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뻬를 먹으무 잔뻬가 굵어지재?←오쟈지갸그?
말하구서리 보이까나,내 절루뚜 막 뒨짠등에서 전기가 쭉 지나가는것같습꾸마.ㅎ
칼치는 걍 소금하구 기름에다가 토방법대로 먹는게 젤 맛있지무.
근데 요 칼치는 밑간으 한게 좀 짜가바서, 걍 먹자무, 칼치 한토막을루 밥으 한공기를 먹을수 있단 말이.
그래서 방법이 없어서 미깔기옷으 입혀서 튀웠슴니다.
말하구서리 보이까나,내 절루뚜 막 뒨짠등에서 전기가 쭉 지나가는것같습꾸마.ㅎ
칼치는 걍 소금하구 기름에다가 토방법대로 먹는게 젤 맛있지무.
근데 요 칼치는 밑간으 한게 좀 짜가바서, 걍 먹자무, 칼치 한토막을루 밥으 한공기를 먹을수 있단 말이.
그래서 방법이 없어서 미깔기옷으 입혀서 튀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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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이쁜마누라..., 내 요거 불룰때마다...음~~~ㅎ
음 칼치나두 먹구싶어~~ 군침이 막흐르짐
어리뻥뻥님...ㅋ해봅소.간단한데 무슨.륙크를 메구→ 우에노
칼치 아주 바삭바삭하면서리 맛있을거 같네요.ㅎㅎㅎ
아래 チンゲンサイ두 보며는 세상에~~님의 요리수평이 전업수준이라는게 알리짐.ㅋㅋ^^;
아래 チンゲンサイ두 보며는 세상에~~님의 요리수평이 전업수준이라는게 알리짐.ㅋㅋ^^;
내 갈기를 잘못 썼는지, 생각보담 맛이 좀 틀리더란데, 맛은 그럭저럭 있지만 말이.
잘하능그낭....
그럭저럭잘하능그낭.... ㅋ
음..칼치 기름에 샤워시키니깡 아파서 눈이 튀여나왓군요
아래 청경채는 멀 넣엇길래 조렇게 윤기 반지르르합니까?
혹시 가다그리꼬?
아래 청경채는 멀 넣엇길래 조렇게 윤기 반지르르합니까?
혹시 가다그리꼬?
샤워를 시킨게 아이구, 모깡 시켰단데.
유차이다가 혹시간분을 넣었읍구마.
유차이다가 혹시간분을 넣었읍구마.
음 ... 맛있어 보임다 ...
밥을 꿍꿍 먹고 온게 다행이지// 아님 완라,,,
밥을 꿍꿍 먹고 온게 다행이지// 아님 완라,,,
맛있어보임두? ㅋ난 한식 먹기싶습꾸마.
이 오야지한테 시집간 여자는 복터지겟다야....
부럽음~~~
부럽음~~~
이제래뚜 아이 늦었재?ㅎ
한족들처럼 칼치에다가 전분으 묻혔구나.
조선족들은 그래두 소노마마 굽어 먹는게 더 맛있잼까?
조선족들은 그래두 소노마마 굽어 먹는게 더 맛있잼까?
맞는 말씀입꾸마. 그래서 내 본문에다가 글케 썼잼두?ㅋ
미깔기라잼두,,전분 아니란데 ㅋ
오늘 젠트맨님 마니 피곤하신가?
오늘 젠트맨님 마니 피곤하신가?
수고했읍꾸마. 설명하느라구설.
파리, 피곤한것보다 많이 배고픔더.즉 허기졌슴더, 즉 썰썰함더.ㅋ
드시구 와서 혁명할께지비.



머 오야지길래 갸그하니까 자연스럽게 오야지갸그되는게 아이갯음가.ㅋㅋ
근테 칼치..맛잇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