 10:26:08
뉘기 버리라 했눈감 ?
울집똥돌이 · 2008-08-19 15:27:41
울나그네는 언녕제쁘레라하는거 내 영 딱꼽재대서 그냥 쓰지무...
긴데 울나그네두 도깨비처럼 딱 조렇게 말했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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