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좋아하는 굽이

료리자랑 · #1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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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evian · 2008-07-26 09:36:53 · 조회 1729
ㅎㅎㅎ 일년가두 찹쌀굽이를 안먹는 울집아지만..



ㅋㅋㅋ



내 엊저녁하고 오늘 아침에 먹였지무.


P101046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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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뿔테안경 · 2008-07-26 09:45:09
배 떵떵 부르겟슴다.ㅋㅋ
근데 혈액형이 에이형이잼다?
천연수evian · 2008-07-26 19:57:29
내는 에이 아닌데..ㅋㅋ

저게 쉼터에서 산 찹쌀갈기인데 넘 손에 붙어나서..

내 工夫한게 밀까기를 좀 넣고 닭알을 넣어서 뿔어나서 ㅎㅎ
세상에~~~ · 2008-07-26 10:22:52
기름에 튀운거 메기구 살으 찌우자구?ㅎㅎㅎ

안에다가는 곰물으 넣었음두?
천연수evian · 2008-07-26 19:58:23
ㅋㅋㅋ

먼저 살짝 굽어서 물을 넣어서 익힌다음 다시 기름을 두르고 ㅎㅎ

굽어서 조렇게 딱 튀운게 같스꾸마..ㅋㅋ
세상에~~~ · 2008-07-26 20:13:42
내 물어본거는 안에다가 뭘 넣었는가하는겝끄마.
어떻게 튀웠는가하는게 아이구. 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6 20:23:33
푸하하하..아이 넣었심다..뚝뚝 찍어먹었심다.ㅋㅋㅋ
거울 · 2008-07-26 10:38:24
이건 구이보다 유자고같심다.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6 19:58:35
ㅋㅋㅋ 속이 없는 유자고
인생의계단 · 2008-07-26 11:00:25
와우... 나도 저렇게 바싹바싹한걸 좋아하는데..
맛잇어 보임다.
천연수evian · 2008-07-26 19:58:46
ㅋㅋ 울집나그네새한다..ㅎㅎ
무지개1 · 2008-07-26 11:44:26
어똑해 조렇게 굽었심다??
군침이 뚝뚝..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6 19:59:43
먼저 기름을 살짝 두르고 굽어서..그다음 물을 두르고 익혀냄다..

그다음 다시 기름을 좀 두르고 불을 약하게해서 굽어내면 조렇슴다..ㅎㅎ
커피1호점 · 2008-07-26 12:02:17
팥고물 넣은 팡 기름에 짜한것 같으끄마...내 그거 제일 좋아해서 ,입에는 군침이.배에는 꼬로록~~~
천연수evian · 2008-07-26 19:59:59
ㅎㅎ 고물을 못넣슴다..
이쁜마누라 · 2008-07-26 16:38:44
맛잇겟음다..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6 20:00:09
이쁜마누리두 영 잘하면서 ㅎㅎ
세상에~~~ · 2008-07-26 20:14:29
글구, 저 꺼울이하구, 쎄일이깡 말맙소.

익반죽으 하문, 물에다가 익히지않아뚜 됩끄마.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6 20:23:56
아..정말..아즈바이 영 고집이 세다야.ㅎㅎ
세상에~~~ · 2008-07-26 21:22:54
쇠새끼뚜 날 보구 덴넨스처럼 날 불릅떠구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까나, 날 아즈바이라구 불르는 사람들까 벌이 같으단 말이짐.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6 21:25:24
못살아.....................그럼 인젠 고쳐서 불러야지..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26 23:15:33
거정마...자꾸만 고집쓴다니까..찬물이란데뚜..
거울 · 2008-07-27 12:01:57
뉘기 익반죽으 물에 익혀서 한다고 햇심까..ㅎㅎㅎ
그냥 더운물로 반죽한다했지....
물에다가 뭘 익힌다고...
함께라면 · 2008-07-27 00:05:07
찹쌀지진구비 아임까??우리 남편은 지진구비
환장하는데... 찹쌀가루가 없어서 못해먹임다 ..
천연수evian · 2008-07-27 10:09:13
찹쌀은 쉼터에서 파는데..연변에꺼처럼 반죽한다음 그런 감각이 아님다..손에 떡떡 붙어

나서....

그래서 밀가룰 좀 넣고 그다음 닭알을 좀 넣어야 할것 같심다..내 궁리한검다 ㅋㅋㅋ
허윤정 · 2008-07-27 14:15:33
천연수님이 말씀하시는 울집아란건 서방님 소리인지 ...??디게 궁금해서 이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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