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하나를 베여서 중간에 못짜레아 치즈를 얇게 썰어서 넣습니다.
이딸리아 도레싱을 뿌리면 완성입니다. (작은 방울토마토 절반 쪼개여서 거기다가 못짜레아 치즈를 방울토마토 크기로 작은 네모깔로 베여서 아딸리아 도레싱을 쳐도 됩니다.)
저는 못짜레아치즈 포장에 써져있는 방법대로
올리브오일, 브락크페이파 소금을 뿌렸습니다.
이딸리아 도레싱이 마침 딱 떨어져서요.
못짜레아 치즈는 익히는 료리에 넣어두 맛있습니다.
이딸리아 도레싱을 뿌리면 완성입니다. (작은 방울토마토 절반 쪼개여서 거기다가 못짜레아 치즈를 방울토마토 크기로 작은 네모깔로 베여서 아딸리아 도레싱을 쳐도 됩니다.)
저는 못짜레아치즈 포장에 써져있는 방법대로
올리브오일, 브락크페이파 소금을 뿌렸습니다.
이딸리아 도레싱이 마침 딱 떨어져서요.
못짜레아 치즈는 익히는 료리에 넣어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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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이거보니깐 옛날에 이딸리아 레스토랑에서 토마토썰고 모짜렐라 치즈썰며 만들던 생각나네요.ㅠㅠ나쯔까시이~
우리레스토랑에선 걍 소금하구 올리브유뿌렷던거같애요...
우리레스토랑에선 걍 소금하구 올리브유뿌렷던거같애요...
음..영 맛있어보임다..그런데 얘쌕안함까?

여기에 바지르를 얹으면 색상도 향기도 한결 좋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