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캉 한잔 하교 ㅋㅋ

료리자랑 · #1190

← 료리자랑

무지개 · 2008-04-17 20:25:08 · 조회 1874
주세없이 자꾸 올림다

요건  오늘거  ㅎㅎ

건배~~

크 ~~
10.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6)

젠트맨 · 2008-04-17 20:48:59
요런 햄새에는 배갈이 좋을같슴더.

피쥬는 그냥 스파에서 파는 낙지 아니믄 땅콩이 좋지무.,

그럼 아래에 요리의 평가에 들어 가겠슴더.

배채기무치도투게기 이따메는 있잼까. 먼저 돼지고기를 챠슈하는것처럼 삶았다가 꺼낸담에

다시 배채기무치와 닦음 맛있지무.

그리구 콩나물&뚜포는 궁합이 잘 아이 맞슴더. 둘다 콩이재..ㅋㅋ

좋기는 콩나물국에 마른 명태를 쪼~옥 쪼~옥 찢어 넣음 맛을 돋구짐.

이상임더.
무지개 · 2008-04-17 20:52:20
젠트멘/ ㅁㅁ 먹기싶으면 걍 먹기싶다 하지 뭔 잔소리가 글케 많어..흐~~

배깔이 비오는데 살러갈 사람이 없어서리...

난 그케 한게 맛없심다

내 한댈로 먹겠심다 ㅎㅎ

입맛이 다르지무 젠트멘이랑 무지개랑 ㅋ

울집에 놀러오면 젠트멘 입맛에 맛게 해줄게 ㅋㅋ (뻥이지무)

하하~~
젠트맨 · 2008-04-17 20:55:55
또 입맛이 다르다겠구나.

맛있는건 영원히 맛있는게지.

아이,,그램 덴장에 생외를 찍어먹는것과 오이냉채 어느게 더 맛있슴까?
무지개 · 2008-04-17 20:58:46
젠트멘/ 해준담 감사합니다
하고 걍 먹을게지 먼 잔소리가 글케 많어~~
밥상앞에서 좀 채타발 하지 말란데...

하하~~~

둘다 맛있슴다
젠트맨 · 2008-04-17 21:01:37
내 무슨 언제 무지개한테서 김치한쪼각이래두 얻어 먹은 일이 있슴두?

내 언제 햄새 타발으 했슴까?
그냥 더 맛있게 먹으라구 그래는겐데.
무지개 · 2008-04-17 21:05:06
젠/ 햄새가 멈다??

내 그랬제... 입맛이 다 다르다고

난 걍 내 해먹는델로 해먹게...

내한테 김치를 얻어 먹었재? ㅋㅋ
젠트맨 · 2008-04-17 21:06:04
햄새? 이 아재는 흑룡강에서 왔심두?
무지개 · 2008-04-17 21:07:16
젠/ 흑룡강 아님다
무지개에서 왔심다

햄새가 멈다????
paris · 2008-04-17 21:11:06
으음,,,된장국에 김치보꿈 그리구 야채 ^^

술이 술술 넘어가겟네용 ^^

난 위에 과일이랑 먹고시포라 ㅎㅎㅎㅎ
젠트맨 · 2008-04-17 21:11:12
햄샣라는게 반찬. 한족말루 말하믄 차이.
아키몬드 · 2008-04-17 21:11:23
저 국에 둥 둥 떠도는 두부는 2개?
꽁나물이 드러있는거 같은데...
꽁나물국은 그저 끄리가주고 양념넣고
밖에 비가와서 싸늘할떼
훌 훌 마시면 씨윈한걸...
무지개 · 2008-04-17 21:15:09
파리스님/ ㅋㅋ 술이 꼴깍 잘 넘어감다 ㅎㅎ 과일이 다 내 배속에 ~~ ㅎㅎ


젠/ 왜서 햄새라하는지...

아키몬드님/ 두부 딱 두쪼객 넣었심다 ...크~~
콩나물국도 먹고싶고 장국도 먹고싶고 두부도 먹기싶고 해서 다 넣고 했심다 ㅎㅎ
paris · 2008-04-17 21:15:31
햄샣?

