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똥돌이 입에 침 마르게 칭찬한 저녁밥.

료리자랑 · #1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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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꾸 · 2008-08-01 19:38:47 · 조회 1724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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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거울 · 2008-08-01 19:39:52
조게 고추 장조림임까.. 영 먹겜심다.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8-01 20:24:09
우..배고파서..
가서 머주서먹어야징
울집똥돌이 · 2008-08-01 21:41:28
호호호호.... 울나그네 요사진딱보고 (우...눼집에 각시 이렇게 료리솜씨좋은가...)칭찬하면서 내가 끓여준 팡바맨을 먹었음덩.
땍꽁 · 2008-08-01 22:07:55
울집똥돌이님 코멘트 웃겻슴다.
팡바맨이갯구낭 ㅎㅎㅎㅎㅎㅎ

싸구님 난 저기 고추된장찜이 젤 먹음직해보임다.
임프레자 · 2008-08-02 05:43:16
근데 밥이 왜 죽으로 보이지? 나만 그런가? ^^
싸꾸 · 2008-08-02 07:02:19
まさにおかゆだからです。
천연수evian · 2008-08-02 08:22:14
나뚜 먹기싶슴다.
언우 · 2008-08-03 13:24:20
지금 배고픈데 이걸보니 더 배가 고프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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