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뻬를 먹으무 잔뻬가 굵어지재?←

료리자랑 ·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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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8-04-17 09:52:29 · 조회 1832
잔뻬를 먹으무 잔뻬가 굵어지재?←오쟈지갸그?
말하구서리 보이까나,내 절루뚜 막 뒨짠등에서 전기가 쭉 지나가는것같습꾸마.ㅎ

칼치는 걍 소금하구 기름에다가 토방법대로 먹는게 젤 맛있지무.
근데 요 칼치는 밑간으 한게 좀 짜가바서, 걍 먹자무, 칼치 한토막을루 밥으 한공기를 먹을수 있단 말이.

그래서 방법이 없어서 미깔기옷으 입혀서 튀웠슴니다.
画像 007.jpg
画像 0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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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이쁜마누라 · 2008-04-17 10:06:33
오야지갸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오야지길래 갸그하니까 자연스럽게 오야지갸그되는게 아이갯음가.ㅋㅋ
근테 칼치..맛잇겟다...
세상에~~~ · 2008-04-17 12:54:19
이쁜마누라..., 내 요거 불룰때마다...음~~~ㅎ
0벙벙0 · 2008-04-17 10:08:13
음 칼치나두 먹구싶어~~ 군침이 막흐르짐
세상에~~~ · 2008-04-17 12:55:11
어리뻥뻥님...ㅋ해봅소.간단한데 무슨.륙크를 메구→ 우에노
코스모스 · 2008-04-17 11:01:16
칼치 아주 바삭바삭하면서리 맛있을거 같네요.ㅎㅎㅎ

아래 チンゲンサイ두 보며는 세상에~~님의 요리수평이 전업수준이라는게 알리짐.ㅋㅋ^^;
세상에~~~ · 2008-04-17 12:56:10
내 갈기를 잘못 썼는지, 생각보담 맛이 좀 틀리더란데, 맛은 그럭저럭 있지만 말이.
은하수 · 2008-04-17 11:54:40
잘하능그낭....
세상에~~~ · 2008-04-17 12:56:30
그럭저럭잘하능그낭.... ㅋ
paris · 2008-04-17 12:25:04
음..칼치 기름에 샤워시키니깡 아파서 눈이 튀여나왓군요

아래 청경채는 멀 넣엇길래 조렇게 윤기 반지르르합니까?

혹시 가다그리꼬?
세상에~~~ · 2008-04-17 12:57:20
샤워를 시킨게 아이구, 모깡 시켰단데.
유차이다가 혹시간분을 넣었읍구마.
무지개 · 2008-04-17 13:09:51
음 ... 맛있어 보임다 ...
밥을 꿍꿍 먹고 온게 다행이지// 아님 완라,,,
세상에~~~ · 2008-04-18 14:58:02
맛있어보임두? ㅋ난 한식 먹기싶습꾸마.
이쁜마누라 · 2008-04-17 15:49:33
이 오야지한테 시집간 여자는 복터지겟다야....
부럽음~~~
세상에~~~ · 2008-04-18 15:00:26
이제래뚜 아이 늦었재?ㅎ
젠트맨 · 2008-04-17 21:07:19
한족들처럼 칼치에다가 전분으 묻혔구나.

조선족들은 그래두 소노마마 굽어 먹는게 더 맛있잼까?
세상에~~~ · 2008-04-18 15:00:54
맞는 말씀입꾸마. 그래서 내 본문에다가 글케 썼잼두?ㅋ
paris · 2008-04-17 21:09:21
미깔기라잼두,,전분 아니란데 ㅋ

오늘 젠트맨님 마니 피곤하신가?
세상에~~~ · 2008-04-18 15:01:12
수고했읍꾸마. 설명하느라구설.
젠트맨 · 2008-04-17 21:12:19
파리, 피곤한것보다 많이 배고픔더.즉 허기졌슴더, 즉 썰썰함더.ㅋ
세상에~~~ · 2008-04-18 15:01:39
드시구 와서 혁명할께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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