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면 꼭 한번쯤은 정시나게 먹고싶은 ....

료리자랑 · #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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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세상이우습다 · 2008-07-22 20:21:52 · 조회 1711
음식 ㅠㅠ


가지밥   ㅡㅡ;;





어느 고수분이 가지밥레시피 올려주실수 없슴두 ???

내 땐판꼬 용량은 5.5고   여기에 꽝박아해놀만한량으러

가지밥하고 싶으끄마  ,,,   잘 부탁합니다 ,,,




-----  (주!)   전번처럼 남의 방에와서 채팅방을 만들지 마세요 ----- 
머 부탁하나하구 1시간후에 갔다와보니 , 완전 레시피와는 관계없는 플이
20개나 달렸던데  휴~~  자유계시판두 아니구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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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천연수evian · 2008-07-22 20:36:15
가지밥이 가지냄새가 구수하게 나게하는 포인트는 가지를 손으로 쨰기는겜다.
요건 울신랑 쮀쫄이구...
마늘,파를 기름에 볶다가 도투고기를 넣구 볶습니다.
고기색깔이 변하면 가지를 쫠 쏟아넣슴다.
살짝 볶다가 불끕니다.완전히 읽힐 필요는 없습니다.

차입쌀 입쌀을 1대1 비례로 넣고 씼은담에 조금 물에 불궈둡니다.
물은 보통 밥지을때만큼 넣으면 됩니다.
물이 손등을 덮을가말까 한 정도로말입니다.
그우에 아까 볶아낸 내용물을 쫠 쏟아넣구 소금과 다시다를 조금 뿌려넣구
전기밥가마 스이치 옹 하문 됩니다.
먹을땐 전에 다른 고수분들한테서 배운건데 대파와 양파를 같이 썰어서 넣어서 만든 간장양념을 묻혀서 먹으면 맛있습데다.

그럼 맛있게 해서 드세요.

마모 한게꾸마..

주로 쌀을 넘 퍼지놓으면 죽밥이 되니..넘 퍼지우지 맙쇼..이게 밀방이꾸마.
나는세상이우습다 · 2008-07-22 21:00:51
아이고 ,,, 미래의 애기엄마 와셨내 ^^

감사하끄마 ,,
낼저녁에 채렌지해와야지 ㅎ
pretty · 2008-07-23 12:41:30
가지밥 가지순대는 내가 고수인가 했는데
역시 착각이구나
천연수님은 뭐이나 잘 하잼다?

주인장님 미안하꾸마
내 헛소리 아이 하자 했는데
덕분에 새 방법 배우고 갔음
주인장님한테도 인사는 해야지
고맙슴다
빛과희망 · 2008-07-23 17:43:06
무슨 새가들처럼 가지밥으 ㅎㅎㅎㅎㅎㅎㅎㅎ
커피 마시는 거북 · 2008-07-29 11:12:43
새가들 보구 가지밥으 해달라구 해야지~
집에 델꾸 와서.. 대신 하루밤 재와주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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