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도시락.......ㅋㅋ

료리자랑 · #12548

← 료리자랑

ForgetMeNots · 2008-08-13 23:00:14 · 조회 1726
휴~ 내 좋아하는 토마토 좀 많이 넣어보려구 오늘은 자리 바꿨는데
그래도 세개밖에 안 들어가네.....
생각 같아서는 박스채로 들구가고 싶슴다.....ㅋ

버섯에 감자 볶으려고 했는데 집에 와보니 감자가 없어서.....ㅠㅠ - - ;
버섯은 감자하구 궁합이 좋은데 말임다.

글구 오늘은 밥에다가 좁쌀을 넣었심다. 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무지개1 · 2008-08-13 23:21:31
머이 일케 알락달락 많심다??
도마도는 그냥 쑤료허즈에다가 한통 담아가도 될듯싶슴다 ㅋㅋ
근데 조기~밥은 어캐 절케 예술적인지??
ForgetMeNots · 2008-08-13 23:27:28
ㅋ 그냥 먹구싶은거 다 집어넣었더니 알락달락 해졌슴다. ㅋ
내인생의종착점은어디에 · 2008-08-13 23:37:58
야,맛스러워보이네요. 온촌하게두. 세간살이 무리못나게하시네.ㅉㅉㅉㅉ
ForgetMeNots · 2008-08-13 23:52:11
어야~ 앞구절은 칭찬의 말 같은데 뒤구절은 그 반대말로 들리네......ㅋㅋㅋㅋㅋ
천연수evian · 2008-08-14 08:52:33
내 지금 병아리새기 보고싶슴다..고 이쁜 얼굴을..어찜 요렇게 맨날 곱게 싸구 들고

댕기는지
ForgetMeNots · 2008-08-14 13:13:49
이제 천연수님 애기 태여나면 울 모임에 참가하쇼.
그나저나 내 이쁘게도 안 생겼는데 자꾸 이쁘다구 하면 다른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겠심다? ㅋㅋ
천연수evian · 2008-08-14 14:30:04
이쁜 사램들은 맨날 자기를 안곱다고 잘 우김다.. ㅎㅎㅎ

애기 안고서리 우유병사리 들고서리 가두 됌까??
ForgetMeNots · 2008-08-14 19:55:31
됨다.
근데 애기 교육에 지장이 없심까? ㅋㅋ
거울 · 2008-08-14 09:21:55
조기 밥은 뭘로 퍼서 담으면 조케 됨까...
천연수evian · 2008-08-14 09:24:41
조기 벤또에 조렇게 밥을 눌러넣는게 따라왔담다...ㅎㅎ
ForgetMeNots · 2008-08-14 13:13:57
ㅋㅋ
딸기향 · 2008-08-14 12:12:22
신체에 좋은것만 잘 해드시네요~ 나두 저 야채 무지 좋아합니다. 버섯채 먹고싶어요. ㅎ
ForgetMeNots · 2008-08-14 13:20:27
ㅋㅋ 잘 먹구 열심히 일해서 돈 많이 벌자구..........ㅋㅋ
덜멀이야 · 2008-08-15 20:53:20
쩝~
ForgetMeNots · 2008-08-16 01:09:47
쯥~
내인생의종착점은어디에 · 2008-08-17 13:53:38
야!오돌차게도 만들엇다야,목젖이 방아찧고 갈비대 후치질하네.저런 여자 만난 남자는 행복하겠다.그럼 현처량모가 되기를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올만에 만든 불량식 배추김치불량천사2008-08-20 14:0917975
糖醋排骨사카2008-08-20 09:56170811
저녘상~미라2008-08-20 01:4917257
소주안주微笑み天子2008-08-19 22:2718295
맥주안주......ForgetMeNots2008-08-19 22:26172118
サラダ微笑み天子2008-08-19 22:2016236
저녁밥ForgetMeNots2008-08-19 21:16173724
나도ltm2008-08-19 00:05169711
흠냐~ 또 도시락ForgetMeNots2008-08-18 22:51183920
사시미dio2008-08-18 22:2818421
흠...혼자서 깐뻬이울집똥돌이2008-08-18 18:40182818
올린김에..微笑み天子2008-08-18 15:5717393
아침은 이렇게..微笑み天子2008-08-18 15:4518303
뽀즈?微笑み天子2008-08-18 15:2818463
이어서한장더울집똥돌이2008-08-18 08:3018396
오하요....울집똥돌이2008-08-18 08:27174210
우리의 아침박화영2008-08-17 16:58183110
내가 만든 고추장sigeo2008-08-16 12:34182015
우리집 아침sigeo2008-08-16 12:1418236
친구하구 망탕 해먹기 ㅋ딸기향2008-08-16 09:23182311
내가 만든긴히메2008-08-14 11:2518494
▶ 또 도시락.......ㅋㅋForgetMeNots2008-08-13 23:00172616
신랑의 솜씨 2금돼지2008-08-13 11:2518739
신랑의 솜씨~금돼지2008-08-13 11:1718326
그닥재.....탕로야12008-08-13 00:2218209
도시락..ㅋㅋForgetMeNots2008-08-12 22:33183724
마포체즈도깨비방망이2008-08-12 08:08184419
래일 아침천연수evian2008-08-11 23:33172224
도시락ForgetMeNots2008-08-11 23:04184118
お酒の友、、봄날이2008-08-11 20:2817252
← 이전157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