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일년가두 찹쌀굽이를 안먹는 울집아지만..
ㅋㅋㅋ
내 엊저녁하고 오늘 아침에 먹였지무.
ㅋㅋㅋ
내 엊저녁하고 오늘 아침에 먹였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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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내는 에이 아닌데..ㅋㅋ
저게 쉼터에서 산 찹쌀갈기인데 넘 손에 붙어나서..
내 工夫한게 밀까기를 좀 넣고 닭알을 넣어서 뿔어나서 ㅎㅎ
저게 쉼터에서 산 찹쌀갈기인데 넘 손에 붙어나서..
내 工夫한게 밀까기를 좀 넣고 닭알을 넣어서 뿔어나서 ㅎㅎ
기름에 튀운거 메기구 살으 찌우자구?ㅎㅎㅎ
안에다가는 곰물으 넣었음두?
안에다가는 곰물으 넣었음두?
ㅋㅋㅋ
먼저 살짝 굽어서 물을 넣어서 익힌다음 다시 기름을 두르고 ㅎㅎ
굽어서 조렇게 딱 튀운게 같스꾸마..ㅋㅋ
먼저 살짝 굽어서 물을 넣어서 익힌다음 다시 기름을 두르고 ㅎㅎ
굽어서 조렇게 딱 튀운게 같스꾸마..ㅋㅋ
내 물어본거는 안에다가 뭘 넣었는가하는겝끄마.
어떻게 튀웠는가하는게 아이구. ㅎㅎㅎ
어떻게 튀웠는가하는게 아이구. ㅎㅎㅎ
푸하하하..아이 넣었심다..뚝뚝 찍어먹었심다.ㅋㅋㅋ
이건 구이보다 유자고같심다.ㅎ.ㅎㅎㅎ
ㅋㅋㅋ 속이 없는 유자고
와우... 나도 저렇게 바싹바싹한걸 좋아하는데..
맛잇어 보임다.
맛잇어 보임다.
ㅋㅋ 울집나그네새한다..ㅎㅎ
어똑해 조렇게 굽었심다??
군침이 뚝뚝..ㅎㅎ
군침이 뚝뚝..ㅎㅎ
먼저 기름을 살짝 두르고 굽어서..그다음 물을 두르고 익혀냄다..
그다음 다시 기름을 좀 두르고 불을 약하게해서 굽어내면 조렇슴다..ㅎㅎ
그다음 다시 기름을 좀 두르고 불을 약하게해서 굽어내면 조렇슴다..ㅎㅎ
팥고물 넣은 팡 기름에 짜한것 같으끄마...내 그거 제일 좋아해서 ,입에는 군침이.배에는 꼬로록~~~
ㅎㅎ 고물을 못넣슴다..
맛잇겟음다..ㅎㅎㅎ
이쁜마누리두 영 잘하면서 ㅎㅎ
글구, 저 꺼울이하구, 쎄일이깡 말맙소.
익반죽으 하문, 물에다가 익히지않아뚜 됩끄마.ㅎㅎㅎㅎ
익반죽으 하문, 물에다가 익히지않아뚜 됩끄마.ㅎㅎㅎㅎ
아..정말..아즈바이 영 고집이 세다야.ㅎㅎ
쇠새끼뚜 날 보구 덴넨스처럼 날 불릅떠구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까나, 날 아즈바이라구 불르는 사람들까 벌이 같으단 말이짐.ㅎㅎㅎㅎ
그래까나, 날 아즈바이라구 불르는 사람들까 벌이 같으단 말이짐.ㅎㅎㅎㅎ
못살아.....................그럼 인젠 고쳐서 불러야지..ㅋㅋㅋ
거정마...자꾸만 고집쓴다니까..찬물이란데뚜..
뉘기 익반죽으 물에 익혀서 한다고 햇심까..ㅎㅎㅎ
그냥 더운물로 반죽한다했지....
물에다가 뭘 익힌다고...
그냥 더운물로 반죽한다했지....
물에다가 뭘 익힌다고...
찹쌀지진구비 아임까??우리 남편은 지진구비
환장하는데... 찹쌀가루가 없어서 못해먹임다 ..
환장하는데... 찹쌀가루가 없어서 못해먹임다 ..
찹쌀은 쉼터에서 파는데..연변에꺼처럼 반죽한다음 그런 감각이 아님다..손에 떡떡 붙어
나서....
그래서 밀가룰 좀 넣고 그다음 닭알을 좀 넣어야 할것 같심다..내 궁리한검다 ㅋㅋㅋ
나서....
그래서 밀가룰 좀 넣고 그다음 닭알을 좀 넣어야 할것 같심다..내 궁리한검다 ㅋㅋㅋ
천연수님이 말씀하시는 울집아란건 서방님 소리인지 ...??디게 궁금해서 이전부터...


근데 혈액형이 에이형이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