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요....

료리자랑 · #1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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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똥돌이 · 2008-08-18 08:27:21 · 조회 1742
다들 늦잠자시는가요???
어제부터 좀 선선하기에  나그네 벤또 만들었음당.
귤색벤도는 어제겐데 울나그네 닭고기보고 (와...니끄 이레데 그레르노?
우레시...쯔마 다이스끼) 요리잼까...
오늘벤도는 소세지 좀 넣었더니 (교모 니끄데 이이노?  시아와세)
모른사람봤음 내 기차게 모색스럽은여잔가 하겟음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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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돼지갈비 · 2008-08-18 08:39:55
거~~나이들믄 니꾸 많이 먹어서 성인병 생기겠슴니다....
야채가 별로 보이지안슴다..으흐흐흐~~~~

저 조그마한 버섯 맛나겠다....어휴~먹고싶어..........
울집똥돌이 · 2008-08-18 08:42:51
ㅋㅋ 울나그네 메타봄다. 그래서 줄....야채만 먹였더니
좀 불쌍해 보여서 어제와,오늘 고기좀 넣엇음다.
이렇게 먹고 또 30일간은 야채전투 시작해야 한답니다.
천연수evian · 2008-08-18 08:56:41
오호호호..넘 부지런함다..

난 날씨더워서 감히 안사줌다..거저두 뻘뻘 땀을 흘리는게 벤또들고 댕기걸 생각하면

불쌍해서 점심은 사먹게 함다..

이제 선선하면 사줘야지.ㅎㅎ 잘 배우고 감다..
울집똥돌이 · 2008-08-18 09:00:22
이??? 제일 부지런하시면서, 우째 이렇게 커치함까...
ㅎㅎ 임신해서두, 나그네벤도 만들는게 정말 헐치않슴다.
싸꾸 · 2008-08-18 10:39:40
나그네 일본사람인맴다예.행복하쇼.
울집똥돌이 · 2008-08-18 10:47:32
예. 성질맞지않아서 내 맨날 신경씀다.
도깨비방망이 · 2008-08-18 11:19:08
지금 배고파 둑갯슴다...ㅜㅜ;
울집똥돌이 · 2008-08-18 11:23:35
이그... 도깨비님도
울 똥돌이랑 같은 응석둥임까?
요 우에말투 딱 우리나그네두 잘 씀다.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8-18 16:12:03
하하하하...잼잇음다...시아와세~~귀엽음다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집똥돌이 · 2008-08-18 16:34:43
히....이쁜님 오셨음다.
선선해 지니 또 이전쟁임다.
시아와센지,,,아님 고생인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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