햄채 아니구?
paris · 2008-04-17 21:16:55
두부 두쪼각 구하기두 어려울텐데? ㅋㅋㅋㅋㅋㅋ

혹시 몇년전에 장국 끓일때 넣구 나머지임까? ㅎㅎ
젠트맨 · 2008-04-17 21:17:50
파리.

안도 .연길. 룡정..등 지방에서는 햄새라고 불러요.
무지개 · 2008-04-17 21:19:49
파리스님/ ㅋㅋ 걍 우에 두쪼각 넣었단말입다 ㅋㅋ

한나 다 넣었는데 사발에 두쪼각만 들어왔네용~~ ㅎㅎ
아키몬드 · 2008-04-17 21:22:25
근데 오늘 이 날씨에 소주를 쪽 마시면 기분이 좋을걸요...
무지개 · 2008-04-17 21:24:41
아키몬드님/ 소주가 없단말임다.... 비 칠칠 오는데 살러 가람다??
아키몬드 · 2008-04-17 21:31:05
가까우면 가져다 드릴쑤도요...
코스모스 · 2008-04-17 21:43:12
저 소박한 콩나물국이 맛있겠네요.ㅎㅎㅎ

글구 딸기와 수박두 코스모스가 무지 즐겨먹는 과일인데...ㅋㅋㅋ
아키몬드 · 2008-04-17 21:50:02
코스모스 ......
콩나물이 들어 가 있찌만 기실은 콩나물국이라 할수 있는가요?
혹시 야채국이 적합하지 않아요?
무지개 · 2008-04-17 21:53:06
아키몬드님/ 오늘은 한잔 잘 되서리... 소주까지는 못하겠심다. 감사함더...그게 장국임다 ㅋㅋ

코스모스님/ ㅎㅎ 과일이 다 내 배안에 ...ㅎㅎ
장국임다 장국 ㅋㅋ
코스모스 · 2008-04-17 21:54:58
↑ 내 콩나물국이라구 명명하면 콩나물국이 되구 ㅎㅎㅎ
아키몬드님이 야채국이라구 우기며는 야채국이 되짐.ㅋㅋㅋ

암튼 "국" 자만 들가면 된다는거.캬캬~^^;;
코스모스 · 2008-04-17 21:56:26
코스모스 와느르 주인장한테 활 잘못 쏘았구만.ㅋㅋㅋ

오~~주인장이 장국이라는군요. 정답은 [ 장국 ] ㅎㅎㅎ
보라돌이 · 2008-04-17 21:59:11
무지개님이 남자분이셧구먼..포티 ㅋㅋ
무지개 · 2008-04-17 22:03:02
코스모스님 ㅋㅋ 먄함다.. 담에 좀 늦게 쓸게 예 ㅎㅎ

국임다 국...ㅎㅎ
무지개 · 2008-04-17 22:03:32
보라돌이님/ 왜 남자라고 생각함다??
은하수 · 2008-04-17 22:10:33
먼저 쥔장 ㅋㅋㅋㅋㅋㅋㅋㅋ글케하구 다이어트 디갯숨다? 맛잇게 먹엇꾸낭 오늘두 ㅠㅠ

글구 젠트맨하구 아키몬드 휴~~~요 두분은 집에 마눌하구드 이담에 일케 할껌니까?
여자들은 아마 싫어하겟는디~~ㅋㅋ
무지개 · 2008-04-17 22:13:35
은하수님 ㅋㅋ 먹고 싶아서리... 비가 와서 줄도 못띠고... ㅎㅎ 낼부터 손가락 빨자구 ㅋㅋ

그 우에 두분들이 은하수님한테 단단히 교육을 당해야하는데...
내 오늘 파르르 떨면서 했심다 크~~
아키몬드 · 2008-04-17 22:20:06
은하수...
언제나 께씃하고 말고 그리고 씨큼한 맛이 좋지요.
마눌하구는 항상 토론하면서 요리만들고 싶쇼.
여자들이 싫어하지 않도록 노력해야죠.
은하수 · 2008-04-17 22:29:55
무지개님은 ㅋㅋㅋㅋ 파르르 잘두 떨어유~~ 내 말레달람까?대신 밥해주셩 ㅡ,.ㅡ

