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낙

료리자랑 · #11063

← 료리자랑

이쁜마누라 · 2008-07-23 18:57:18 · 조회 1818
요샌 더워서 밥맛두 업지.하기싫어서
간단하게 아무렇게나 먹엇더니 배속의애기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정성들여 햇음당..

김치잡채
된장가지무침(한국된장업어서 걍 미소로.ㅎㅎ)
도라지무침
달걀양파볶음...

오랜만에 맛잇게 먹는다구 울 신시아 배에서 좋다구 춤춥데다.ㅎㅎ
1216805035313588_file.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3)

천연수evian · 2008-07-23 19:03:39
ㅋㅋㅋ 와늘 온천하게 무슨.. 이렇게 풍성하게..

신시아 좋아하겠심다..

원래 그렇심다..애기들이 엄마 잘 먹으면 배안에서 퐁퐁 걷어참다..
이쁜마누라 · 2008-07-23 19:08:21
내요새 너무 울신시아르 못먹여서 어찌 가슴아프든지..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3 19:16:17
신시아 아빠 곁에서 보초 안서니..

그럴수록 머 잘 해드세요.

난 잘 먹는데..영양이 없이 먹는다고.ㅋㅋㅋ 울집나그네 말이 많심다..
이쁜마누라 · 2008-07-23 20:50:33
ㅎㅎㅎ신시아아빠잇음 내 자각적으루 좀먹는데,
나그네두 해주구.혼자니간 하기싫어서..ㅎㅎㅎ
세상에~~~ · 2008-07-23 19:28:49
오..........., 이집아는 엄마를 닮아서 매분거 좋아하는구나.
이쁜마누라 · 2008-07-23 20:50:46
그래 내 아들인게.ㅎㅎ
거울 · 2008-07-23 19:52:05
푸하하하... 고기 한점두 없겠구낭...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3 19:53:54
저 이쁜마누리는 양이여서 풀만 좋아한다지모..ㅋㅋㅋ
거울 · 2008-07-23 19:58:41
하기사 계란이 있으니까 좀 괜찮겠네요..ㅎㅎㅎ
세상에~~~ · 2008-07-23 19:59:44
좋아하기는...., 댤걀뚜 고기라구 생각해뚜 아이 됨두?ㅎㅎ
거울 · 2008-07-23 20:00:59
달걀이 동물성이라서 괜찮지무.. 글구 노란자위에 철분이 충분히 있으니까..ㅎㅎㅎ
세상에~~~ · 2008-07-23 20:02:39
ㅋㅋㅋ꺼울이뚜 달걀으 고길루 생각하구,반성으 했구마.
이쁜마누라 · 2008-07-23 20:51:10
울나그네만 업으믄 난고기잘아이먹음다.ㅋㅋㅋ
울나그네잇으믄 매때 고기짐...휴..
천연수evian · 2008-07-23 20:01:44
그런데 저 밥옆에꺼는 차인가??

어째 저리 까마까맣게 보이는가??내 안질문제인가
거울 · 2008-07-23 20:03:51
보리차임다..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3 20:06:00
어째 오늘 세꽁이하고 이쁜마누리 같이 식사했는가 ㅎㅎ
거울 · 2008-07-23 20:07:14
아이짐.. 내 원래 다른 사람을 투철하게 관찰하는 천성이 있단데..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3 20:08:50
ㅋㅋ 꼼꼼이구나..
거울 · 2008-07-23 20:09:34
음 하하하하.. 저게 보리차 아니면 내 손에 장을 찌지지무..
세상에~~~ · 2008-07-23 22:18:08
꺼울이 투철하게 관찰하는.....거기다가 천성까지? ㅎㅎㅎ

정말인지...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7-23 20:52:00
보리차 진하게 타서.ㅋㅋㅋㅋ
내전번에 거울이 콜라인가물어봐서 알려줫는데.ㅎㅎ
천연수evian · 2008-07-23 20:11:39
이쁜 마누리 들어와 보구 기절하겠음다..

ㅎㅎㅎ

그렇다면 내 어찌 세꽁이 손에다 ...

감히..ㅎㅎ
이쁜마누라 · 2008-07-23 20:52:3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보리차 맞음다.내전번에 알레준게머.세꽁이르.캬캬..아님 어떠케 절케 자신잇게 말함다.ㅋㅋㅋㅋ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재 아침에먹은거이쁜마누라2008-07-24 10:1917249
어제 저녁먹은거거울2008-07-24 09:38173222
요놈은 어떻게천연수evian2008-07-23 21:53183413
아침준비...PCG2008-07-23 19:57173218
아침밥상PCG2008-07-23 19:4118336
▶ 오늘저낙이쁜마누라2008-07-23 18:57181823
샌드위치와 새러드무지개천사2008-07-23 17:5618354
꽃갈비살...행복한사나이2008-07-23 08:3516913
흠..요놈들두천연수evian2008-07-22 22:37180816
흠................오늘저녁 요것들이 내 손아귀에천연수evian2008-07-22 22:3616626
여름이 되면 꼭 한번쯤은 정시나게 먹고싶은 ....나는세상이우습다2008-07-22 20:2117115
편한냉면..............행복한사나이2008-07-22 11:0516044
베기싫어도 아침상은천연수evian2008-07-22 08:21173122
잉어 지짐함께라면2008-07-21 23:5417228
처음 올려보는건데...함께라면2008-07-21 23:4816927
노랑지 나그네 저녁상천연수evian2008-07-21 20:30181612
마른오이...인생의계단2008-07-21 11:3018314
빨리와서 배워가세요cllm8882008-07-21 10:5717215
더운날에는 조개.골뱅이구이 ^,,^평행선2008-07-20 17:5018375
어험~담배한갑2008-07-20 11:3116957
열분,,,오하요...울집똥돌이2008-07-20 08:1617677
5분에 드실수있는 보톨냉면ㅎㅎ빛과희망2008-07-19 11:28183724
고치순대..나만의 행복2008-07-18 22:0417306
김치뽀우즈 ㅎㅎ다람이2008-07-18 21:3517466
오늘 바다에서 잡은겝니다.2남쪽에서 뜨는 해2008-07-18 21:1718446
오늘 바다에서 잡은겝니다.남쪽에서 뜨는 해2008-07-18 21:1618446
피자 >>>>>Cucinatore2008-07-18 12:2117474
요것두.못난오렌지2008-07-18 03:3718049
요거,..못난오렌지2008-07-18 03:3717446
남편이 만든요리 ^^2햄토리2008-07-17 16:5919137
← 이전161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