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먹은거

료리자랑 · #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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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8-07-24 09:38:13 · 조회 1732
토마토감자소고기국.
가지풋고추볶음.
마른 물고기볶음.
잡곡밥.
물.
画像 0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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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이쁜마누라 · 2008-07-24 10:12:03
음야...영양가 풍부하구낭..ㅎㅎㅎ
나느 오늘아침에 쇠고기무국해먹엇음다..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24 10:13:20
이래봄 내 멸치 아이먹은지 오라서 먹어야갯다야..ㅠㅠ
거울 · 2008-07-24 10:18:08
나뚜 오래만에 물고기 말리운거 먹었심다..ㅎㅎ
요새 내 맨날 5백엔 살이하는게 바빠죽겠심다.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24 10:31:05
하하..왜 오백엔살이함가...ㅎㅎㅎ
그렇게 됨가?
난한번에 사믄 마이사서 ...요샌 그램 랭장고에 잇는거소멸할가.나두...
나그네업을때.ㅎㅎㅎ
나그네만잇으믄 맨날 새거 해야돼서...
거울 · 2008-07-24 10:33:23
난 한번에 채소를 마이 사지 않심다.. 무거바서 들구 오기 싫어서..ㅎㅎㅎ
글구 요새 돈이 없어서 오백엔 살이임다..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24 12:03:26
난 슈퍼가믄 자꾸만 집어넣어서..ㅎㅎ
이것두 머구싶구저것두먹구싶구..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거울 · 2008-07-24 12:20:17
난 먹기 싶어서 인저는 못 집어넣지무.ㅎ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24 17:59:52
나느 돈이업어두 카드르막긁음다.크하하..
천연수evian · 2008-07-24 11:12:50
둘이 와늘 새비처럼 드셨구나..ㅎㅎㅎ

영양은 만점이구마.
이쁜마누라 · 2008-07-24 12:02:47
하하하하...우리집하구 비기믄 그래두 낫는데.새비라믄 울집은 머이됨가.ㅋㅋㅋ
거울 · 2008-07-24 12:19:36
이정도 먹으면 됩다.. 채소 남아서 내 오늘 정심까지 먹어야 함다..
세상에~~~ · 2008-07-24 15:55:42
장물에 동동 뜨는건 , 썅창팰임두? 아니무 닌진팰임두?
거울 · 2008-07-24 18:13:01
토마토껍질이꾸마.. 아니면 쇠코기 안에서 나온 기름인지...휴...
거울 · 2008-07-24 18:14:19
이쁜마누라님.. 요즘 아이티 불경기라서 울 신랑이랑 수시로 수입이 없어질 가능성이 있지무.. 잘못하면 내가 몸풀고 애비아들 먹여살린다는 소리남다.ㅎㅎ 지금부터 맘에 준비를 해야쥐... 어험...
천연수evian · 2008-07-24 18:19:30
ㅎㅎㅎ 무슨 소리..아이티 맨날 일이 많아서.헤매지무..

울집아는 어제는 새벽에 作業있어서 밤에 2시간만 잤는데.,,,

세꽁이 보재두 쓰팡챈을 두고 있구나..야금야금 모아서 ㅎㅎㅎ
거울 · 2008-07-24 18:38:06
내 어디봐서 쓰팡챈을 둘 타입임두..ㅎㅎㅎㅎ
지금 규모가 큰 회사면 괜찮은데 작은 회사들은 막 부도나는 판입다..ㅎㅎ
님에 신랑 좋은 회사면 다 좋은거 아니쥐...
이쁜마누라 · 2008-07-24 18:46:02
하하..몸풀구 애비아들먹여살린다는게 웃겟음다..ㅎㅎㅎㅎ
실랑이 아이티임가?
쉼터에 아이티나그네 들이 영많음다.가마이보믄..ㅎㅎㅎ
거울 · 2008-07-24 18:48:50
그니까 물건은 희구해야 값이 있다는...
웃을일이 아님다..ㅎㅎ
난 이래봐도 울집식구 먹여살릴 자신있심다..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4 19:07:34
오호호호...세꽁이 깜직해서 못살겠다야..
거울 · 2008-07-24 19:10:31
내 깜찍하단 소리 원래 잘 듣심다.ㅎㅎㅎㅎ
하하하.. 내 웃겨봐서..
세월따라 · 2008-07-24 19:52:27
다들 음식넘 잘해요ㅎㅎ
요즘 그냥 한본씩은 들리구 감다,
계속 보요주세용~
커피 마시는 거북 · 2008-07-29 11:10:17
어째 나능 저 멸치 저리 먹겹응가? ㅜ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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