아키몬드님...........남자들은 주방일에 너무 안삐치는게 좋을껌다. 마누라가 힘들어하면 좀도와주고 그래도...다 해놓은걸 머락하면 기분다운됨다.저뿐만아니라 다른여자분들도 아마 같은심정일껌다. 그 토론이 어케 론되는가가 문제지요~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4-17 23:35:30
나뜨 잇재..주방일도와는안줘두 되지만 해논밥에 투정하는남자 젤싫짐.ㅎㅎㅎ
그냥 맛잇게 먹어줌 젤 곱단데.ㅎㅎㅎㅎ
그리잘하믄 제 맬마다하지..그나저나 저우에 두분은 아마 마누라르 주방에 안세우고
친쯔쌰추 할려구 그러갯짐.ㅎㅎㅎㅎ
은하수 · 2008-04-17 23:43:25
이쁜마눌..........ㅋㅋㅋ 그래말임다.해준거 맛잇게 먹어주고 음~맛잇다는 말두 들음 속이 썽해서 자꾸 하게 되지머~글다보메 료리 느는게잼다. ㅎㅎㅎ 첨부터 잘한다는 없지머.
세상에~~~ · 2008-04-18 13:55:38
주새없이 자꾸올립소.ㅎ
이쁜마누라 · 2008-04-18 14:26:48
은하수야.그렇짐..ㅎㅎㅎㅎ마누라는 얼레서 부려먹지 욕해 부려못먹는다는거
여기나그네들이 좀 몰르긴몰르는거같다야.ㅋㅋㅋㅋ
私は褒めたら伸びる子だから、いっぱい褒めてくれないと、すねて何もしなくなるよ。
천연수 · 2008-04-18 15:01:27
와늘 김이 몰몰 나는게 올렸구나...맨날 영양 따져가면서 드시네요..나두 한잔 하구 싶은데,..애기 좋아안해서 ㅋㅋㅋ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 이거 하구 넘 좋아서버버리2008-04-18 09:57183414
짜짠~~black N red2008-04-17 23:27184610
열븐~보구 웃지마삼에~ ㅡ,.ㅡ은하수2008-04-17 22:17195718
가지채와 오뎅보꿈 ^^paris2008-04-17 21:02184322
콩나물밥^^paris2008-04-17 20:59194725
▶ 내캉 한잔 하교 ㅋㅋ무지개2008-04-17 20:25187436
료리못하는사람이 한 파이구이쁜마누라2008-04-17 20:03177619
소고기마른고추볶음meimei2008-04-17 14:5639206
누룽지meimei2008-04-17 14:5417524
잔뻬를 먹으무 잔뻬가 굵어지재?←세상에~~~2008-04-17 09:52183220
짜장면임다.이쁜마누라2008-04-17 09:2119014
쇠꼬리끓엿음다..이쁜마누라2008-04-17 09:18181510
애기배추갖구 김치 담그는 법 알려주세요김해화2008-04-17 00:3523121
지지미 ~~~ 오늘저녘메뉴다시 시작해2008-04-16 22:3517415
오늘 저녁무지개2008-04-16 20:48184112
手抜きお弁当은하수2008-04-16 20:18184310
고향음식곰취쌈meimei2008-04-16 19:4418873
남편이 구워준 스테키이쁜마누라2008-04-16 19:2419252
먹어두먹어두 맛잇는수박이쁜마누라2008-04-16 19:1718296
쑥meimei2008-04-16 14:2618426
만두기 ㅎ0벙벙02008-04-16 11:47183514
된장담그기meimei2008-04-16 09:3418373
밴또 반찬무지개2008-04-15 22:57194013
팝콘 & 찹쌀구이..코스모스2008-04-15 20:50183725
간편한 무우죽레몬2008-04-15 20:3529014
콩나물무침meimei2008-04-15 12:1818938
산나물무침meimei2008-04-15 08:2219377
엄마솜씨小不点2008-04-15 00:4718715
돼지고기+시래기 장국 끓이는 방법 알려주세요.진달래2008-04-15 00:2635666
양베추김치 입니다아키몬드2008-04-14 23:09214722
← 이전185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